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당근은 2026년 5월 비즈프로필 관리자 홈을 방문자 수, 단골 현황, 소식 반응률을 한 화면에 모은 데이터 기반 대시보드로 개편하고, 가게 데이터를 분석해 소식 발행이나 쿠폰 증정 시기를 제안하는 '지능형 가이드'를 더했습니다. 6월에는 비즈프로필로 지역 가게와 연결된 누적 단골이 1,0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비즈프로필 CRM팀은 사장님이 고객관리 활동의 성과를 확인하고 다음에 할 일을 안내받도록 만드는 일과 비즈프로필 행동 데이터를 집계하는 통계 파이프라인을 맡습니다. 데이터로 사용자에게 다음 행동을 추천하는 기능의 백엔드를 만들어 봤다면 추천의 근거가 된 집계 구조와 추천 뒤 사용자 행동의 변화를 이 팀이 이어 갈 과제에 비춰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당근 비즈프로필, 관리자 홈 전면 개편으로 단골관리 더 쉬워진다
- 당근 비즈프로필 단골 1000만 시대
- 당근 Software Engineer, Backend - 로컬 비즈니스 (비즈프로필 CRM) 공고
당근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당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사장님이 당근에서 단골을 모으고, 소식과 쿠폰으로 소통하고, 그 성과를 확인하며 다시 행동하는 고객관리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M은 팀 동료의 한마디에서 팀이 다루는 단골, 소식, 쿠폰, 알림이 130만 개가 넘는 비즈프로필과 1,000만 명 이상의 단골을 잇는 영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전에 맡은 고객관리 기능이 모으기·소통·확인 가운데 어느 단계였는지 밝혀 두면 이 팀의 고객관리 흐름 가운데 어디에 바로 쓰일 경험인지가 분명해집니다.
CRM에 익숙하지 않은 동네 사장님도 비즈프로필에서 고객관리를 더 쉽고 전략적으로 할 수 있도록 CRM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의 CRM 사용자는 전문 마케터가 아니라 장사하는 사장님입니다. 전문 지식이 없는 사용자를 위해 복잡한 설정을 기본값이나 추천으로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줄이기 전후의 기능 사용률이 이 업무에 맞는 결과 지표입니다.
비즈프로필 소식, 쿠폰, 알림, 단골을 중심으로 사장님과 이웃 고객이 더 가깝게 연결돼 방문과 구매로 이어지는 경험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E 동료는 쿠폰 노출 위치 하나를 바꿀 때도 효과가 있었는지를 팀이 직접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소식이나 쿠폰, 알림 기능을 바꾼 뒤 방문·구매 지표로 효과를 검증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이벤트를 남겨 확인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비즈프로필에서 고객관리 활동의 성과를 확인하고 다음에 할 일을 자연스럽게 안내받도록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백엔드 동료는 지표를 확인한 사장님께 맞춤형 행동을 안내하자는 가설을 작은 MVP로 배포했고, 전환 지표가 확인되자 다음 스프린트에 정식 기능으로 확장했다고 전했습니다. 가설을 MVP로 확인해 정식 기능으로 키워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 구조를 어떻게 바꿨는지가 이 업무에 쓰입니다.
빠른 성장과 실험을 위한 CRM의 지속 가능한 백엔드 구조를 만들고, 포장주문·예약·배송 같은 버티컬 서비스와 연결돼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당근은 2026년 5월 보도자료에서 동네 가게용 비즈프로필 말고도 프랜차이즈용 브랜드프로필, 지자체·기관용 공공프로필로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하나의 고객관리 구조를 여러 종류의 고객과 서비스가 함께 쓰도록 공통 도메인을 설계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바로 맞습니다.
