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여기어때

[여기어때] Cloud Security & Tech Leader 공고 분석

클라우드 보안 아키텍처와 침해사고 대응, 모의해킹·인프라 진단 감독, 보안 자동화까지 보안진단대응팀의 일을 기술 리더로서 이끄는 Cloud Security & Tech Leader 공고입니다. 팀은 보안 이벤트 분석부터 취약점 진단, 자동화까지 다루고, 이 리더는 모의해킹·개발·운영처럼 직무가 서로 다른 팀원의 기술적 의사결정과 코칭을 맡습니다. 경력 조건 라벨은 경력 7~15년이고 전형에 레퍼런스 체크가 붙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보안진단대응팀을 회사의 전반적인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보안 이벤트 분석부터 취약점 진단, 자동화까지 다루는 조직으로 소개하고, 리더에게 '더 나은, 더 효율적인 보안에 대한 고민'을 맡긴다고 적었습니다. 여기어때는 2026년 10월 일본 리럭스의 숙박 상품을 연동한 첫 서비스를 내놓았고, 같은 회사 SRE팀 공고는 AWS 기반 전사 인프라와 Amazon EKS 운영을 업무와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외부 플랫폼과의 상품 연동과 컨테이너 기반 인프라가 함께 있는 회사에서 이 공고는 클라우드 보안 설계와 보안 점검 자동화를 한 리더에게 묶었습니다. 서비스 연동이나 클라우드 전환을 앞두고 진단 계획과 보안 자동화를 함께 설계해 봤다면 그 사례 하나로 두 업무를 모두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기어때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여기어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클라우드 보안 기술 리딩 및 아키텍처 설계: Container, Kubernetes 같은 Cloud Native 환경에 맞춘 보안 가이드라인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SRE팀 공고는 AWS 기반 전사 인프라를 책임지고 Amazon EKS로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경험을 필수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컨테이너 이미지나 클러스터 권한 기준을 만들어 인프라 운영 조직과 함께 적용해 본 경험이 이 가이드라인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클라우드 보안 기술 리딩 및 아키텍처 설계: CSPM, CWPP 같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의 도입과 운영 전략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입에서 끝나지 않고 운영 전략까지 맡습니다. 솔루션을 고를 때 무엇을 비교했고, 도입 뒤 쏟아지는 탐지 결과를 누가 어떤 순서로 처리하게 했는지가 이 업무에서 나올 질문입니다.

  • 침해사고 대응 및 보안 운영 총괄: 사고가 나면 신속한 탐지와 대응(Incident Response) 프로세스를 지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 분석하는 사람보다 대응 프로세스를 지휘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사고 당시 누구에게 무엇을 맡겼고 회사 안팎에 어떤 순서로 알렸는지가 지휘를 맡았던 범위를 보여 줍니다.

  • 침해사고 대응 및 보안 운영 총괄: SIEM/SOAR 기반 탐지 로직을 고도화하고 보안 관제 체계를 효율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탐지 로직 고도화와 관제 효율화가 한 업무로 묶여 있어 알림의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함께 다룹니다. 바꾼 탐지 규칙과 그 뒤 줄어든 오탐 수나 대응 시간을 숫자로 함께 적어 둘 만합니다.

  • 보안 진단 및 취약점 관리 감독: 정기·상시 모의해킹과 인프라 보안 진단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진단을 직접 수행하기보다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검토하는 감독 역할입니다. 팀 매니지먼트 업무에 모의해킹 직무의 팀원이 적혀 있으므로, 진단 범위와 주기를 정하고 팀원의 보고서를 검토해 조치까지 끌고 간 경험이 이 업무와 맞습니다.

  • 보안 진단 및 취약점 관리 감독: Red Teaming 시나리오를 설계해 실질적인 방어 체계를 점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취약점 목록을 넘어 공격자 관점의 시나리오로 방어 체계 전체를 시험하는 일입니다. 레드팀 훈련을 설계한 경험은 어떤 공격 경로를 가정했고 그 결과로 무엇을 고쳤는지를 자격 요건의 모의해킹 배경과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 보안 자동화 및 개발 리딩: 반복적인 보안 업무를 자동화하는 보안 도구(Security Tooling)의 개발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를 직접 다 만들기보다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하는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손으로 하던 점검을 도구로 바꾼 뒤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갖고 있다면 우대 사항의 자동화 스크립트 개발과 한 사례로 묶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보안 자동화 및 개발 리딩: DevSecOps 파이프라인 안에 보안 점검 자동화를 적용하는 일을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DevOps Team Leader 공고가 CI/CD 파이프라인과 SonarQube 같은 내부 시스템 인프라를 맡습니다.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는 조직과 보안 점검 단계를 어디에 둘지, 점검에 걸린 빌드를 어떻게 처리할지 합의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직접 이어집니다.

