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뷰티셀렉션은 2025년 하반기 타운홀에서 2026년 계획 가운데 하나로 'Category Leadership: 마스크를 넘어 스킨케어 전 영역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도약'을 내걸었습니다. 회사 뉴스룸 글에 따르면 2026년 5월에 내놓은 리포좀 버블 부스터는 출시 직후인 5월 11일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랭킹 4위에 올랐습니다. 이 공고의 Korea Department는 한국 시장에서 바이오던스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조직이고, 업무에 신제품과 기존 라인업의 마케팅 전략, 제품 라인별 IMC 플랜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마스크팩 밖의 제품 라인이 늘어나고 있으므로 여러 제품 라인의 메시지와 캘린더를 따로 짜 본 경험이 있다면 지원서에서 그 사례를 구체적으로 꺼낼 수 있습니다.
-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바이오던스] IMC 마케팅 매니저(2026-08-07 게시)
- 뷰티셀렉션 뉴스룸, [25년 하반기 타운홀 미팅] 가능성을 '확신'으로 증명한 기록(2025-12-31)
- 뷰티셀렉션 뉴스룸, 바이오던스 신제품 2종 글로벌 흥행(2026-06-09)
뷰티셀렉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뷰티셀렉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소비자·시장·경쟁사 분석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핵심 USP와 타깃별 셀링 포인트를 발굴하고, 신제품과 기존 라인업의 마케팅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제품만이 아니라 이미 판매 중인 기존 라인업도 함께 맡습니다. 출시 캠페인 경험과 기존 제품의 메시지를 다시 잡아 본 경험을 나눠 정리하면 맡을 범위와 맞춰 보기 쉽습니다.
광고·콘텐츠·상세페이지·프로모션 등 Full Funnel에서 일관되게 활용할 메시지와 T&M을 구체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문구와 상세페이지 문구가 서로 다른 말을 하지 않도록 맞추는 업무입니다. 메시지 하나가 여러 접점에서 어떻게 변형돼 쓰였는지 예시를 들 수 있으면 Full Funnel 경험이 구체적으로 전달됩니다.
제품 라인별 마케팅 캘린더와 연간·시즌별 IMC 플랜을 기획·실행하고, 소비자 접점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캘린더를 제품 라인별로 짭니다. 여러 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며 시즌마다 채널 비중을 조정해 본 경험이 있으면 이 업무와 직접 이어집니다.
캠페인별 목표와 KPI를 설정하고 성과를 분석해 개선안을 도출하며, 프로젝트별 예산과 일정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에 더해 KPI와 예산 관리까지 맡습니다. 집행한 캠페인의 예산 규모와 목표 대비 결과를 숫자로 밝혀 두면 맡았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TVC·디지털 영상·화보·OOH 등 ATL 캠페인과 팝업스토어·프로모션 이벤트·오프라인 행사 등 BTL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TL과 BTL이 한 공고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한쪽을 주로 맡아 왔다면 다른 쪽에서 일부라도 맡았던 프로젝트를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프로덕션·외부 협력사를 선정하고 프로젝트 일정과 품질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파트너를 고르는 단계부터 관여합니다. 에이전시나 프로덕션을 고른 기준이 있었다면 결과물과 함께 그 기준도 쓸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제품·브랜드 마케팅 경력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5년은 제품·브랜드 마케팅 경력으로 셉니다. 퍼포먼스나 영업 경력이 섞여 있다면 제품·브랜드 마케팅을 맡은 기간이 따로 보이도록 적어야 5년이 확인됩니다.
IMC 전략 수립부터 ATL·BTL 캠페인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략 수립과 실행을 한 사람이 이어서 이끌었는지를 봅니다. 대행사 쪽에서 실행을 지원했는지, 브랜드 쪽에서 결정을 내리며 집행했는지가 드러나도록 역할을 구체적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올리브영 채널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성장을 이끌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특정 유통 채널 이름이 자격 요건에 들어 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맡았던 브랜드나 제품의 랭킹, 매출, 행사 참여 같은 결과를 숫자로 적어 두면 '성장을 이끌어 본' 경험이 확인됩니다.
소비자·시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 마케팅 전략으로 구체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가 실제 전략으로 이어졌는지를 봅니다. 어떤 데이터를 보고 메시지나 채널 믹스를 바꿨는지 사례 하나를 순서대로 적으면 이 요건에 맞는 사례가 됩니다.
상세페이지·SNS 등 구매 전환과 바이럴 접점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성과를 개선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캠페인 기획과 함께 구매 직전 단계의 콘텐츠 성과도 봅니다. 상세페이지나 SNS 콘텐츠를 바꾼 뒤 전환율이나 도달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전후 수치를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다양한 유관부서와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내부 조직과 외부 파트너가 한 문장에 함께 나옵니다. 세일즈, 디자인, 에이전시가 함께 움직인 프로젝트에서 맡았던 조율 역할을 적으면 이 역량이 전달됩니다.