당근 앱 안의 행동뿐 아니라 실제 가게 방문과 구매까지 측정할 수 있도록 유관 팀과 함께 범위를 넓힙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온/오프라인 고객 행동을 아우르는 로컬 상권 CRM의 기틀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쿠폰 사용이나 방문 확인처럼 오프라인 행동을 데이터로 받아 앱 행동과 연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식별 기준으로 이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3년 이상의 백엔드 엔지니어링 경험 또는 이에 준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의 백엔드는 설계와 구현에 더해 테스트, 배포,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과 개선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3년 동안 만든 기능 가운데 배포 뒤 지표를 보고 다시 고친 것을 골라 자세히 적으면 연차와 이 팀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나 제품을 일정 기간 운영하며 기능 개발 이후의 지표와 사용자 피드백까지 살펴 지속적으로 개선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배포 이후의 지표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이 실제 성과를 만들 때까지 책임집니다. 운영 기간과 그동안 지표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한 서비스 단위로 묶어 두면 이 책임 범위와 같은 단위의 경험이 됩니다.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질문하고 아이디어를 실제 사용자 가치와 성과로 연결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당근 인재상 유저 임팩트는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사용자의 삶에 어떤 변화를 냈는지로 본다고 적었습니다(회사 문서 인재상). 이 팀에서 그 변화는 사장님의 단골 수나 가게 방문처럼 가게의 숫자로 나타나므로, 내 아이디어가 바꾼 사용자 지표도 그런 단위로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충분히 공들인 기능이나 설계라도 가설과 방향이 틀렸다면 과감하게 수정하거나 중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E 동료에 따르면 아직 정답이 없는 소상공인 단골 CRM 문제를 네 명이 같이 정의하고 같이 틀려 보면서 갑니다. 실험 결과를 보고 만들던 기능을 접은 결정이 있다면 무엇을 보고 멈췄는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도메인에도 빠르게 적응하고, 맡은 영역의 크기와 상관없이 자신이 가장 잘 안다는 생각으로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일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E 동료의 소개로는 모든 직군이 이벤트를 설계하고 BigQuery를 들여다보며 A/B 실험 지표를 직접 만듭니다. CRM이나 로컬 상권이 처음이더라도 새 도메인에서 데이터부터 열어 보고 담당 영역을 익힌 과정을 기간과 함께 적으면 이 적응력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누가 매번 일러 주지 않아도 무엇을 신경 쓰고 해결해야 할지 스스로 점검하며 능동적으로 문제를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당근 채용 페이지는 소수정예로 일해 한 사람이 맡는 문제의 크기가 그만큼 커진다고 적었습니다(회사 문서 조직문화). 운영 중 아무도 요청하지 않은 문제를 먼저 발견해 고친 사례가 있다면 발견한 경로(모니터링, 데이터, 사용자 문의)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CRM의 기본 구조 위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어떻게 발전해 갈지 궁금해하며 이를 고려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백엔드 구조를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포장주문, 예약, 배송 같은 버티컬 서비스와의 연결이 이미 예정돼 있습니다. 당장 필요한 기능보다 다음에 붙을 서비스를 고려해 데이터 모델을 설계한 경험이 있다면 그 설계가 나중에 무엇을 쉽게 만들었는지까지 꺼낼 수 있습니다.
사장님은 새 기능을 요청하기보다 이미 있는 기능을 활용하는 편이라, 사장님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분석하고 진짜 필요한 도구를 선제적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청 목록이 아니라 사용 데이터와 행동에서 출발해 기능을 정한 경험이 이 요건과 맞습니다. 사용자가 말하지 않은 불편을 로그에서 찾아낸 사례라면 당근 인재상 유저 임팩트의 예문 '말하지 않는 불편까지 찾아요'와도 이어집니다.
3우대 사항
하나의 서비스나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운영하며 지표를 살펴보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일정 기간 운영'보다 범위가 넓어 서비스를 처음 열 때부터 운영해 온 사례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운영을 맡은 시점과 기간을 나란히 밝히면 '처음부터 끝까지'가 숫자로 드러납니다.
메시지 큐를 활용한 비동기 이벤트 파이프라인이나 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험 항목에 따르면 이 팀에서는 대량의 알림과 이벤트를 유실 없이 처리하는 비동기 파이프라인에서 재처리·순서 보장·지연 같은 분산 환경의 문제를 직접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기술 목록에는 Kafka가 있습니다. 이 세 문제 가운데 실제로 겪은 것을 골라 원인과 해결을 처리량 숫자와 함께 정리해 둘 만합니다.
우리 팀을 넘어 다른 팀의 성장에도 관심을 갖고, 여러 서비스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구조를 고민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험 항목을 보면 이 팀은 비즈프로필에 연결된 여러 버티컬 서비스가 함께 쓰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다른 팀이 내 서비스의 API나 이벤트를 가져다 쓰게 만든 경험이 있다면 몇 개 팀이 쓰게 됐는지와 그때 정한 인터페이스 원칙을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발송량이나 이벤트 규모가 빠르게 늘어나는 환경에서 처리량·지연·비용을 고려해 시스템과 인터페이스를 설계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130만 개 이상의 비즈프로필에서 쌓이는 행동 데이터를 대규모 통계 파이프라인으로 집계합니다. 발송이나 집계 규모가 커질 때 배치 단위나 인터페이스를 바꿔 비용과 지연을 맞춘 결정이 있다면 바꾸기 전후의 처리량과 비용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CRM, 알림·메시징, 쿠폰처럼 고객관리나 마케팅 도메인의 제품을 만들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D 동료의 말로는 비즈프로필 홈을 중심으로 여러 제품이 연결되어 있어 다뤄야 하는 맥락이 다양합니다. 고객관리·마케팅 도메인 경험이 있다면 쿠폰·알림 기능이 결제나 예약처럼 다른 제품과 맞물린 지점을 어떻게 다뤘는지가 이 팀의 다른 제품 협업에 바로 쓰입니다.
