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오늘의집은 2026년 10월 첫 멤버십 '무빙패스'를 내놓았습니다. 인테리어 시공, 이사 업체, 입주 청소, 인터넷 설치, 가전 렌탈 가운데 2개 서비스의 견적을 신청하면 쇼핑 할인 쿠폰을 받는 혜택이 들어 있습니다. 2025년 실적 발표에서는 '오늘의집 북촌'과 '오늘의집 인테리어 판교라운지' 같은 오프라인 거점을 잇달아 열었고 2026년에는 서울과 주요 광역시에 라운지 신설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첫 업무는 이사·시공·패키지할인 통합 마케팅과 오프라인 매장 오픈 마케팅입니다. 온라인 가입 캠페인 위주의 경력이라면 여러 서비스를 묶어 알린 캠페인이나 매장 오픈처럼 오프라인 접점이 있는 캠페인을 찾아 자세히 써야 합니다.
- 오늘의집, 첫 멤버십 '무빙패스' 선보여 (오늘의집 뉴스룸, 2026-10-14)
- 오늘의집, 창사 첫 매출 3천억원 돌파··· 2025년 실적발표 (오늘의집 뉴스룸, 2026-04-14)
- 오늘의집 Brand Marketer 공고
오늘의집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오늘의집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이사·시공·패키지할인 통합 마케팅, 오프라인 매장 오픈 마케팅 등 주요 서비스의 마케팅 컨셉부터 채널 믹스·페이싱까지 설계하고 끝까지 리딩해 서비스 인지와 유입을 늘립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앱 서비스 회사의 브랜드 마케터지만 첫 업무가 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입니다. 매장 오픈이나 이사 시즌처럼 오프라인 접점이 있는 캠페인을 컨셉부터 채널 배분까지 맡아 본 경험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인플루언서 시딩, 바이럴 마케팅, 제휴, 이벤트 등 가용한 모든 비정형 채널을 발굴·운영해 메시지의 도달과 자발적 확산을 극대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매체를 사는 일보다 형식이 따로 없는 채널을 새로 발굴하는 일이 중심입니다. 처음 시도한 제휴나 시딩 방식이 있다면 도달 수와 자발적으로 퍼진 규모를 숫자로 쓰는 편이 분명합니다.
SNS·커뮤니티로 메시지와 콘텐츠를 발굴하고 노출해, 사용자가 오늘의집을 잊지 않고 계속 방문해야 하는 동인을 강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규 유입만이 아니라 재방문 동인까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운영한 SNS 콘텐츠가 재방문이나 활성 사용자 수에 준 영향을 측정해 봤다면 측정 방식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자격 요건
시즌 캠페인, 대형 프로모션 등 통합 캠페인을 컨셉부터 실행까지 리딩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참여가 아니라 리딩을 요구합니다. 맡은 캠페인에서 직접 정한 것(컨셉, 예산 배분, 채널)을 나눠 써야 참여와 리딩이 구분됩니다.
인플루언서·바이럴 마케팅을 실전에서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하고, 시딩·캐스팅·콘텐츠 디렉팅을 직접 수행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행사에 맡긴 운영이 아니라 직접 수행을 명시했습니다. 캐스팅한 인플루언서 수와 디렉팅한 콘텐츠 사례는 필수 서류인 포트폴리오에 담습니다.
브랜드 캠페인을 신규 가입·MAU 등 서비스 KPI와 연결해 측정하고 개선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이 신규 회원가입과 MAU 유입을 책임지는 조직이라 브랜드 캠페인도 같은 KPI와 연결합니다. 캠페인 전후의 가입 수 변화를 어떤 방법으로 측정했는지까지 면접에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정형 캠페인의 성과를 측정 가능한 형태로 설계하는 데이터 기반 사고를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플루언서나 바이럴처럼 효과를 재기 어려운 캠페인도 측정 방식을 먼저 설계하라는 요건입니다. 추적 링크나 전용 코드처럼 직접 설계한 측정 방식이 있다면 캠페인 이름과 함께 씁니다.
3우대 사항
앱·디지털 서비스 도메인에서 브랜드 또는 통합 캠페인 마케팅 경력이 5년 이상이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는 우대 사항에 있고 화면의 경력 조건도 5년 이상입니다. 앱·디지털 서비스에서 브랜드·통합 캠페인을 맡은 기간을 따로 계산해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인스타그램, 스레드, X 등 SNS 채널 운영으로 서비스 성장에 기여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 이름을 지정했습니다. 운영한 계정의 팔로워 변화와 그 계정에서 서비스로 넘어온 유입을 함께 제시하면 계정 운영이 서비스 유입으로 연결된 과정까지 담깁니다.