3우대 사항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경험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종 경험 자체는 우대 사항이지만 자격 요건에 올리브영 채널 경험이 따로 있습니다. 다른 소비재 브랜드에서 일했다면 올리브영에서 제품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지와 스킨케어 시장을 어떻게 보는지를 함께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신제품 런칭 캠페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가 붙어 있어 일부 구간만 맡은 경험과 구분됩니다. USP 발굴부터 캠페인 성과 분석까지 한 제품을 끝까지 맡은 사례가 있다면 그 사례 하나를 깊게 적는 편이 여러 건을 나열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7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뷰티셀렉션 채용 사이트는 기본 프로세스를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네 단계로 소개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결과 안내 기간이 공개돼 있어 지원 전에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네 단계와 추가 전형
기본 프로세스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코딩 테스트 등 추가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FAQ에서는 추가되는 전형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 시, 필요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를 거쳐 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체크는 모든 지원자가 거치는 단계가 아니라 필요할 때 붙는 단계입니다. 경력직이라면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평판 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생각해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서류 접수는 '숫자보다 서사를, 형식보다 진심을 봅니다'라고 적고 지원자가 걸어온 여정과 팀과의 연결 가능성을 본다고 밝혔습니다. 1차 인터뷰는 실무진이 직무 경험과 역량, 팀 안에서의 협업과 몰입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2차 인터뷰는 리더십이 조직 문화와 일의 철학, 커리어의 방향성을 깊이 나누는 단계이고 '지금보다 이후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는 경력의 흐름이 왜 이 포지션으로 이어지는지가 드러나는지를 봅니다. 자리를 옮긴 이유와 그때 배운 것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사'라는 기준에 답할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회사의 사업 방향과 이어 말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터뷰에서 공통으로 나누는 네 가지
채용 FAQ는 보통 1차는 실무자, 2차는 리더와 진행하고 공통적으로 네 가지를 중심으로 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는 왜 뷰티셀렉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이 포지션에서 어떤 업무를 기대하는지, 본인의 과거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본인의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회사는 인터뷰를 검증보다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 네 가지가 공개돼 있어 답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인재상과 Leadership Principles에 비춰 답할 수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사례를 원칙 이름과 함께 정리해 두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결과 안내와 일정
전형 결과는 단계별로 7일 이내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전체 채용 과정은 보통 한 달 정도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결과를 메일 또는 메시지로 알립니다. 인터뷰는 대면이 기본이지만 일정에 따라 18시 이후나 화상 면접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의 일정이 공개돼 있어 다른 회사 지원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18시 이후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채용 사이트로 접수하거나 채용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 기본 정보만 적고 출신 지역과 혼인 여부 등은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일부 포지션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결과물을 링크로 낼 수 있으므로 디자인, 콘텐츠, 개발 직무는 결과물을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준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가 비공개로 막혀 있으면 검토하는 사람이 열어 볼 수 없으니 제출 전에 공개 설정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과 커피챗
같은 포지션은 최종 결과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6개월 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은 언제든 지원할 수 있으며 불이익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식 지원 전에 팀과 커피챗을 하고 싶다면 페이지 상단의 인재풀 등록에서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커피챗에서는 문화와 분위기, 관심 포지션의 주요 업무, 커리어 성장 기회, 팀과 조직 구조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포지션 재지원에 제한이 없어 한 공고에서 떨어져도 다른 공고에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에야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커피챗으로 포지션의 주요 업무를 먼저 물어보고 가장 맞는 공고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신제품 런칭 캠페인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하기
USP 발굴, 메시지와 T&M, 채널 믹스, ATL/BTL 집행, KPI 결과까지 업무 순서대로 한 캠페인을 정리해 두면 업무와 우대 사항에 맞는 경험을 한 사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예산 규모와 목표 대비 결과는 밝힐 수 있는 범위에서 숫자로 적습니다.
- 2
ATL과 BTL 경험을 나눠 적기
TVC·OOH 같은 ATL과 팝업스토어·오프라인 행사 같은 BTL이 모두 업무에 있습니다. 각각 맡았던 프로젝트와 역할을 따로 적어 두면 어느 쪽 경험이 얼마나 있는지 이력서에서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 3
에이전시를 이끈 사례 준비하기
업무에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프로덕션·외부 협력사 선정과 일정·품질 관리가 있고, 자격 요건은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끈 경험을 봅니다. 파트너를 고른 기준, 일정이나 품질 문제가 생겼을 때 내린 결정, 그 결과를 한 사례로 말할 수 있게 정리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