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UNNI(강남언니) 마케팅팀은 퍼포먼스, 콘텐츠, SNS 파트가 하나의 팀으로 일하고 브랜드 마케팅 파트는 앞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이 공고가 소개합니다. 2026년 7월 회사 발표 기준 일본은 언니 앱에서 가장 큰 비중의 해외 국가이고 일본 유저 55만 명이 지난 1년 동안 앱으로 병원을 예약했습니다. 이 공고는 그 일본 시장의 인스타그램, 틱톡, X 채널을 운영하며 자연 유입을 늘릴 SNS 콘텐츠 에디터를 찾습니다. 일본 이용자 대상 SNS 운영 경력이 있다면 채널 도달이 앱 가입이나 예약 같은 지표로 이어진 경로를 숫자로 설명합니다. 그 숫자가 일본에서 이 채널이 맡는 역할을 보여 줍니다.
-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SNS 콘텐츠 에디터 (일본) 공고
- 강남언니,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로 전면 리브랜딩… 미용의료 전체 여정에 밀착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7-13)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UNNI(강남언니)의 일본 인스타그램, 틱톡, X 등 SNS 채널을 운영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이 셋 이상이라 채널마다 알고리즘과 문법이 다릅니다. 자격 요건에도 채널의 성장 방식과 콘텐츠 알고리즘 이해가 있습니다. 한국 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채널별 역할과 콘텐츠 방향성 설정을 업무로 적었고 제작·조달 프로세스는 적지 않았는데, 이 공고는 채널 운영과 함께 그 프로세스 효율화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일본 채널 하나를 키운 경험, 같은 소재를 채널별로 다르게 옮긴 방식, 여러 채널 분량을 만드는 제작 구조까지 설명하면 업무 범위 전체를 다루는 사례가 됩니다.
미용의료·성형에 관심 있는 사용자가 유용하고 흥미롭게 느낄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유용함과 흥미를 함께 요구하는데 소재가 의료 정보라,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의료 광고 규제에 걸릴 수 있습니다. 도달을 늘리려는 소재와 정보의 정확성이 부딪친 지점에서 무엇을 조정했는지가 이 업무를 해 본 사례입니다.
일본 현지 사용자와 미용의료에 관심 있는 해외 사용자의 자연 유입을 늘리는 SNS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7월 발표에서 언니 앱에서 가장 큰 비중의 해외 국가가 일본이고 지난 1년 동안 일본 유저 55만 명이 앱으로 병원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에 일본 밖의 해외 사용자도 들어 있어 일본어 채널이 일본 거주자만 보는 채널은 아닙니다. 팔로워 수보다 앱 설치나 상담신청으로 이어진 경로를 잰 경험이 이 업무의 지표와 가깝습니다.
콘텐츠 성과를 확인하고 사용자 반응과 채널 특성에 맞춰 방향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 특성이 개선의 기준이라 모든 채널에 같은 지표를 쓰지 않습니다. 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힐링페이퍼 브랜드 온드미디어의 성과를 도달, 저장, 팔로워 증가로 꼽았습니다. 일본 채널에서 채널마다 어떤 지표를 정했는지 밝히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이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콘텐츠 제작 및 조달 프로세스를 효율화해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달'은 외부에서 소재나 제작물을 구하는 단계를 가리키는 말이라 크리에이터나 제작사와의 협업 구조도 대상일 수 있습니다. 같은 일본 시장의 텍스트 콘텐츠 에디터 공고는 외부 작가와 필진 네트워크 구축을 업무로 꼽았습니다. 제작량을 늘리는 구조를 만든 경험이라면 병목이었던 단계와 바꾼 방식이 사례의 중심입니다.
내부 마케팅 동료 및 유관 부서와 협업하며 브랜드 메시지가 채널 안에서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퍼포먼스, 콘텐츠, SNS 파트가 하나의 팀으로 일하고 브랜드 마케팅 파트는 앞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공고 게시 시점에 이 마케팅팀에는 브랜드 파트가 없으므로 메시지의 기준은 같은 팀 파트와 맞추는 과정에서 먼저 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같은 일본 시장의 텍스트 콘텐츠 에디터 공고는 브랜드 보이스 정립을 업무에 포함합니다. 브랜드 가이드가 없는 조직에서 톤앤매너를 문서로 만든 경험은 그 문서를 채널에서 어떻게 썼는지까지 이어서 설명할 때 구체적입니다.
