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분석 시점 업스테이지 공식 사이트는 제품 구매·배포 경로로 API, On-prem과 함께 AWS, Azure, Snowflake를 통한 Cloud Marketplace를 안내합니다. 2025년 8월 업스테이지 뉴스룸에는 AWS와 APAC·미국에서 AI 혁신을 함께 이끈다는 발표가 실렸습니다. 같은 달 시리즈B 브릿지 투자 발표에서는 AWS를 'preferred cloud provider'(선호 클라우드 사업자)로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의 Cloud Business Service 조직은 제품이 클라우드에서 계약된 뒤 실제 업무에 내재화될 때까지의 기술 과정을 책임지고, 업무에 CSP Marketplace 셋업과 파트너 SA팀과의 공동 작업이 들어 있습니다. 회사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판매 경로로 두고 있어, 클라우드 사업자와 함께 제품을 고객 환경에 붙여 본 경험은 이 조직이 맡는 일과 같은 종류의 경험입니다.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기술 검증: 글로벌 고객의 비즈니스 요건을 분석해 업스테이지 AI 제품 기반의 최적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RFP 대응, 기술 제안서 작성, 고객 기술 미팅을 주도해 딜의 기술적 신뢰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약 전 단계에서 기술 쪽 설득을 맡습니다. RFP의 기술 항목에 답하고 고객 기술팀 앞에서 아키텍처를 설명하는 일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PoC 설계 및 딜리버리: PoC 요건을 구조화하고 고객 환경에 맞는 구현 범위와 성공 기준을 정의합니다. 직접 또는 사업팀과 협업해 PoC와 프로젝트를 딜리버리하고, 엔터프라이즈 고객 요구사항에 대해 세일즈 팀과 협업하며 컨설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oC의 성공 기준을 먼저 정하는 일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고객과 합의한 기준이 무엇이었고 그 기준을 넘겼는지 숫자로 말할 수 있는 사례가 있으면 좋습니다.
온보딩 & 운영 안정화: 계약 이후 고객 온보딩을 기술적으로 리드합니다. AWS 등 CSP Marketplace 기반 셋업과 릴리즈, API 연동, 운영 절차 수립을 포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CBS SA는 구축 완료가 끝이 아닙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구축을 마친 뒤의 운영 안정화까지 SA가 책임집니다.
파트너 기술 연계: AWS, Snowflake 등 파트너 SA팀과 공동 기술 작업을 수행하고, 파트너 환경에서 업스테이지 제품이 정상 동작하도록 연동을 검증하고 기술 문서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뿐 아니라 클라우드 사업자의 SA팀과도 함께 일합니다. 클라우드 파트너와 공동으로 솔루션을 만들거나 마켓플레이스 연동을 검증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업무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내부 피드백 루프: 고객 현장에서 발견한 제품 한계, 반복되는 기술 요건, 통합 패턴을 구조화해 제품/엔지니어링 팀에 전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현장에서 본 문제를 제품 개선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입니다. 고객 요구를 정리해 제품 로드맵에 반영한 사례가 있으면 어떤 형식으로 전달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하나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예: Golang, Python, Typescript, Java, C/C++ 등)를 높은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A 직무지만 코드를 직접 다루는 수준을 요구합니다. PoC와 API 연동을 직접 딜리버리하는 업무라 코드를 쓰는 일이 실제로 생깁니다.
AWS, GCP, Azure 등 주요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B2B 프로젝트 경험 3~5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의 경력 표시는 '경력 무관'이지만 필수 사항에는 3~5년 이상이 적혀 있습니다. 기간이 클라우드 B2B 프로젝트로 정해져 있어, 그 프로젝트를 맡은 기간을 따로 셀 수 있게 정리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최적 아키텍처 설계가 이 이해를 전제로 합니다. 설계한 아키텍처를 그림으로 그려 설명할 수 있으면 기술/협업 인터뷰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Docker, Kubernetes 등 컨테이너 기술과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써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컨테이너 기술은 필수 사항이고, 우대 사항의 고객사 VPC·온프레미스 직접 배포와도 연결됩니다.
