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6년 4월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딜로이트는 '재도약하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 M&A 시장 2025년 동향과 2026년 전망' 보고서에서 볼트온·턱인 같은 소규모 전략적 인수와 사모펀드(PEF)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같은 보도는 보고서가 PEF의 관심을 끄는 자산으로 성숙 단계의 브랜드 의약품과 위탁개발생산(CDMO) 및 원료의약품(API) 사업부를 꼽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인수·매각 자문과 상업실사, PMI, Pharmaceutical asset 가치평가를 맡기고, 컨설팅 업무로 CDMO 기업 대상 Operation excellence 프로젝트도 적었습니다. 제약·바이오 거래나 CDMO 사업을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거래 구조와 맡은 단계를 함께 소개하는 게 좋습니다.
딜로이트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딜로이트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국내 및 글로벌 Top-tier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Strategy/Operation)과 Deal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산업을 하나로 정하고 업무를 컨설팅과 거래 자문 두 갈래로 나눴습니다. 프로젝트를 두 갈래로 묶어 지원서에 적으면 어느 쪽 경험이 중심인지 분명해집니다.
[컨설팅]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시장조사, 경쟁사 현황 분석, 규제 및 투자 trend 분석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규제와 투자 동향이 분석 대상에 함께 있습니다. 인허가 제도나 약가 정책 변화를 시장 분석에 반영해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컨설팅] 신사업 및 해외 시장 진출(Go-to-market)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진출 전략이 업무에 따로 있고 우대사항에도 제2외국어와 Global biz. 실무 경험이 나옵니다. 진출 국가와 맡은 분석 범위를 함께 밝혀 두면 세 항목을 한 번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 제약 및 CDMO 기업 대상 Operation excellence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략뿐 아니라 생산·운영 개선 프로젝트도 맡습니다. 제조 공정이나 공급망을 개선해 본 경험은 우대사항의 CDMO 실무 경험과도 이어집니다.
[Deal 업무] 기업 인수 및 매각 자문, 상업실사(CDD), 합병 후 통합(PMI), 투자유치 자문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거래 전 실사부터 인수 뒤 통합까지 단계가 넓게 적혀 있습니다. 참여한 거래마다 어느 단계를 맡았는지 구분해 두면 직급을 정하는 면접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Deal 업무] Pharmaceutical asset의 가치평가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업 단위와 별도로 의약품 자산 단위의 평가가 업무에 있습니다. 개발 단계별 성공 확률을 반영해 품목이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산정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Global Talent Standard에 따른 역량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하단은 이 기준을 직급별 핵심역량으로 정해 후보자를 찾는다고 설명하지만 역량 항목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이 공고는 직급마다 연차를 따로 두었으므로 프로젝트에서 분석을 맡았는지 팀을 이끌었는지를 경력기술서에서 나눠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4년제 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학력 칸의 '대학교(학사)졸 이상'과 같은 조건이고 전공 조건은 없습니다. 의학·약학·생명과학 같은 유관 전공은 우대사항에 따로 있습니다.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로벌 기업 대상 컨설팅과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이 업무에 있습니다. 여권 발급이나 출국에 제한이 있다면 지원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Senior Consultant는 경력 4년 이상 7년 이하, Manager는 경력 9년 이상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머리의 경력 칸은 4년 이상이고 직급별 범위는 응시자격에 따로 있습니다. 컨설팅과 Deal 업무로 이어지는 경력을 기간과 함께 자세히 쓰면 어느 직급으로 지원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3우대 사항
MS Office(Powerpoint, Excel)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고서와 재무 모델을 만드는 도구가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직접 만든 가치평가 모델이나 보고서 장표가 있다면 어떤 가정과 구조로 만들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2외국어가 가능한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제2외국어가 어떤 언어인지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외국어로 일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시장의 업무였는지 함께 밝혀 두면 업무 목록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과 연결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의학, 약학, 수의학, 생명과학 등 유관 분야 학위 소지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공은 필수가 아니라 우대입니다. 유관 학위가 있다면 연구 주제나 치료 영역을 덧붙여 산업 이해를 설명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프로젝트 업무 유경험자(컨설팅/IB/PE/전략/BD 등)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괄호 안 다섯 가지 출신이 '등'으로 묶여 있어 회사 안 전략·사업개발 조직의 경험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다룬 치료 영역이나 사업 분야를 함께 쓰면 산업 경험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증권사 제약바이오 analyst 또는 Buy-side/VC 투자심사역 경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투자 쪽 경력이 우대사항에 따로 있습니다. 기업을 분석하고 가치를 매겨 온 경험이 있다면 업무의 Pharmaceutical asset 가치평가와 투자유치 자문에 연결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CDMO/의료기기 실무 경험(R&D/BD/RA/마케팅/Global biz.)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계 현업 경력도 우대 대상입니다. 회사에서 맡았던 기능이 괄호 안 다섯 가지 가운데 무엇이었는지와 그 경험이 컨설팅이나 Deal 업무의 어느 부분에 쓰일지를 연결해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3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여의도
- 경력 조건 : 경력 4년 이상
- 학력 조건 : 대학교(학사)졸 이상
전형과 지원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 딜로이트커뮤니케이션즈 공고는 하단 기타사항에 같은 전형 단계를 적습니다. 채용 FAQ는 공고별로 절차와 순서가 다를 수 있다며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네 단계와 Background check
공고 하단에 적힌 전형 단계는 서류 전형, 인성 검사, 면접 전형,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직급에 따라 Background check/Reference check이 추가로 진행될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안진회계법인 T&T 부문 정보보안 계열 공고는 같은 자리에 '인성검사 대신 Background check/Reference check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공고 상단의 전형단계 칸은 서류 전형, 면접 전형, 인성 검사, 최종 합격, 최종 승인 순이라 하단과 순서가 다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성 검사가 면접 앞인지 뒤인지는 같은 공고 안에서도 위아래 표기가 다르므로 서류 결과를 받을 때 안내되는 순서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정확합니다. 경력직은 직급에 따라 이전 직장 평판 조회가 붙을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 두면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면접에서 보는 것
채용 FAQ는 면접전형이 최소 30분간 1명 이상의 면접위원과 함께 입사의지(Why Deloitte?), 인재상 적합성, 직무수행 전문성을 검증한다고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질의응답 방식이고 채용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사전 과제 브리핑, case 과제 해결, 그룹 면접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면접은 부서 상황에 따라 여러 차례 진행되며 필요하면 영어 인터뷰를 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증 항목에 'Why Deloitte?'가 따로 적혀 있으므로 왜 이 법인과 이 부서인지를 회사가 밝힌 사업 방향과 연결해 답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해외 조직과 협업하는 부서라면 영어로 경력을 설명하는 연습도 함께 해 둘 만합니다.