일본 SNS 채널 성장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신규 사용자 확보부터 기존 사용자 유지까지 사용자 여정 전반을 말합니다. 팔로워 증가 밖에 기존 사용자를 채널에 머물게 한 경험(구독, 저장, 재방문)이 있다면 성장 전략의 범위를 넓게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2자격 요건
원어민 수준의 일본어가 가능하고 일본 문화 이해도가 높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맨 위에 일본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따로 안내했습니다. SNS 유행어와 밈이 빠르게 바뀌는 채널이라 일본어 능력은 번역이 아니라 현지 맥락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힘으로 쓰입니다. 일본어로 직접 쓴 캡션이나 영상 자막을 원문 그대로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증거입니다.
SNS 마케팅 경력 2년 이상이거나, 이에 준하는 콘텐츠 기획·운영 경험과 성과를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기반 매거진 또는 브랜드 채널 에디터 3년 이상을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이 공고는 SNS 마케팅 2년 이상이거나 이에 준하는 콘텐츠 기획·운영 경험과 성과이고 플랫폼 지정이 없으며, 제출 자료도 채널 계정이 아니라 포트폴리오(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입니다. 연차 대신 어떤 채널을 어떤 규모로 운영했고 무엇을 바꿨는지를 프로젝트마다 이 다섯 항목에 맞춰 풀어 쓰는 쪽이 업무의 범위와 맞습니다.
글쓰기와 편집 역량으로 복잡한 미용의료 정보를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명확하게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술 정보는 비용, 회복 기간, 부작용처럼 사용자가 불안해하는 내용이라 쉽게 푸는 일이 단순화로 끝나면 안 됩니다. 어려운 설명을 짧은 SNS 포맷으로 줄이면서 남긴 정보와 뺀 정보를 설명한 사례는 업무의 콘텐츠 기획 경험으로 설명됩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X 등 SNS 채널의 성장 방식과 콘텐츠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실무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문은 알고리즘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와 실무 경험을 함께 요구해서, 알고리즘 설명보다 그 이해로 운영을 바꾼 기록이 요건과 맞습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X는 노출 방식이 서로 달라 채널마다 도달 구조를 알아야 같은 소재를 채널에 맞게 옮깁니다. 채널별로 반응이 달랐던 소재와 그 이유를 가설로 적고, 그다음 운영에서 바꾼 점까지 이어 적을 수 있습니다.
단발성 콘텐츠 제작을 넘어 채널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브랜딩 관점에서 콘텐츠를 기획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업무의 채널 성장 전략, 브랜드 메시지 일관성과 이어집니다. 팀 소개는 마케팅팀이 '누구나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미션 아래 UNNI의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을 세운다고 적었습니다. 의료 서비스 채널의 브랜딩 관점은 화제성보다 신뢰로 설명됩니다. 채널 콘셉트와 시리즈 같은 콘텐츠 축을 정해 몇 달 동안 운영했다면, 그 축을 정한 이유와 반응의 변화에 더해 신뢰를 해치지 않으려고 뺀 소재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브랜딩과 데이터 기반의 성과 개선 사이에서 균형 있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제작 툴로 '감도 높은 결과물'을 직접 구현한 경험과 채널의 전략과 성과를 데이터로 설명하는 능력을 요건 두 줄로 따로 적었는데, 이 공고는 한 줄에서 둘 사이의 판단을 묻습니다. 경험 항목도 데이터와 사용자 반응으로 콘텐츠를 개선하며 마케팅 감각과 분석적 사고를 함께 키운다고 적었으니, 감도 높은 비주얼이 데이터상 반응은 낮았을 때 무엇을 택했고 어떤 지표로 그 선택을 확인했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 포맷이나 실험을 빠르게 시도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하는 것을 즐겨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일본 시장의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 공고는 포트폴리오에 기획 당시의 가설, 성과 판단 기준, 이후 후속 실험을 따로 적으라고 했지만, 이 공고의 포트폴리오 항목은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 다섯 가지입니다. 실험 항목이 따로 없으니 시도한 포맷의 수는 실행 내용에, 반응이 낮았던 실험과 그다음에 바꾼 방향은 성과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채널 성장 전략을 새로 세우는 업무라 이 실험 기록이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됩니다.
