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뉴스핌 2026년 8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는 2026년 10월 하순 일본 오사카에서 2주간 80여 개 케이패션과 케이뷰티 브랜드를 모은 대형 팝업을 열 계획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2027년 일본 상설 오프라인 스토어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2026년 7월 무신사가 대만에 현지 법인을 세웠고 글로벌 스토어가 전 세계 13개 지역에 상품을 배송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공고의 조직 소개는 신규 국가 진출, 해외 법인 운영, 결제, 물류, 세무, 고객 경험에 걸친 이슈를 검토해 운영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조직이라고 적었습니다. 법인과 거점이 늘수록 국가마다 따로 풀던 결제와 세무, 물류 문제가 반복됩니다. 한 나라에서 만든 운영 방식을 다른 나라에 옮긴 경험이 있다면 달라진 부분과 그대로 쓴 부분을 나눠 서류에 적습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글로벌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이슈를 정의하고 관련 부서와 해결 과제를 도출해 프로젝트를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가 사업과 유관 부서와 함께 이슈를 검토해 실제 운영 가능한 구조로 만드는 역할이라고 적었고, 이슈 정의가 업무의 첫 항목입니다. 해결책을 내기 전에 이슈가 어느 국가와 부서에 걸쳐 있는지를 구분한 경험이 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신규 국가 및 채널 진출 시 사업 구조와 주문, 결제, 물류, CS 등 End-to-End 운영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실행안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뉴스핌 2026년 8월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는 2027년 일본 상설 오프라인 스토어를 세울 계획입니다. 국가마다 결제수단, 통관, 반품 처리가 다르므로 진출 검토는 이 항목 가운데 국가별로 달라지는 지점을 먼저 확인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새 국가에 맞춰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한 경험이라면 나라마다 달랐던 단계가 이 업무의 사례가 됩니다.
해외 법인 및 글로벌 사업과 관련된 결제, 정산, 물류, 세무·법무 등의 이슈를 유관 부서와 조율하고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인이 생기면 세무와 법무 대응이 법인 단위로 따로 필요하고, 바이라인네트워크는 2026년 7월 무신사의 대만 현지 법인 설립을 보도했습니다. 업무는 결정 자체보다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부서별로 모아 정리하는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법인 이슈를 부서별로 나눠 조율한 경험이 이 업무의 사례입니다.
사업, 개발, 물류, 재무, 법무, CX 등 다양한 조직의 요구사항과 제약사항을 정리해 프로젝트 범위와 우선순위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무와 CX는 이 공고의 협업 조직 여섯에는 있고 Program Manager (글로벌 커머스)의 협업 조직에는 없습니다. 세무 신고 기한이 오픈 일정에 영향을 준 경우처럼 한 조직의 제약이 일정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제약이 일정을 얼마나 움직였는지가 이 업무의 실제 장면입니다.
신규 프로세스나 시스템 오픈 이후 현업 운영이 안정화될 때까지 이슈를 관리하고 Follow-up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안정화의 대상은 신규 국가와 채널의 주문·결제·물류·CS 운영이고, 이슈를 올리는 쪽은 그 프로세스를 실제로 쓰는 현업입니다. 조직 소개가 '초기 검토부터 실행 및 안착까지' 리드한다고 적어, 설계한 사람이 오픈 뒤에도 이슈를 받는 구조입니다. 안정화를 판단한 기준을 오류 건수나 문의 건수 같은 값으로 정하고 오픈 뒤 몇 주 동안 이슈를 추적했는지가 안정화 경험의 구체적인 모습입니다.
국가 및 사업별로 개별 대응하고 있는 운영 방식을 점검해 공통 기준, 프로세스, 가이드가 필요한 영역을 정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신사 Unisex Global 조직 소개는 일본에서는 시스템 연동, 중국에서는 판매 전략처럼 나라마다 하는 일이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공통화에는 하나로 맞출 영역과 나라별 차이를 남길 영역을 구분하는 일이 따라붙습니다. Global CX Specialist (Japan)가 국가별 상담 정책과 프로세스를 개선한다면 이 업무는 그 위의 공통 기준을 정리하는 쪽입니다.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 과제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가 이미 운영 중인 사업의 비효율과 리스크를 개선하는 일을 함께 적었으므로, 사전에 파악할 리스크는 새 국가뿐 아니라 운영 중인 국가에도 있습니다. 리스크를 발견한 계기와 발생 가능성, 영향을 정리해 과제로 바꾼 사례가 이 업무에 쓰입니다.
