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힐링페이퍼의 브랜드 마케팅 팀이 '성형 앱'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미용 의료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해 콘텐츠 전략과 기획·제작을 실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업무에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스레드의 메인 에디터가 시술 정보 밖의 뷰티, 노화, 자기관리, 웰니스까지 채널을 넓힙니다. 회사는 2026년 7월 발표에서 Relationship 가치를 일회성 경험이 아닌 지속적 관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가치로 설명했습니다. 병원 정보 계정에서 일상 관리 콘텐츠로 주제를 넓힌 채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면 넓히기 전후의 저장과 팔로워 변화가 이 채널의 확장 방향을 직접 설명하는 사례입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힐링페이퍼 브랜드 온드미디어(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스레드 등)의 메인 에디터로서 콘텐츠를 기획·제작·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스레드 등을 나열하고 그 채널들의 '메인 에디터'로 적었습니다. 같은 회사 SNS 콘텐츠 에디터(일본) 공고는 UNNI(강남언니)의 일본 인스타그램, 틱톡, X 운영을 따로 구인하므로 이 공고의 범위는 힐링페이퍼 브랜드 온드미디어입니다. 채널마다 포맷이 이미지, 숏폼, 텍스트로 다르니 여러 채널을 한 사람이 기획하는 구조에서 같은 소재를 채널별로 어떻게 나눠 올렸는지가 이 업무의 사례입니다.
채널별 역할과 콘텐츠 방향성을 설정하고 이미지, 숏폼, 텍스트 등 포맷 특성을 반영한 제작 전반을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방향성 설정은 채널마다 무엇을 올리고 무엇을 올리지 않을지 정하는 작업을 가리킵니다. 팀 소개는 유저가 탐색 여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발견하고 경험하게 한다고 적었고, 브랜드 인식 지표도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채널별 역할은 포맷 취향이 아니라 그 여정에서 채널이 맡는 단계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저장을 노리는 정보형, 틱톡은 도달을 노리는 숏폼처럼 채널 목표를 나눠 정해 운영했다면 목표와 실제 지표를 나란히 적은 기록이 운영 경험을 설명합니다.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션 관점에서 타겟 유저의 관심사와 일상에 밀착한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성형 앱'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미용 의료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것을 브랜드 목표로 적었고, 회사는 2026년 7월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를 내세운 리브랜딩을 발표했습니다. 큐레이션은 시술 홍보가 아니라 유저가 찾을 만한 뷰티와 일상의 주제를 골라 보여 주는 편집입니다. 그래서 소재를 고른 기준과 반응을 함께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수술 정보를 넘어 뷰티, 노화, 자기관리, 웰니스 영역까지 확장하고 채널 전반에 힐링페이퍼만의 관점을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확장 대상인 뷰티, 노화, 자기관리, 웰니스는 시술 전후와 일상의 관리에 걸친 주제입니다. 회사는 2026년 7월 발표에서 Relationship 가치를 일회성 경험이 아닌 지속적 관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가치로 설명했으므로, 채널의 확장 방향과 회사가 말하는 고객 관계의 범위가 같은 쪽을 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렌드, 실시간 이슈, 밈 등을 하이재킹하여 '관리/뷰티' 맥락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의료 플랫폼 계정에서 밈을 쓸 때는 정보의 정확성과 브랜드 신뢰를 해치지 않는 선을 정하는 판단이 따라옵니다. 팀 소개가 '신뢰와 친숙함'을 쌓는 콘텐츠를 적었으므로, 밈의 소재를 고른 기준과 쓰지 않기로 한 기준을 함께 밝힐 때 그 판단의 경험이 구체적입니다.
디자이너, PD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 콘텐츠 품질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마케터, 에디터, PD가 원팀으로 협업한다고 소개합니다. 에디터가 기획한 숏폼을 PD가 촬영하고 편집하는 흐름이라면 기획안을 넘기는 형식과 수정을 주고받은 방식을 적을 때 협업 경험이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채널 성과(도달, 저장, 팔로워 증가 등)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콘텐츠 전략을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달, 저장, 팔로워 증가는 인스타그램 인사이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지표가 올랐을 때 어떤 콘텐츠 변화 때문이었는지를 가설로 나눠 기록한 자료가 전략 고도화의 사례가 됩니다.
2자격 요건
인스타그램 기반 매거진 또는 브랜드 채널 에디터로서 3년 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의 범위가 '인스타그램 기반 매거진 또는 브랜드 채널'이라 미디어 회사 소속인지 브랜드 마케팅 팀 소속인지를 한정하지 않습니다. 제출하는 채널이 이 경력의 증거라서 3년 동안 운영한 채널의 기간별 성장 지표를 함께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내외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콘텐츠 소재로 빠르게 전환하는 데 익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에 '국내외'라고 적혀 있어 해외 뷰티·트렌드 정보도 소재가 됩니다. 회사는 2026년 7월 발표에서 언니 앱으로 병원을 예약한 해외 유저가 전년보다 태국 13배, 중화권 12배 늘었다고 밝혔고, 해외 뷰티 트렌드는 그런 성장 시장의 관심사를 가늠하는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대 사항에도 해외 뷰티·트렌드 정보를 이해하는 항목이 있어, 해외 트렌드를 어디에서 모니터링해 얼마 만에 콘텐츠로 냈는지의 기록은 이 조건과 그 우대 사항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동일한 소재도 우리 채널만의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차별화된 콘텐츠로 풀어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서 '관점'은 업무가 채널 전반에 반영한다고 적은 '힐링페이퍼만의 관점'과 같은 말입니다. 경험 항목에는 채널의 세계관과 관점 자체를 설계하는 브랜드 에디터로 성장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관점이 입사 뒤에도 설계 대상으로 남아 있으므로, 같은 이슈를 다룬 다른 계정의 게시물과 내 게시물이 달랐던 점(주장, 구성, 톤)을 나란히 보여 주면 관점의 차이가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복잡한 정보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편집력을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SNS 콘텐츠 에디터(일본) 공고는 복잡한 미용의료 정보를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명확하게 풀어내는 능력을 적었고, 이 공고는 거기에 '쉽고 재미있게'를 더했습니다. 이 채널에서 복잡한 정보는 시술, 성분, 노화 같은 의료·뷰티 정보입니다. 카드뉴스 한 장의 문구를 원문 정보에서 줄여 낸 과정에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뺐는지, 재미를 위해 바꾼 표현이 정보의 정확성을 해치지 않았는지를 함께 적은 기록이 편집력을 보여 줍니다.