협업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솔직하면서도 배려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유연하고 허슬한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진실을 공개적으로 당사자에게 직접 말하는 것을 Radical Candor로 부른다고 조직문화에서 설명합니다. SNS 에디터는 같은 팀의 퍼포먼스·콘텐츠 파트, 유관 부서와 제작물을 주고받으므로 수정을 요청하거나 받은 경험이 협업 인터뷰에서 이 가치와 연결됩니다. 이 업무는 기획, 제작, 채널 성장 전략, 제작 구조 효율화를 한 사람이 함께 맡습니다. 여러 역할을 맡았던 경험이라면 역할마다 직접 한 일을 나눠 설명해야 맡은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3우대 사항
의료, 미용, 헬스케어 분야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거나 제작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의료 정보는 나라마다 표현에 제한이 있어서 이 분야 경험은 쓰지 않기로 한 표현과 그 판단 기준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일본 채널은 일본의 기준을 따라야 하므로 일본어 의료·뷰티 콘텐츠를 만든 경험이라면 확인한 절차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개인 또는 브랜드 SNS 채널을 직접 성장시켜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는 채널의 언어나 국가를 정하지 않았고, 일본 사용자나 글로벌 사용자 대상 경험은 별개의 우대로 적었습니다. 한국어로 키운 개인 채널도 여기에 적을 수 있고, 팔로워가 0에서 어느 규모까지 늘었는지와 그때 쓴 포맷이 채널 성장 전략의 사례가 됩니다.
AI 도구로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여 봤거나 새로운 도구를 적극적으로 실험해 보고 싶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제작·조달 프로세스 효율화가 있고, 회사는 직군과 상관없이 AI 도구 사용 비용을 지원한다고 2026년 5월 블로그에 밝혔습니다. AI 도구를 쓰고 난 뒤 주당 제작 편수나 시안 수가 달라진 숫자로 제작 효율의 변화를 보여 줍니다.
데이터 분석 도구로 콘텐츠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퍼포먼스 마케터 공고는 Airbridge, Tableau, Snowflake로 마케팅 데이터를 통합한다고 소개했습니다. SNS 성과를 앱 설치나 가입 데이터와 같은 곳에서 보는지는 공고에 없습니다. 분석 도구로 다음 콘텐츠의 주제를 바꾼 경험이라면 도구 이름과 바꾼 결정을 함께 밝힐 때 이 우대에 맞는 사례가 나옵니다.
일본 사용자 또는 글로벌 사용자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기획·운영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언니 앱으로 병원을 예약하는 해외 유저가 국적별로 7월 기준 전년 대비 태국 13배, 중화권 12배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어 밖의 언어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콘텐츠를 운영해 봤다면 언어마다 소재를 어떻게 달리했는지가 이 우대에 맞는 경험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7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Head of Engineering·Head of Product·병원 운영 솔루션 Data Product Own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서울과 방콕 중에 근무지를 고르는 태국 Digital Marketer (Contents) 공고는 협업 인터뷰와 바레이저 인터뷰를 '온/오프라인'으로 적었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는 코딩 테스트 없이 직무 인터뷰(온라인)만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콘텐츠 마케터와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일본) 공고는 프로젝트별 기여도, 기획 당시의 가설이나 문제 의식, 성과 판단 기준과 결과, 후속 실험으로 연결한 내용을 함께 적어 달라고 했고, 10월 30일에 올라온 브랜드 마케터 공고도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roduct Owner 글로벌·파트너/정산·Group Lead 공고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 백엔드·FDE, 신사업 FDE, Analytics Engineer, Head of Engineering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에도 같은 안내가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일본어 채널 사례
직접 운영하거나 기여한 일본어 SNS 채널과 콘텐츠를 원문 그대로 고르고, 프로젝트마다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채웁니다.
- 2
채널별 성과 지표
채널마다 도달, 저장, 유입 같은 지표를 정하고 개선 전후 수치를 정리합니다.
- 3
개선하고 싶은 콘텐츠 메모
UNNI 일본 SNS 채널의 포맷과 반응을 살펴보고 바꾸고 싶은 콘텐츠를 세 개 골라 이유와 함께 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