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아이뉴스24는 업스테이지가 250B 오픈웨이트 모델 Solar Open 2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8월 상용 플래그십 LLM인 Solar Pro 4를 출시하며 이 모델이 오픈 생태계인 Solar Open 2에 이어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분석 시점 공식 사이트에는 Solar Mini 4가 Console에 출시됐다는 배너가 있었고, 일본 기업용 모델 Syn Pro도 제품 메뉴에 함께 있었습니다. 이 공고는 Solar LLM과 VLM 제품의 장·단기 기술 로드맵을 정의하고 모델 개발부터 제품 출시까지 리딩합니다. 오픈웨이트, 상용, 경량 모델이 한 제품군에 함께 있어, 대상 고객과 출시 일정이 다른 제품 여러 개를 함께 관리해 본 경험이 로드맵 업무의 바탕이 됩니다.
- 아이뉴스24 - 솔라 오픈 웨이트 데이(2026-07-22)
- Upstage 뉴스룸 - Solar Pro 4 출시(2026-08-20)
- Upstage 공식 사이트 제품 메뉴
- Upstage 뉴스룸 - Syn Pro 국산 기반 모델 인정(2025-11-21)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Solar LLM 및 VLM 제품의 장·단기 기술 로드맵을 정의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 기능 로드맵보다 모델의 기술 로드맵이 앞에 있습니다. 모델 버전마다 어떤 능력을 더할지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결정 과정을 대표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모델 연구팀 및 엔지니어링 팀과 협업해 모델 개발 방향성과 제품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구 일정과 제품 일정을 조율하는 일이 포함되므로 두 일정이 어긋났을 때 무엇을 조정했는지를 이 업무의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모델 개발 및 제품화 과정에서 생기는 기술적 블로커와 이슈를 식별하고 해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M이 기술 문제를 직접 찾아 푸는 데까지 관여합니다. 학습 데이터나 서빙 문제처럼 기술 쪽 장애물을 발견해 해결 경로를 만든 사례가 있으면 구체적으로 적을 만합니다.
모델 성능, 사용자 요구사항, 시장 변화 등을 제품과 기술 로드맵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벤치마크 수치와 고객 요구, 경쟁 상황을 함께 보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세 가지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켰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정했는지가 인터뷰 질문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연구·엔지니어링·마케팅·비즈니스 조직 간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 조직의 이름이 업무와 필수 사항에 반복해 나옵니다. 출시 하나를 위해 여러 조직의 일정을 맞춘 경험을 조직별 역할과 함께 정리해 두면 설명하기 쉽습니다.
모델 성능 및 제품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선과 전략 수립을 이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에도 운영 데이터를 보고 다음 결정을 내립니다. 출시 뒤 지표를 보고 기능이나 로드맵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대표 사례가 됩니다.
2자격 요건
관련 경력 5년 이상으로 IT 제품 기획, 제품 관리 또는 개발 조직에서 제품/프로젝트를 리드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 제품 관리, 개발 조직 가운데 어디서 쌓은 경력이어도 됩니다. 개발자로 일하며 프로젝트를 리드한 경력도 인정되므로 리드한 기간을 따로 표시해 두세요.
AI/ML 기술과 AI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델 학습과 평가, 배포로 이어지는 개발 흐름을 아는지를 봅니다. AI 제품을 직접 맡지 않았더라도 AI 기능을 기획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연구·엔지니어링·비즈니스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하며 이해관계자를 조율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구 조직이 협업 대상에 처음으로 적혀 있습니다. 연구자와 일정을 협의해 본 경험이 있다면 자세히 적는 게 좋습니다.
복잡한 기술 및 운영 이슈를 해결하는 문제 해결 능력과 강한 오너십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기술적 블로커 해결이 자격으로 다시 나옵니다. 책임 범위가 정해지지 않은 문제를 맡아 끝낸 사례가 있다면 오너십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여러 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과 조율에 능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이 필수 사항에 두 번 적혀 있습니다. 의견이 부딪힌 상황에서 어떤 근거로 합의를 만들었는지가 컬처 인터뷰와 기술/협업 인터뷰에서 함께 다뤄질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LLM, VLM 등 AI 모델을 학습해 봤거나 모델 구조와 구현체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M이 모델 구조를 직접 이해하면 연구팀과의 대화가 짧아집니다. 필수 사항은 AI 개발 프로세스 이해까지이고 직접 학습해 본 경험은 우대 쪽에 있습니다.
AI 모델 서빙, inference 시스템 또는 MLOps 파이프라인을 구축·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빙과 MLOps는 모델을 만든 뒤 제품으로 내보내는 단계입니다. 서빙 비용과 응답 속도는 가격과 출시 범위를 정할 때 함께 따지는 요소입니다.
AI 제품 또는 프로젝트를 최적화·자동화·효율화 관점에서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자동화하는 운영 체계를 만든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복 업무를 도구로 바꾼 사례가 이 항목의 예시가 됩니다.
모델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Benchmark, Evaluation 또는 실험 관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벤치마크와 평가 프로세스를 관리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평가 기준을 정하거나 실험 결과를 관리해 본 경험은 이 PM이 실제로 맡을 일과 같습니다.
LLM, Multimodal AI, Agent 시스템 등 Generative AI 제품을 개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형 AI 제품 경험은 우대 사항이라 필수는 아닙니다. 전통적인 IT 제품만 맡아 왔다면 필수 사항의 AI 개발 프로세스 이해를 다른 방식으로 보여 줘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과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 전체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서류 전형 뒤에 롤매칭 인터뷰와 기술/협업 인터뷰가 차례로 있습니다.
전형은 서류 전형, 롤매칭 인터뷰, 기술/협업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서입니다. 컬처 인터뷰 전에 인터뷰가 두 번 있어 회사 공통 절차보다 한 단계 많고, 절차는 지원 직무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모델 로드맵을 직접 정한 경험 정리하기
Solar LLM과 VLM의 기술 로드맵이 첫 업무로 적혀 있습니다. 로드맵에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뺐는지, 그 근거가 성능 지표였는지 고객 요구였는지를 사례 하나로 정리해 두세요.
- 2
Solar 제품군 직접 써 보기
Solar Pro 4와 Solar Mini 4는 공식 사이트에서, Solar Open 2는 허깅페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써 보고 모델별 쓰임새를 비교해 두면 롤매칭 인터뷰에서 제품 이해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3
연구 조직과 일한 장면 고르기
필수 사항과 업무 모두에 연구 조직과의 협업이 있습니다. 연구 일정 때문에 계획을 바꾼 경험을 기술/협업 인터뷰에서 쓸 수 있게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