서류에서 보는 것과 자격증
채용 FAQ는 경력자의 서류를 직무 관련 경험과 전문지식 위주로 심사하고 필요하면 자격증 소지 여부를 1차로 고려한다고 적었습니다. 회계법인 감사 부서는 KICPA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하고 감사 이외 부문은 CFA, CISA, FRM, Oracle, SAP 등의 자격증을 우대하지만 필수 요건으로 두지는 않습니다. 입사지원서는 최종 제출 뒤에는 어떤 내용도 고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감사 부서와 그 밖의 부문은 자격증의 무게가 다릅니다. 감사 이외 부문은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직무 관련 경험이 잘 드러나도록 지원서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으니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공고 하단에는 '타 공고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채용 FAQ도 전형이 진행되는 동안 중복지원은 불가능하지만 재지원에는 제한이 없고 기존 지원 여부는 전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서류전형에 합격하고도 면접에 불참한 이력이 있다면 지원서와 면접에서 법인에 대한 열정을 표현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 올라와 있어도 전형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한 공고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 제한은 없으므로 가장 맞는 공고를 먼저 고르고 결과가 나온 뒤 다른 공고에 지원하는 순서가 됩니다.
일부 공고의 수습 3개월
딜로이트 컨설팅의 Operation 전략, AI 전략/거버넌스, 인사/조직, Cloud 보안, Digital Twin&NVIDIA 솔루션 공고는 담당업무 칸에 '수습기간 3개월 적용 (수습기간 중 평가에 따라 수습기간 연장 가능성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법인의 데이터 엔지니어 공고, HR Strategy&Technology 컨설팅 공고, Monitor Deloitte M&A 공고와 Monitor Deloitte 전략컨설팅 공고, 안진회계법인의 감사·세무·T&T·경영자문·위험관리 공고, 딜로이트커뮤니케이션즈 공고에는 이 문구가 없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은 법인 공통 규정으로 안내된 것이 아니라 공고마다 따로 적혀 있습니다. 지원할 공고의 담당업무 칸에 이 문구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처우 협의 때 수습 여부를 묻는 편이 확실합니다.
입사 서류
채용 FAQ는 입사 때 낼 증빙서류를 최종 합격 뒤 이메일로 안내하고 입사일 이후 일주일 안에 직접 내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공인어학시험 점수는 발급일 기준 3년까지 인정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경우 국내거소신고증과 근무에 문제가 없는 비자 증빙을 내야 하고 입사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합격이 취소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학 점수는 발급일이 3년 안이어야 인정되므로 지원서에 적을 점수의 발급일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지원서와 증빙서류의 내용이 다르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날짜와 직함은 증빙서류 기준으로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컨설팅과 Deal 가운데 중심 경험 정하기
담당업무가 [컨설팅]과 [Deal 업무]로 나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프로젝트를 두 묶음에 나눠 보고 어느 쪽이 중심인지 정하면 지원서와 면접에서 같은 경험을 중심에 두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 2
직급별 연차에 맞춰 경력 정리하기
응시자격은 Senior Consultant 4년 이상 7년 이하, Manager 9년 이상입니다. 생명과학·헬스케어 경력과 그 밖의 컨설팅·투자 경력을 기간과 함께 정리하고 프로젝트마다 맡은 역할을 구체적으로 써 두세요.
- 3
의약품 자산 가치평가 사례 하나 준비하기
Deal 업무에 Pharmaceutical asset 가치평가가 있고 우대사항에 투자심사역과 analyst 경력이 있습니다. 의약품 자산이나 바이오 기업을 평가해 본 사례 하나를 주요 가정과 결과까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둡니다. 접수는 2026년 10월 29일 16시에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