AI로 자신과 팀의 생산성을 높이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경계 없이 문제 해결을 시도해 봤으면, 또 Claude Code, 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거나 자신만의 개발·검증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의 일하는 방식은 반복 작업은 AI에 맡기되 결과의 정확성과 품질은 직접 판단하는 것입니다. 경험 항목에는 팀에 효과적인 AI 활용 사례와 품질 기준을 함께 만드는 일도 있습니다. 코딩 에이전트로 만든 워크플로우가 있다면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고 동료가 함께 쓰게 됐는지까지 적으면 일하는 방식의 '결과에는 책임을 져요'와 연결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65, 교보강남타워 11층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otlin
- Java
- Spring Boot
- Spring Batch
- OpenAPI
- gRPC
- Protocol Buffers
- MongoDB
- MySQL
- Redis
- Kafka
- BigQuery
- Datadog
- Sentry
- Grafana
- Prometheus
- AWS
- Kubernetes
- Claude Code
- Codex
전형과 지원
채용 FAQ가 밝힌 정규직 기준 일반적인 전형은 여섯 단계이고 단계마다 결과 통보에 걸리는 기간까지 공개돼 있습니다. 포지션에 따라 절차가 달라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 규칙이 단계마다 달라서 지원 순서를 정할 때 먼저 볼 부분입니다.
여섯 단계
일반적인 순서는 서류, 화상 인터뷰, 과제, 직무 인터뷰, 컬처핏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이고 포지션에 따라 다릅니다. 결과 통보는 서류가 영업일 7일 이내, 화상과 직무 인터뷰가 5일 내외, 컬처핏 단계가 10일 내외입니다. 과제는 "5일 또는 7일 이내 작성 가능한 분량"이고 별도 전형으로 있기도 하고 인터뷰에 함께 출제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각 단계의 대기 기간이 공개돼 있으므로 다른 회사 일정과 겹쳐 볼 수 있습니다. 서류부터 최종까지 한 달이 넘게 걸린다고 보고 움직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컬처핏 뒤에는 1년
서류와 화상 인터뷰, 직무 인터뷰 단계에서 떨어지면 같은 공고에 6개월 뒤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공고는 제한이 없습니다. 컬처핏 인터뷰 이후에는 모든 공고에 1년간 지원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컬처핏 기준이 전 공고 공통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지막 단계의 실패 비용이 다른 단계보다 훨씬 큽니다. 인재상 다섯 가지에 각각 대응하는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여러 공고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력서 형식
자유 형식이고 PDF를 권장합니다. 채용 FAQ는 hwp와 word를 호환 문제로 지양해 달라고 하고 zip은 받지 않으며,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에 첨부하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형식을 정해 두지 않았으므로 양식을 맞추는 데 시간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자유 형식에서는 무엇을 강조할지가 온전히 지원자의 선택이라 공고의 업무 목록에 적힌 일을 해 본 경험을 자세히 적는 편이 낫습니다.
복수 지원과 그 밖의 규칙
정규직은 전부 상시 채용이고 복수 지원이 가능하며 공고별로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각각 진행됩니다. 나이와 학력 제한이 없습니다. 공고에는 입사 후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절차가 따로 도는 구조라 두 곳에 지원하면 일정이 서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다만 컬처핏 단계까지 간 공고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결과가 나머지에 영향을 주므로 순서를 생각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이력서 안내 여섯 가지에 맞추기
공고의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있으면 좋은 내용'은 문제 발견과 결과 지표, 대량 트래픽·비동기 이벤트 처리, 기술 선택의 이유와 대안, 반복 업무 개선, 프로젝트별 담당 범위와 직접 기여, 틀린 가설에서 배운 점을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대표 프로젝트마다 이 여섯 가지가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2
비동기 파이프라인 사례 정리하기
알림이나 이벤트를 유실 없이 처리하려고 재처리·순서 보장·지연을 다룬 사례가 있다면 처리량과 장애 대응을 숫자로 정리합니다.
- 3
비즈프로필 화면 살펴보기
당근 앱에서 비즈프로필의 소식, 쿠폰, 단골 화면을 살펴보고 사장님 쪽 지표 화면에서 데이터로 개선하고 싶은 지점을 적어 둡니다.
- 4
산업기능요원 캠페인 기간 확인하기
이 포지션은 산업기능요원(현역 전직, 보충역 신규 편입, 보충역 전직)으로 채용할 수 있고, 10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는 산업기능요원 집중 채용 캠페인 공고로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