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는 CX팀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책임 범위가 넓어졌고, 팀이 더 깊고 단단하게 일하도록 이끄는 리더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AI 상담 에이전트 ALF가 맡은 상담의 최근 1년 평균 해결률이 64%라고 발표했고, 이 공고는 리더에게 팀원 한 명의 역량을 AI로 몇 배 키우는 업무 구조 재설계를 맡깁니다. 사람 팀을 이끌어 본 경험 위에 AI 도입으로 팀의 일을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두 경험을 한 흐름으로 이어 보여 줄 때 이 공고가 그린 리더와 가장 가까워집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담당 팀 CX Specialist들의 1:1, 성과 관리, 성장 경로 설계를 책임지고, 채용·온보딩 등 팀 구성에도 관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도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성장을 설계해 본 경험을 묻습니다. 팀원 한 명의 성장 경로를 어떻게 설계했고 그 뒤 그 사람이 무엇을 맡게 됐는지를 사례로 보여 주면 1:1과 성장 경로 설계를 직접 해 본 경험이 됩니다.
담당 팀의 업무 프로세스와 지표 체계를 정의하고, 반복되는 일을 구조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반복되는 일을 참지 않고 팀 차원에서 구조적으로 개선'과 같은 방향의 업무입니다. 여기서 지표 체계는 업무에 적힌 NPS, CSAT, 응답 속도, 해결률 같은 핵심 지표를 팀의 프로세스와 묶는 일입니다. 반복 문의나 수작업을 프로세스 변경이나 자동화로 줄인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시간이나 건수와 함께 그 변화를 어떤 지표로 추적했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고객 세그먼트별 대응 전략(VIP 관리, 이탈 방지, 온보딩, 컨설팅)의 큰 그림을 그려 팀이 실행할 수 있게 하고, NPS, CSAT, 응답 속도, 해결률 등 핵심 지표를 정의해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 방향을 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B SaaS의 CX라 고객사의 이탈 방지와 온보딩이 지표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세그먼트별로 다른 대응을 설계해 해결률이나 이탈률이 바뀐 사례가 있다면 바뀐 지표와 기간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산업의 프로세스와 벤치마크를 이해하고 채널톡만의 차별화된 CX 운영 모델을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은 상담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라, 공고는 이 팀의 운영 경험이 곧 제품이 되고 산업의 표준이 되는 과정을 주도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고객센터의 운영 방식을 비교해 자기 팀 모델을 바꿔 본 경험이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인터뷰·서베이에서 나온 인사이트를 제품 개선 우선순위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주요 프로젝트에서 CX팀이 PM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며 필요하면 직접 제품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신규 기능의 CX 임팩트를 사전에 검토해 출시 전후의 운영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X 조직이 제품 의사결정에 직접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고객 의견을 모아 제품 로드맵을 바꾼 경험은 우선순위 연결 구조를 만드는 일에, 신규 기능 출시 전에 문의 증가를 예상해 대응을 준비한 경험은 출시 전후의 운영 리스크 관리에 그대로 쓰입니다.
챗봇, 자동화 워크플로우, AI 기반 응대를 설계해 단순 문의의 효율과 핵심 문의의 퀄리티를 함께 끌어올리고, 팀원 한 명의 역량이 AI와 결합해 몇 배의 아웃풋을 내도록 업무 구조를 재설계하며, AI 도입이 고객 경험을 해치지 않고 더 개인화된 경험을 주도록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10월 AI 상담 에이전트 ALF가 맡은 상담의 최근 1년 평균 해결률이 64%라고 발표했습니다. 자기 팀에서 AI 응대와 사람 응대의 경계를 어떻게 나눴고 그 뒤 팀원의 일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정리하면 업무 구조 재설계에 관한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고객 사례, 비즈니스 인사이트, CX 워크북 등 콘텐츠의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고 품질을 책임지며, CX매니저 커뮤니티로 채널톡이 CX 산업 안에서 리더십을 갖도록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사 CX 담당자를 위한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이 팀이 운영합니다. 우대 사항에도 CX 관련 콘텐츠 발행이나 커뮤니티 운영 경험이 있어, 직접 쓴 글이나 운영한 모임이 있다면 규모와 함께 꺼낼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해당 분야에서 8년 이상 업무 경험과 3년 이상 팀 리딩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실무의 밑바닥부터 정상까지 밟아 본 개인기여자이자 그 경험으로 팀을 이끌어 본 매니저를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직접 상담하고 챗봇을 만들던 시기와 팀을 이끈 시기에 각각 무엇을 했는지를 이어서 보여 주면 실무에서 리딩으로 넘어온 경로가 한눈에 보입니다.