2자격 요건
이커머스, 플랫폼, 리테일 또는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 7년 이상의 PM, 사업 운영, 서비스 기획 경력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M, 사업 운영, 서비스 기획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Program Manager (글로벌 커머스)가 적은 MD와 파트너 매니지먼트는 이 공고의 직무 목록에 없고, 업무가 운영 구조 설계 쪽이라 프로젝트 단위의 사업 운영 경험이 맞습니다.
여러 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복잡한 프로젝트에서 주요 이슈를 구조화하고 프로젝트를 리드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 서류 안내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를 요청하므로 리드한 범위는 프로젝트마다 기여도로 드러나야 합니다. 이슈는 주문·결제·물류·CS 같은 흐름과 법인의 정산·세무·법무 쪽에서 여러 조직에 걸쳐 나오므로, 구조화는 하나의 이슈를 조직별 확인 사항으로 나누는 일입니다. 참여 조직의 수와 이슈를 나눈 방식, 본인이 리드한 범위가 함께 나와야 요건의 실제 모습이 분명해집니다.
정해진 가이드가 없는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실행 가능한 프로세스를 만들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업무의 신규 국가 진출 항목에서 쓰입니다. 신규 국가 진출은 선례가 없을 수 있고, 앞 나라의 프로세스가 그대로 통하지 않는 부분도 생깁니다. Global Logistics 담당자 공고는 해외 판매 국가의 현지 규정에 따른 판매·배송 가능 Selection과 글로벌 Compliance를 물류 업무로 따로 두는데, 이 공고는 결제·세무·CS까지 포함한 전체 프로세스를 짜므로 확인할 규정이 물류보다 넓습니다. 정보를 어디에서 어떻게 확인했는지, 예를 들어 현지 규제 담당이나 PG사에 문의한 경로와 그 결과로 만든 프로세스를 사례로 적습니다.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시스템, 운영 제약사항을 함께 고려해 현실적인 해결안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와 제약은 자사와 외부 두 군데에서 생깁니다. 이 공고는 시스템 이름을 적지 않았지만 Program Manager (글로벌 커머스) 공고는 국내 상품과 세일 데이터를 원 앱 미러링으로 해외 채널에 실시간 공급한다고 적고, 운영 담당자 (재팬 크로스보더) 공고는 일본 파트너사 관리 사이트를 기반으로 프로세스를 고도화한다고 적습니다. 업무에서는 요구사항과 제약사항을 정리하는 일에 이 능력을 쓰고, 시스템이 지원하지 않는 기능 때문에 운영 우회로를 설계한 사례가 이 요건의 예입니다.
사업, 개발, 물류, 재무 등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조율하고 의사결정에 필요한 내용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에 든 이해관계자는 사업, 개발, 물류, 재무이고 업무에는 법무와 CX까지 있습니다. 결제, 정산, 물류, 세무·법무 이슈는 같은 결정이라도 조직마다 확인하는 것이 다릅니다. 업무의 의사결정 지원을 자격 요건 쪽에서 다시 적은 항목이라, 부서별 의견과 선택지를 한 장으로 정리해 결정을 이끈 문서가 있다면 그 문서의 구성을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문제 정의부터 실행 계획 수립, 적용 및 안정화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슈 정의가 업무의 첫 항목이고 안정화가 다섯째 항목이라, 이 요건이 말하는 전 과정의 양 끝이 업무 안에 다 있습니다. 지원 서류 안내는 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를 담으라고 적어, 한 프로젝트를 문제 정의에서 안정화 뒤 결과까지 한 흐름으로 쓰는 방식이 이 항목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출시를 끝으로 삼지 않고 안정화 기간에 맡은 일까지 있는 경험이 이 항목의 사례입니다.
여러 과제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중요도와 시급성에 따라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lobal Logistics 담당자 공고의 업무에는 팝업스토어 같은 글로벌 행사에 맞춘 물류 모델이 있습니다. 뉴스핌은 무신사의 2026년 10월 하순 오사카 팝업 계획을 보도했고, 이런 행사는 날짜가 먼저 정해지는 과제입니다. 이 업무에서는 행사 과제가 신규 국가 진출, 운영 중인 사업의 리스크 개선과 함께 돌아갑니다. 중요도와 시급성을 나눠 판단한 기준과 뒤로 미룬 과제 하나를 꺼냅니다.
3우대 사항
글로벌 이커머스 또는 해외 사업 운영 경험, 해외 법인 설립이나 운영, 신규 국가 진출 프로젝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는 '해외 법인 설립 또는 운영'과 신규 국가 진출 프로젝트를 함께 듭니다. 법인을 세운 경험, 이미 있는 법인을 운영한 경험, 신규 국가 진출 프로젝트 경험은 이 우대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업무에는 법인의 결제·정산·물류·세무·법무 이슈 조율이 있습니다. 설립 경험이면 맡은 범위를, 운영 경험이면 이 이슈 가운데 직접 다룬 것을, 진출 프로젝트였다면 직접 정리한 운영 항목을 구분해 적습니다.