고객사 기술팀과 아키텍처를 논의하고 기술 미팅을 주도할 수 있는 기술적 소양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하는 것은 고객 쪽 엔지니어에게 설계를 설명하고 설득하는 능력입니다. 고객 기술팀의 반대 의견을 받아 설계를 조정했던 장면이 좋은 예시가 됩니다.
새로운 기술을 스스로 습득하고 다양한 팀과 유연하게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팀, 세일즈 팀, 파트너 SA팀, 제품팀이 업무에 모두 등장합니다. 짧은 기간에 새 기술을 익혀 고객 과제에 적용한 경험을 준비해 두면 인터뷰에서 꺼내기 쉽습니다.
3우대 사항
LLM / RAG / Document AI를 실제 고객에게 적용해 본 경험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또는 LLM 서비스 품질 관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경험은 필수 사항이 아니라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클라우드 경력만으로 지원할 수 있고, LLM을 고객에게 적용해 본 경험은 그 위에 더해지는 조건입니다.
AWS Marketplace, Snowflake 등 CSP 플랫폼 파트너와 연동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있는 Marketplace 셋업과 파트너 기술 연계 경험을 우대합니다. 공식 사이트도 AWS, Azure, Snowflake를 구매 경로로 안내합니다.
고객사 VPC 또는 온프레미스 환경 안에 직접 배포·연동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사 VPC나 온프레미스는 SaaS로 제공하기 어려운 고객 환경입니다. 보안 요건 때문에 배포 방식을 바꿔야 했던 사례가 있다면 그 과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PoC를 설계하고 성공 기준을 정의해 딜리버리를 리딩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oC 설계와 딜리버리는 업무에도 있으므로 이 경험이 있으면 입사 뒤 맡을 일을 이미 해 본 셈입니다. PoC 결과가 계약으로 이어졌는지까지 적으면 설명이 완결됩니다.
AWS Solutions Architect 등 클라우드 자격증 보유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증은 이름과 취득 연도가 그대로 증빙입니다. 예시로 AWS Solutions Architect가 적혀 있고 업무에도 AWS가 가장 자주 나오므로, 클라우드 자격증이 여럿이라면 AWS 자격증을 빠뜨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어,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글로벌 고객의 요건 분석이 있고 우대 사항에 일본어가 따로 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회사 소개에서 서울, 샌프란시스코, 도쿄를 거점으로 밝히고 있어, 일본 고객과 일해 본 경험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적을 만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3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강남 오피스 주 1~2회 출근 (하이브리드)
- 경력 조건 : 경력 무관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Golang
- Python
- Typescript
- Java
- C/C++
- AWS
- GCP
- Azure
- Snowflake
- Docker
- Kubernetes
- AWS Marketplace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과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 전체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서류 전형 뒤에 기술 과제, 기술/협업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가 차례로 있습니다.
전형은 서류 전형, 기술 과제, 기술/협업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서입니다. 회사 공통 절차보다 기술 과제와 인터뷰 한 차례가 더 있어 단계가 일곱 개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클라우드 B2B 프로젝트 기간 따로 세기
필수 사항이 주요 클라우드 환경 B2B 프로젝트 3~5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맡은 프로젝트를 고객, 클라우드, 기간, 역할로 나눠 표로 정리하면 그 기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2
기술 과제 대비해 아키텍처 설명 연습하기
과제 내용은 공고에 없습니다. 업무에 고객 요건 분석과 아키텍처 설계가 있으니 문서 AI나 LLM을 고객 클라우드에 붙이는 구성도를 하나 그려 보고 설명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 3
출근과 출장 조건 확인하기
근무 형태가 강남 오피스 주 1~2회 출근(하이브리드)이고 필요하면 국내외 고객사 파견·출장이 있습니다. 출장이 가능한 범위를 미리 정해 두면 인터뷰에서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