Paid 마케팅(Meta, Google 등)을 이해하고 있어 페어 협업 때 코칭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채널별 사일로 없이 페어로 일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우대 사항은 페어 협업 때 Paid 마케팅을 코칭할 수 있는 경우를 들었으므로, Paid 캠페인 구조를 알고 상대 마케터와 함께 운영해 본 경험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커머스, 홈·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 등 버티컬 카테고리 마케팅 경험 혹은 오프라인 매장 마케팅 경험이 있거나, 라이프스타일·홈 카테고리 미디어 및 PR 네트워크를 보유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테리어 카테고리 경험과 오프라인 매장 경험은 주요업무인 매장 오픈 마케팅에 바로 연결됩니다. PR 네트워크가 있다면 함께 일한 매체를 이름으로 쓰는 편이 구체적입니다.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캠페인 운영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MC는 여러 채널의 메시지를 하나로 맞추는 운영 방식입니다. 통합 캠페인을 이끄는 주요업무에서도 같은 운영을 하므로 사용한 채널 조합을 함께 쓰면 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IT 서비스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의사결정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 결정한 경험을 봅니다. 스스로 결정해 바꾼 캠페인 방향과 그 결과를 하나 골라 준비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오피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 삼성생명 서초타워 21층, 25층, 27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eta
전형과 지원
오늘의집 공고의 진행 절차는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조직문화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최종합격 순입니다. 개발 직군은 인터뷰 횟수와 코딩테스트 안내가 따로 있습니다.
기본 단계
공고의 진행 절차는 '서류전형 > 직무 인터뷰 > 조직문화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처우협의 > 최종합격'이고, 개발이 아닌 공고에는 이력과 경력에 따라 일부 과정이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합류여정 글은 인터뷰가 총 2회이고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현장 과제, 전화 인터뷰, 티타임이 더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인터뷰가 보는 것이 다릅니다. 합류여정 글에 따르면 1차 직무 인터뷰는 비개발 직군이 약 1시간, 개발 직군이 약 2시간입니다. 2차는 주로 최상위 리더와 약 1시간 진행하는 조직문화 인터뷰라서 핵심가치에 대한 사례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개발 직군
개발 공고는 직무 인터뷰가 1~2회, 조직문화 인터뷰가 2회이고 AI 활용 역량을 확인하는 세션이 들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공고가 연결한 Engineering팀 채용 프로세스에는 서류 전형 다음에 코딩테스트가 있고, AI Solutions Engineer 공고는 진행 절차 본문에도 서류전형 다음에 코딩테스트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 횟수가 비개발 직군보다 많을 수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코딩테스트와 AI 활용 세션이 각각 따로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준비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와 결과 안내
자유양식 이력서는 필수이고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는 대부분 선택이며 파일은 PDF 형식을 권장합니다. 합류여정 글에 따르면 서류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일주일 안에 안내하고 간혹 더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글은 이력서에 지원 동기와 직무 중심의 자기소개를 담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따로 없으므로 지원 직무와 맞는 경험을 가장 자세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튜브 채널 공고, CRM 공고, Brand Marketer 공고는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가 필수이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불합격 뒤 재지원에는 제한이 없지만 성장과 경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간을 두고 이력서를 보완해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두 개 이상의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고, 그때는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한 포지션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포지션에 지원해도 불이익은 없지만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력서로 여러 곳에 내기보다 가장 맞는 포지션을 정하고 그 포지션에 맞는 경험을 자세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
수습과 온보딩
공고는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 동안 온보딩 프로그램인 Move in Program을 진행한다고 밝힙니다. 합류여정 글은 이 기간에 리더와 신규 팀원이 미션을 정하고 액션플랜을 주기적으로 논의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사 직후 3개월 동안 목표와 피드백이 정해진 틀로 오갑니다. 처우협의 단계에서 수습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포트폴리오와 커버레터가 필수 서류입니다.
자격요건이 시딩·캐스팅·콘텐츠 디렉팅을 직접 수행한 경험과 캠페인을 KPI로 측정한 경험을 묻습니다. 리딩한 캠페인의 컨셉, 채널 믹스, 측정 결과를 캠페인별로 포트폴리오에 담으면 서류 단계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통합 캠페인 하나를 포트폴리오로
리딩한 통합 캠페인 하나를 골라 컨셉, 채널 믹스, 페이싱, 측정 결과 순으로 정리합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수 서류이고 주요업무 첫 항목이 이 흐름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 2
직접 수행한 시딩·캐스팅 나누기
시딩, 캐스팅, 콘텐츠 디렉팅 가운데 대행사가 아니라 직접 한 일을 캠페인별로 나눠 씁니다.
- 3
브랜드 캠페인과 가입 지표 연결하기
브랜드 캠페인 전후의 신규 가입이나 MAU 변화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방법과 숫자를 준비합니다. 자격요건 가운데 두 항목이 이 측정을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