  • 팀 매니지먼트: 모의해킹, 개발, 운영처럼 서로 다른 직무의 팀원들이 시너지를 내도록 기술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Coaching)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팀 안에 모의해킹, 개발, 운영 담당이 함께 있습니다. 직무가 다른 팀원을 이끈 경험이라면 각자의 결과물을 어떻게 이어 붙였고 기술 결정에서 의견이 달랐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정했는지를 사례 하나로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2자격 요건

  • 보안 분야에서 7년 이상 15년 이하의 경력이 있거나 그에 준하는 기술적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클라우드 보안 설계, 침해사고 대응, 진단 감독, 자동화, 팀 코칭으로 이어지므로 보안 경력 가운데 이 다섯 묶음 중 어디를 직접 이끌어 봤는지가 경력의 중심이 됩니다. '그에 준하는 기술적 리더십'이 함께 적혀 있어 팀장 직함이 없었더라도 기술 결정을 이끈 프로젝트를 자세히 소개할 수 있습니다.

  • AWS, Azure, GCP 같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을 설계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SRE팀 공고에 따르면 여기어때의 전사 인프라는 AWS 기반입니다. AWS에서 계정·네트워크·권한 구조를 설계해 봤다면 다른 클라우드 경험과 함께 그 구조를 자세히 쓸 수 있습니다.

  • 침해사고 대응, 모의해킹, 보안 시스템 운영 가운데 최소 하나 이상의 분야에서 깊이 있는 기술적 백그라운드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묶음 가운데 침해사고 대응·보안 운영 총괄과 진단·취약점 관리 감독이 이 세 분야를 다룹니다. 가장 깊게 해 본 분야를 중심에 두고, 나머지 분야는 함께 일하거나 감독해 본 경험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AWS, Azure, GCP 같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의해킹과 보안 분석을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의 클라우드 보안 설계·운영이 지키는 쪽 경험이라면 이 우대는 공격하는 쪽에서 클라우드를 본 경험입니다. 설정 오류나 과한 권한을 모의해킹으로 찾아낸 사례가 있다면 Red Teaming 시나리오 설계 업무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국내외 해킹대회(CTF) 수상 경력이나 버그바운티 신고 및 취약점 제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더 공고지만 취약점을 직접 찾아 본 경험이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팀원의 모의해킹 결과를 검토하는 감독 업무와 이어지는 경험이라, 제보한 취약점의 유형과 공개된 번호가 있다면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CISSP, CISA, AWS Certified Security - Specialty 같은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안 관리·감사 쪽 자격(CISSP, CISA)과 클라우드 기술 자격(AWS Certified Security - Specialty)을 나란히 둔 우대에는 관리와 클라우드 기술을 함께 맡는 이 리더의 업무 구성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보유한 자격은 취득 연도와 함께 그 자격으로 다룬 업무를 짧게 이어 쓸 수 있습니다.

  • Python, Shell, Java 같은 언어로 보안 자동화 스크립트를 개발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Security Tooling 개발 방향 제시와 DevSecOps 점검 자동화가 있어, 직접 짜 본 스크립트 경험은 팀원이 만든 도구를 검토할 때 쓰입니다. 만든 스크립트가 있다면 저장소 링크나 실제로 적용한 범위를 함께 붙여 둘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31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479)
  • 경력 조건 : 경력 7~1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WS
  • Azure
  • GCP
  • Container
  • Kubernetes
  • CSPM
  • CWPP
  • SIEM
  • SOAR
  • DevSecOps
  • Python
  • Shell
  • Java

