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증권] Systems Engineer (가상화) 공고 분석

토스증권 System Engineering Team에서 VMware·KVM 가상화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고, Kubernetes 인프라에서 KVM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Systems Engineer (가상화) 공고입니다. 네트워크·스토리지·컴퓨팅처럼 가상화와 연관된 아키텍처 설계와 로깅·메트릭 모니터링 솔루션 운영도 함께 맡습니다. 토스의 Systems Engineer (GPU) 공고가 AI/ML용 GPU 클러스터를 맡는다면, 이 공고는 증권 서비스가 올라가는 가상화 기반을 맡고 자격 요건에 연차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 '안정성의 토대 위에 도전을 쌓는, 토스증권 System Engineering Team'(2026년 9월 18일)에서 가상화 인프라 파트(Private Cloud) 담당자는 자신의 파트가 서비스들이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을 책임진다고 소개했습니다. 같은 글에서 그는 가상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일부터 최근에는 기존 VM 환경을 컨테이너로 옮기는 작업까지 맡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5년 11월에 올라온 이 공고는 VMware와 KVM 가상화 인프라를 운영하면서 Kubernetes 인프라에서 KVM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와 테스트를 함께 다룹니다. 팀 소개는 '제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지원한다'를 목표로 대규모 트래픽을 지원할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가상머신 환경을 컨테이너 쪽으로 옮기거나 둘을 함께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옮긴 워크로드 규모와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넘긴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가상화 인프라(VMware, KVM)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용인 VMware와 오픈소스인 KVM을 함께 다룹니다. 운영해 본 쪽의 클러스터 규모와 버전, 최적화하며 바꾼 설정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 Kubernetes 인프라에서 KVM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테스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9월 토스 커리어 아티클에서 이 팀의 가상화 인프라 파트 담당자는 최근 기존 VM 환경을 컨테이너로 옮기는 작업까지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상머신과 컨테이너를 한 플랫폼에서 함께 운영하는 방식을 검토하거나 시험해 본 경험은 무엇을 검토했고 어디까지 시험했는지까지 적을 때 이 연구 업무와 연결됩니다.

  • Systems Engineering의 서비스 파트와 협업해 가상화 인프라를 제공하고, 이슈가 생기면 트러블슈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아티클에 따르면 팀은 플랫폼 파트와 서비스 파트로 나뉘고, 서비스 파트는 앱부터 OS 영역까지 다룹니다. 가상화 계층에서 원인을 찾아 OS나 애플리케이션 쪽 장애를 해결한 사례가 있다면 어느 계층에서 무엇을 확인했는지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스토리지, 컴퓨팅 등 가상화와 연관된 주요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상머신 자체보다 그 아래 자원 구성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스토리지 구성이나 네트워크 가상화를 바꿔 성능이나 비용이 달라진 사례가 있다면 그 전후 수치를 이력서 안내가 물은 '프로젝트 전후 개선된 점'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 로깅, 메트릭 수집 같은 모니터링 관련 솔루션을 설계·운영하고, 수집 자동화를 연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티클에서 이 팀은 '두 번 반복되면 자동화 대상'이라는 공감대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수집 대상 서버를 자동으로 등록하거나 지표 수집 설정을 코드로 관리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쓰입니다.

2자격 요건

  • 가상화 기술의 기본 개념부터 최적화를 위한 깊이 있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도 다뤄 본 OS와 주요 솔루션의 버전을 상세히 적어 달라고 합니다. CPU·메모리 오버커밋이나 NUMA 배치처럼 직접 조정해 본 최적화 항목을 버전과 함께 들어 지식의 깊이를 보여 주는 게 좋습니다.

  • 가상화 관련 상용 솔루션뿐 아니라 오픈소스 솔루션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VMware와 KVM이 함께 있고, 아티클도 이 팀과 잘 맞는 경험으로 '상용과 오픈소스 가상화를 직접 검토하고 도입해, 운영까지 이어가 본 경험'을 꼽았습니다. 오픈소스 가상화를 도입하며 비교한 기준과 운영에서 마주친 문제를 함께 적으면 도입부터 운영까지 이어 간 경험이 드러납니다.

  • Kubernetes 운영 경험과 트러블슈팅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ubernetes 위에서 KVM을 제공하는 연구 업무에서 클러스터 운영 경험과 가상화 경험이 함께 필요합니다. 노드나 네트워크 문제를 추적해 해결한 Kubernetes 장애 사례를 원인과 조치 순서로 들 수 있습니다.

  • 모니터링 가시화를 위해 고민하고 연구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로깅·메트릭 모니터링 솔루션을 설계하는 일이 있습니다. 아티클이 꼽은 '로그와 지표를 모아 장애의 원인을 데이터로 설명해 본 경험'처럼, 직접 만든 대시보드로 장애 원인을 찾은 사례가 있다면 어떤 지표를 모았는지까지 적는 편이 낫습니다.

  •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이를 운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데 열정적인 사람이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티클에서 가상화 인프라 파트 담당자는 AI Agent와 인프라를 통합하는 일을 팀의 가장 큰 화두로 꼽았습니다. 새 기술을 시험 환경에서 끝내지 않고 운영에 적용한 사례가 있다면 적용 전에 어떻게 검증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가상화 인프라뿐 아니라 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상화 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를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은 서비스 파트와 협업해 트러블슈팅하는 업무에서 상대 쪽 문제를 이해하는 데 쓰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1월 1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7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VMware
  • KVM
  • Kubernetes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기억에 남는 개선 사례 두 가지 고르기

      이력서 안내는 최적화나 오류 수정 같은 기술적 문제 개선 사례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 두 가지를 상세히 써 달라고 했습니다. 가상화 성능 최적화 하나와 장애 원인을 찾아 고친 사례 하나처럼 성격이 다른 두 건을 고르면 업무의 최적화와 트러블슈팅을 모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 2

      프로젝트를 기간·역할·스택·전후로 쓰기

      기여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기간, 수행한 역할, 사용했던 기술 스택, 프로젝트 전후 개선된 점을 사례 중심으로 써 달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팀 프로젝트였다면 본인이 맡은 범위를 따로 밝혀 두세요.

    3. 3

      다룬 OS와 솔루션 버전 적기

      안내는 다뤘던 OS와 주요 솔루션의 버전을 상세히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VMware, KVM, Kubernetes를 다뤘다면 각 버전과 운영 기간을 함께 정리하고, 업그레이드를 직접 진행했다면 어느 버전에서 어느 버전으로 옮겼는지도 덧붙일 수 있습니다.

    DevOps·SRE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