Figma, CapCut, Premiere 등 제작 툴을 활용해 감도 높은 결과물을 직접 구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에디터가 디자이너와 PD와 협업하면서도 툴로 직접 구현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시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면 수정 요청을 말보다 시안으로 전할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의 결과물마다 쓴 툴과 내가 직접 만든 범위를 함께 적습니다.
AI 툴을 콘텐츠 제작에 적극 활용해 제작 효율과 완성도를 높여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5월 회사 블로그 글에 따르면 회사는 직군과 상관없이 AI 도구 사용 비용을 지원합니다. 요건은 효율과 완성도 두 가지를 말합니다. AI를 쓴 뒤 줄어든 제작 시간과, 결과물의 완성도를 어떻게 확인했는지를 함께 밝혀 두 가지에 모두 답합니다.
본인이 운영한 채널과 콘텐츠의 전략과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 안내가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제출을 필수로 적었으므로 게시물은 계정에서 보이고 도달, 저장 같은 지표는 직접 설명해야 합니다. 채널의 전략이 무엇이었고 그 전략을 어떤 숫자로 확인했는지를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인스타그램 기반 트렌드 매거진에서 에디터로 근무하며 빠른 콘텐츠 사이클을 경험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빠른 사이클은 업무에 있는 실시간 이슈와 밈 콘텐츠 발행의 속도와 같습니다. 같은 회사 콘텐츠 운영 정책 매니저 공고는 서비스가 '의료 광고 규제라는 조건 위에서' 돌아간다고 적었습니다(해당 공고의 대상은 이벤트 도메인). 시술을 다루는 게시물이라면 발행 전에 표현을 확인하는 단계가 속도에 포함됩니다. 한 주에 올린 게시물 수와 기획에서 발행까지 걸린 시간에 더해 그 확인 단계를 어떻게 넣었는지도 근거가 됩니다.
뷰티·피부·시술·노화 등 미용 의료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직·간접적으로 기획·제작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시/수술 정보를 넘어' 뷰티, 노화, 자기관리, 웰니스까지 확장한다고 적었고, 이 우대는 뷰티·피부·시술·노화를 함께 적었습니다. '직·간접적으로'라고 적어 미용의료 업체에 소속되지 않았어도 뷰티 매체나 협찬 콘텐츠 같은 간접 경험이 이 우대에 쓰입니다. 시술 정보 콘텐츠와 시술을 직접 다루지 않은 뷰티·노화 콘텐츠를 나눠 보여 주면 업무의 기존 영역과 새 영역에 각각 답이 됩니다.
밈과 유행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밈을 '관리/뷰티' 맥락으로 재해석한다고 방향까지 적었으므로, 이 우대가 말하는 새로운 맥락에는 밈을 그 방향으로 옮긴 경험이 가장 가깝습니다. 밈의 원래 맥락과 관리/뷰티 맥락이 어떻게 달랐는지, 반응이 좋았던 게시물과 그렇지 않았던 게시물의 차이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현장 스케치 등 현장에서 소재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완결지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장 소재는 PD와 협업해 촬영 현장이 생기는 경우와 에디터가 직접 취재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현장에서 소재를 얻어 발행까지 마친 사례는 기획안, 현장에서 모은 소재, 최종 게시물을 한 묶음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해외 뷰티·트렌드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콘텐츠 소재로 활용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언니 앱으로 한국 피부과·성형외과 상담신청과 예약을 마친 외국인이 2026년 3월 누적 7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뷰티 정보를 어느 언어권 계정과 매체에서 모니터링해 소재로 바꿨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2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igma
- CapCut
- Premiere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Head of Engineering·Head of Product·병원 운영 솔루션 Data Product Own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서울과 방콕 중에 근무지를 고르는 태국 Digital Marketer (Contents) 공고는 협업 인터뷰와 바레이저 인터뷰를 '온/오프라인'으로 적었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는 코딩 테스트 없이 직무 인터뷰(온라인)만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콘텐츠 마케터와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일본) 공고는 프로젝트별 기여도, 기획 당시의 가설이나 문제 의식, 성과 판단 기준과 결과, 후속 실험으로 연결한 내용을 함께 적어 달라고 했고, 10월 30일에 올라온 브랜드 마케터 공고도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roduct Owner 글로벌·파트너/정산·Group Lead 공고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 백엔드·FDE, 신사업 FDE, Analytics Engineer, Head of Engineering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에도 같은 안내가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고르기
본인이 운영하거나 기여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고르고 그 채널의 전략과 성과 지표를 한 쪽으로 정리합니다.
- 2
채널 운영 관점 자료
공고가 요청한 콘텐츠 감각과 채널 운영 관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채널별 방향과 지표 변화를 계정과 함께 준비합니다.
- 3
트렌드 재해석 사례
밈이나 이슈를 브랜드 맥락으로 옮긴 게시물 두세 개를 원래 맥락과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