전형과 지원

여기어때 합류 여정은 서류 심사,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입사 확정 순서이고 직군과 직책에 따라 코딩 테스트, 과제 테스트, 사전과제, 추가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등이 추가되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FAQ가 24개 질문에 답해 두어 인터뷰 형식과 결과 안내 기간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본 단계

    합류 여정 페이지는 1차 인터뷰를 '지원 포지션의 실무진 2~3명과 다대일 방식'으로, 2차 인터뷰를 '임원진과 1:1'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2차에서는 직무 적합성과 함께 회사의 조직문화에 맞는지를 확인하고, FAQ는 모든 인터뷰가 약 60분간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는 실무 역량, 2차는 조직문화 적합성에 무게가 있습니다. 2차를 앞두고 리더십 원칙 아홉 개에 맞춘 사례를 정리해 두면 임원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여기어때 합류 여정

  • 코딩 테스트·과제·레퍼런스 체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7건 가운데 Data Analyst [Business Insight]와 Technical Product Owner는 코딩 테스트를, Android Developer와 Data Analyst [User Behavior]는 과제 테스트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제목에 Leader가 붙은 공고 5건은 2차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습니다. FAQ는 직책 포지션이면 레퍼런스 체크를 반드시 진행하고 사전과제 기한은 약 3~7일이라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데이터 직군이라도 공고에 따라 코딩 테스트를 보기도 하고 과제 테스트를 보기도 합니다. 지원하는 공고 본문의 전형 안내에서 추가 단계를 확인하세요. FAQ는 사전과제를 인터뷰에서 면접관과 함께 리뷰하거나 발표한다고 밝혔으므로 작업 과정을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여기어때 채용 FAQ

  • 경력 연차가 부족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공고에 적힌 경력 연차가 부족한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하며, 공고에 적힌 경력 연차는 해당 포지션에 필요한 역량 수준의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력직도 신입 포지션에 지원할 수 있지만 경력 기간이 모두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을 탈락선으로 보지 말고, 공고의 업무를 해 본 경험이 있으면 지원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공고의 연차보다 경력이 짧은데 지원할 때는 그 업무를 실제로 맡은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역량 수준을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여기어때 채용 FAQ

  • 재지원과 복수 지원

    FAQ는 같은 포지션 재지원이 최종 전형 결과 안내일 기준 6개월 후에 가능하고 새로운 포지션은 즉시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복수 포지션 동시 지원도 가능하지만 우선순위가 높은 포지션에 먼저 지원하길 권하고, 중복으로 서류에 합격하면 이후 전형을 동시에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낼 수는 있지만 서류에 함께 합격해도 이후 전형을 모두 동시에 진행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장 원하는 공고를 정하고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로 먼저 지원하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어때 채용 FAQ

  • 서류·결과 안내·수습

    FAQ는 이력서를 별도 양식 없이 자유 형식으로 내고 분량과 파일 개수에 제한이 없으며, 연봉 정보와 주민등록번호는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14일 이내에 안내하고, 마감일을 정하지 않은 공고는 채용이 끝나면 종료됩니다.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7건 모두에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AQ는 마감일이 없는 공고를 충원 시 마감되는 포지션으로 안내하며 빠른 지원을 권합니다. 이력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포트폴리오로 더하라고 안내했으므로 지원 전에 함께 준비해 둘 수 있습니다.

    여기어때 채용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레퍼런스 체크가 붙습니다.

      공고의 전형 안내 이미지에 적힌 순서는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입사 확정이고, 본문은 레퍼런스 체크의 상세 안내를 해당 지원자에게 개별로 보낸다고 적었습니다. 침해사고 대응이나 진단 결과를 함께 다뤄 본 상사나 동료 가운데 누구에게 부탁할지 미리 정해 두면 2차 인터뷰 뒤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침해사고 지휘 사례

      대응을 이끈 사고 하나를 골라 탐지, 전파, 복구, 재발 방지 단계에서 내린 결정을 정리합니다.

    2. 2

      클라우드 보안 설계 범위

      설계하고 운영한 클라우드 환경과 그 안에서 세운 보안 기준, 도입한 솔루션을 표로 만듭니다.

    3. 3

      레퍼런스 체크 준비

      직책 포지션이라 레퍼런스 체크가 있으므로 함께 일한 상사나 동료 가운데 부탁할 사람을 미리 정합니다.

    보안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