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업스테이지 공식 사이트에는 2026년 7월 참여 신청을 받아 9월 오프라인 최종 발표회까지 이어진 'Making AI Beneficial Challenge'가 개발 지식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는 챌린지로 소개돼 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9월 베스핀글로벌과 업스테이지가 국산 LLM과 에이전틱 AI로 교육 AI를 고도화하는 제휴를 맺었고, 첫 적용처가 울산광역시교육청 AI 교수학습 서비스라고 보도했습니다. 2025년 8월 채용 사이트의 직무 인터뷰에서 교육팀 구성원은 팀이 교육 사업 개발, 프로그램/프로젝트 운영 PM, 커리큘럼 개발 세 파트로 나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공고는 교육 사업 조직과 커리큘럼 조직 사이의 조율을 맡고, 병렬로 진행되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과 기업 PoC 파일럿을 관리합니다. 회사가 대회와 교육 서비스 제휴처럼 성격이 다른 교육 관련 일을 함께 벌이고 있어,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관리해 본 경험을 이 공고에서 바로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해 본 경험은 필수 사항에도 적혀 있습니다.
- Making AI Beneficial Challenge 2026
- 바이라인네트워크 - 베스핀글로벌 제휴 보도(2026-09-15)
- 업스테이지 채용 - 교육팀 직무 인터뷰(2025-08-26)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프로그램 설계 및 로드맵 관리: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개발→운영→종료 전 과정의 마일스톤을 세우고, 병렬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진행률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의 중심은 프로그램 하나를 운영하는 것보다 여러 프로그램의 일정을 함께 관리하는 데 있습니다. 동시에 맡은 과정 수와 일정 추적 방식을 적으면 이 일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교육 요구사항 구조화: 고객사·파트너의 교육 니즈를 분석해 커리큘럼 요건(스펙)으로 정의하고, Learning Design 조직과 개발 범위와 일정을 협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 요구를 커리큘럼 개발팀이 바로 쓸 수 있는 스펙 문서로 바꿉니다. 교육 요구를 학습 목표와 모듈 단위로 정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문서 형식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파일럿(PoC) 설계·운영: 신규 과정과 기업 PoC의 파일럿을 설계·운영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프로그램화를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범 과정을 정규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단계까지 맡습니다. 파일럿 결과 가운데 무엇을 보고 정규화를 결정할지는 PM이 판단합니다.
리스크 관리 및 우선순위 조율: 사업 일정과 커리큘럼 개발 일정이 부딪힐 때 근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가이드하고, 운영 병목과 의존성을 진단해 없앱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업 쪽 일정과 콘텐츠 개발 일정 사이에서 판단을 내립니다. 일정 충돌을 데이터로 설명해 합의를 만든 경험이 있다면 대표 사례로 고를 만합니다.
협업 프로토콜 구축: 고객 피드백이 커리큘럼과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되도록 내외부 이해관계자 간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정착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피드백을 모으는 일에서 나아가 그것이 커리큘럼에 들어가는 절차를 만듭니다. 설문이나 회고 결과로 과정을 고친 경험을 절차와 함께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파트너사·고객사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의사결정권자 사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중재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사와 파트너사가 함께 있는 교육 사업을 전제로 합니다. 이해관계가 다른 기관 사이에서 일정이나 범위를 조정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교육 프로그램 도입 뒤 비즈니스 관점의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만족도 같은 교육 지표와 함께 사업 쪽 결과를 보므로, 운영한 과정이 고객사의 사업 지표를 어떻게 바꿨는지도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교육 사업·프로그램 기획/운영 또는 Program/Project Management 관련 3~5년의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교육 분야가 아니어도 Program/Project Management 경력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용 사이트의 경력 표시는 '경력 3년 이상'이고 필수 사항에는 3~5년이 적혀 있습니다.
정부·기업 과정 등 규모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운영해 본 경험(다수 프로그램 동시 운영 경험 포함)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 운영 경험이 괄호 안에 명시돼 있습니다. 같은 기간에 운영한 과정 수와 참가 인원을 함께 적으면 규모가 전달됩니다.