CX/CS 영역에서 팀원으로서 상담, 인터뷰, 가이드 제작, 챗봇 설계 등 실무를 처음부터 정상까지 직접 밟아 본 경험이 있고, 하나의 영역을 끝까지 깊게 파고들어 전문성으로 인정받아 본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 적힌 상담, 인터뷰, 가이드 제작, 챗봇 설계는 같은 팀 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 공고의 업무 목록과 같습니다. 리더 공고인데도 앞으로 이끌 팀원의 일을 직접 해 봤는지가 자격 요건에 들어 있습니다. VIP·리텐션, AI·챗봇 운영, 콘텐츠·커뮤니티, 제품 협업·리서치 가운데 가장 깊게 판 영역 하나를 정해 그 영역에서 낸 결과를 보여 주면 '전문성으로 인정받아 본' 경험이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팀원 개개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성장을 설계해 본 경험, 데이터 기반으로 팀의 성과를 정의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반복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 공고는 팀원에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닌 자신만의 뚜렷한 장점'을 요구합니다. 리더는 그 장점을 팀원마다 파악해 성장을 설계하는 쪽을 맡습니다. 두 경험은 각각 업무의 1:1·성장 경로 설계와 핵심 지표 정의에 쓰입니다. 팀 지표를 새로 정해 운영 방향을 바꾼 결정 하나를 골라 근거가 된 데이터까지 정리하면 면접 답변의 뼈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산업의 프로세스와 지표 전반을 설명할 수 있고 CX 업무에 대한 본인만의 정의를 가진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만의 차별화된 CX 운영 모델을 만드는 업무와 이어지는 요건입니다. CX에 대한 자기 정의를 한두 문장으로 만들고 그 정의가 실제 팀 운영에서 어떤 결정으로 나타났는지 예를 붙이면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를 팀 단위로 기획하고 실행해 본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이 AI 도구를 써 본 경험이 아니라 팀 단위 자동화를 묻습니다. 자동화 뒤 팀원들의 업무 배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 남기면 업무 구조를 재설계하는 일과 연결됩니다.
제품팀·디자인팀 등 유관 조직과 협업해 CX 인사이트를 제품에 반영시켜 본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서베이 인사이트를 제품 개선 우선순위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드는 업무에서 바로 쓰는 경험입니다. 고객 의견에서 출발한 개선이 실제 출시로 이어진 사례를 하나 골라 제품팀을 어떻게 설득했는지까지 정리하면 좋습니다.
B2B SaaS 또는 테크 스타트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CX팀이 고객 입장에서 같은 페르소나의 조력자라고 적었습니다. 채널톡의 고객이 상담 솔루션을 쓰는 기업이라 CX팀이 상대하는 사람도 고객사의 CS 담당자입니다. 기업 고객을 상대한 CX 경험이 있다면 고객사 규모와 업종을 함께 밝히면 됩니다.
글을 잘 쓰고 조리 있게 말하며 팀에게 방향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고, 반복되는 일을 참지 않고 팀 차원에서 구조적으로 개선하며, 무엇이 문제인지 빠르고 솔직하게 공유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실패에 집중하지 않는 회복 탄력성이 높은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쓰기는 콘텐츠·CX 워크북의 품질을 책임지는 업무와, 반복 개선은 팀 업무 프로세스를 구조적으로 고치는 업무와 이어집니다. 문제를 일찍 공유해 방향을 바꾼 경험이나 실패한 시도 뒤 다음 실험으로 넘어간 경험을 하나씩 준비하면 컬쳐핏을 보는 2차 면접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CX 조직을 0to1 해 봤거나 10명 이상 규모의 팀을 매니징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조직이 빠르게 성장하며 책임 범위가 넓어졌고, 처음에는 한 영역에서 시작해도 조직 성장과 함께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팀을 새로 만들었거나 키운 경험이 있다면 시작과 끝의 인원, 그 사이에 바꾼 운영 방식을 숫자와 함께 밝히면 됩니다.
AI 툴(챗봇, LLM 기반 자동화, AI 에이전트 등)을 실제 운영 조직에 도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팀의 운영 경험이 곧 제품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LLM 기반 자동화나 AI 에이전트를 운영 조직에 들인 뒤 해결률이나 응답 품질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이 우대에서 꺼낼 숫자입니다.
고객 인터뷰·리서치를 바탕으로 제품 로드맵에 영향을 준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 공고에는 인터뷰·서베이 인사이트를 매주 회의에서 제품팀과 공유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 공고의 리더는 그 인사이트를 제품 개선 우선순위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인터뷰 몇 건에서 어떤 공통점을 찾았고 그것이 로드맵의 어느 항목이 됐는지까지 이어서 정리하면, 이 팀이 아우르는 제품 협업·리서치 영역의 일을 해 본 경험이 사례 하나로 드러납니다.
CX 관련 콘텐츠를 발행하거나 커뮤니티를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 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 공고가 고객 사례·워크북을 쓰고 CX 커뮤니티를 운영한다면, 이 공고의 리더는 그 콘텐츠의 방향과 품질을 책임지고 커뮤니티로 채널톡이 CX 산업 안에서 리더십을 갖게 하는 일을 맡습니다. 직접 발행한 글이나 운영한 커뮤니티가 있다면 규모와 링크에 더해 방향을 정하고 다른 사람의 글을 검수해 본 경험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4월 2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8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실무와 리딩을 잇는 사례
실무자로 깊게 판 영역 하나와 리더로 팀을 바꾼 사례 하나를 골라 둘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합니다. 자격 요건이 두 경험을 함께 묻습니다.
- 2
팀 지표 체계 정리
운영했던 팀의 핵심 지표(NPS, CSAT, 응답 속도, 해결률 등)와 그 지표로 바꾼 운영 결정을 한 장으로 만들어 두면 업무와 자격 요건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질문에 함께 답할 수 있습니다.
- 3
AI 도입 전후 비교
팀에 챗봇이나 자동화를 들인 경험을 도입 전후의 문의 처리량, 해결률, 팀원 업무 배분으로 비교합니다. 채널톡의 ALF와 CX 워크북을 미리 살펴보고 가면 면접에서 채널톡 고객의 입장으로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