글로벌 결제(PG), 정산, 물류·SCM, 통관, 세무 등 크로스보더 커머스 구조에 대한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 정산, 물류, 세무·법무는 업무가 조율하는 이슈와 같은 목록입니다. 통관과 세무는 국가마다 달라서 어느 영역을 직접 다뤘고 어느 영역은 담당 부서와 협업했는지의 구분이 이 우대의 이해 수준을 보여 줍니다. Program Manager (글로벌 커머스) 공고의 협업 조직에는 무역이 있지만 이 공고의 협업 조직 여섯에는 없으므로, 통관을 다룬 경험은 물류 조직과 맞춘 일로 풀어 쓰는 편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해외 플랫폼 또는 3rd Party 파트너와의 연동과 제휴 프로젝트를 리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gram Manager (글로벌 커머스)가 조조타운과 티몰 글로벌의 입점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이 우대는 연동과 제휴 프로젝트 자체를 이끈 경험을 가리킵니다. 리드한 경험이 있다면 연동한 플랫폼의 이름과 맡은 단계까지 적어야 운영 참여와 구분됩니다.
패션 또는 리테일 플랫폼에서 상품, 주문, 재고, 물류 운영 경험과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개발 과제로 구체화해 테크 조직과 협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duct Manager (Core Catalog) 공고가 ZOZO, Tmall 같은 글로벌 오픈마켓과의 상품 데이터 연동 구조와 다국어·다국가 상품 요구사항 대응을 업무로 적어, 결제와 물류 운영 문제가 개발 과제로 넘어가는 쪽에는 이런 연동 담당 조직이 있습니다. 운영 문제를 시스템 과제로 옮기는 일은 요구와 제약 정리와 같은 방향이므로 운영에서 만난 문제를 개발 요구사항으로 바꿔 전달한 사례가 이 우대에 가깝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서 여러 국가와 조직의 과제를 동시에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동시 진행 항목이 과제의 중요도와 시급성을 본다면 이 우대는 국가와 조직이라는 축을 더합니다. 조직 소개가 국가, 채널, 사업 모델을 새로 시작하는 단위로 적어 한 국가의 과제도 채널별로 나뉘고, 사업과 개발, 물류, 재무 조직마다 일정이 다릅니다. 국가별로 일정이 달랐던 과제를 하나의 일정표로 관리한 방식이 이 우대와 맞습니다.
중국어 또는 일본어 소통이 가능한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뉴스핌 2026년 8월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는 일본 상설 스토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Program Manager (글로벌 커머스)가 맡는 티몰 글로벌은 중국 채널입니다. 두 언어로 현지 담당자와 직접 소통한 경험이 있다면 소통한 주제와 빈도가 이 우대의 범위를 보여 줍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7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거나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습니다. 직군과 관계없이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그 뒤 분석한 신성장 마케팅 Lead (무신사 스탠다드)에도 3차 커피챗이 있고, 물류 Program Management Lead (무신사로지스틱스)는 서류 전형 다음에 커피챗이 있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Product Engineer (SCM Platform) 공고는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고 처우 협의 단계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운영하고 팀 협업을 위한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수습
FAQ는 신규 입사자(12개월 이상 계약직, 정규직)가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수습 평가를 거치고, 수습 기간에도 100%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 처우가 줄지는 않지만 입사 첫 3개월에 평가가 있습니다. 계약직이라도 계약 기간이 12개월 이상이면 같은 수습 규정이 적용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나라마다 달랐던 운영 단계를 나눠 적기
신규 국가나 채널에 맞춰 프로세스를 설계했다면 결제, 물류, 세무, CS 가운데 나라마다 달랐던 단계를 구분해 정리합니다.
- 2
부서별 의견을 한 장으로 정리한 문서 준비하기
사업, 개발, 재무 같은 부서의 의견과 제약을 정리해 결정을 이끈 문서가 있다면 구성과 그때 결정한 내용을 사례로 준비합니다.
- 3
오픈 이후 안정화 기간에 한 일 적기
오픈 뒤 몇 주 동안 추적한 이슈의 건수와 안정화로 판단한 기준을 숫자로 정리합니다.
- 4
공통 기준으로 묶은 영역과 남긴 차이 구분하기
국가나 사업마다 달랐던 운영 방식을 하나로 맞춘 경험이 있다면 맞춘 영역과 나라별 차이를 남긴 영역을 이유와 함께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