사업·콘텐츠(커리큘럼) 등 성격이 다른 조직 사이의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조율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소개에 있던 두 조직 간 alignment가 자격 요건에도 나옵니다. 영업과 콘텐츠 팀 사이에서 범위를 합의해 본 경험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모호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해결 방안을 설계·문서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결 방안을 문서로 남기는 것까지 요구합니다. 직접 쓴 기획서나 운영 보고서가 있다면 구조를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세요.
다양한 조직과의 크로스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협업 스킬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내부 두 조직과 외부 고객사, 파트너사가 모두 협업 대상입니다. 내부와 외부 협업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 두면 롤매칭 인터뷰에서 고르기 쉽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에 적응하고 동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교육 주제가 AI라 커리큘럼도 자주 바뀝니다. 운영 중인 과정의 내용을 고쳐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어, 운영 도중 과정을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고객 니즈와 이슈를 분석·구조화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있던 교육 요구사항 구조화가 자격 요건에도 나옵니다. 고객 요청을 받아 과정 제안으로 바꾼 사례를 하나 준비해 두세요.
3우대 사항
AI 및 클라우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직·간접 경험 혹은 AI 관련 지식, 그리고 AI 도구(LLM, 업무 자동화 도구 등)를 실무에 적극 활용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교육을 직접 운영하지 않았더라도 AI 도구를 업무에 써 온 경험은 우대 사항에 해당합니다. 회사가 AI 교육을 파는 만큼 PM이 도구를 직접 써 본 경험도 함께 봅니다.
교육 사업 계획서와 제안서를 작성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의 과제 테스트가 AI 워크숍 제안서라 이 경험이 과제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직접 쓴 제안서가 있다면 그 구성 방식을 다시 살펴 두는 것이 과제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교육 커리큘럼 기획 또는 교육 설계 조직과 협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직무는 Learning Design 조직과 개발 범위·일정을 협의합니다. 교수설계자나 커리큘럼 개발자와 일정을 맞춰 본 경험이 그 협업의 예입니다.
B2B 교육/프로그램 PM 경험 또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프로그램·커리큘럼 스펙으로 구조화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경험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하나만 있어도 이 항목을 충족합니다. 기업 고객 교육을 맡아 봤다면 B2B 교육 PM 경험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정부·공공 교육 사업을 운영해 본 경험(입찰·조달·계약·정산 프로세스 이해)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괄호 안에 입찰부터 정산까지 행정 절차가 적혀 있습니다. 공공 교육 사업에서 맡은 단계를 절차별로 나눠 적으면 이해 수준이 보입니다.
글로벌 사업 운영이 가능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우대하고, 제2외국어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와 제2외국어가 모두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제2외국어까지 적혀 있어 영어 밖의 언어로 교육 사업을 진행해 본 경험도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과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 전체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서류 전형 뒤에 과제 테스트로 AI 워크숍 제안서(1page)를 냅니다. 이어서 롤매칭 인터뷰가 1차와 2차로 있습니다.
전형은 서류 전형, 과제 테스트(AI 워크숍 제안서 1page), 롤매칭 인터뷰(1차/2차),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서입니다. 회사 공통 절차보다 과제 테스트와 인터뷰 한 차례가 더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AI 워크숍 제안서 1page 미리 써 보기
과제 테스트가 AI 워크숍 제안서 1page로 정해져 있습니다. 대상, 학습 목표, 진행 순서, 기대 효과를 한 쪽에 담는 연습을 해 두면 과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2
동시 운영한 프로그램 목록 만들기
필수 사항이 다수 프로그램 동시 운영 경험을 요구합니다. 같은 기간에 맡은 과정을 기간, 대상, 인원, 맡은 역할로 나눠 표로 정리해 두세요.
- 3
업스테이지 교육 사업 살펴보기
Making AI Beneficial Challenge 페이지와 교육 관련 보도에서 업스테이지가 어떤 대상에게 어떤 형식의 교육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 과제의 주제를 고를 때 그 내용을 참고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