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인슈어런스] IT 기획 매니저 (IT Planning Manager) 공고 분석

IT 통제와 거버넌스를 처음부터 세우는 토스인슈어런스 첫 IT 기획 담당자(IT Planning Manager) 공고입니다. 접근권한, 변경관리, 운영관리 통제를 실제 업무 흐름과 시스템에 넣고, SOX와 감사 대응을 상시 구조로 바꾸는 일까지 맡습니다. 자격 요건은 IT 기획, IT 거버넌스, IT 내부통제, IT 감사 영역 5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팀 소개는 토스인슈어런스가 빠르게 성장했지만 그 속도를 뒷받침할 IT 내부통제와 거버넌스는 아직 세워지지 않았고, 접근권한과 변경관리가 담당자의 경험에 기대며 감사 대응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한다고 적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 Systems Engineer 공고(2025년 10월 게시)는 IT Infra Team이 보험설계사 시스템의 서버와 IDC를 관리하면서 IDC로부터의 마이그레이션 작업에 참여한다고 적었습니다. 그 공고 기준으로 보면 이 공고는 마이그레이션이 진행 중인 회사에서 통제 기준을 처음 세우는 자리입니다. 토스 IT Strategy Manager 공고는 토스의 IT Planning Team이 컴플라이언스, 비용, PMO 전문성을 이미 갖췄다고 적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 쪽은 IT 내부통제와 거버넌스, IT 투자 우선순위를 판단할 공통의 기준이 아직 없는 곳에서 시작합니다. 통제가 없던 조직에 처음 세워 현업이 따르게 만든 경험이 있다면 어떤 통제부터 시작했고 왜 그 순서였는지를 지원서의 중심에 둘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IT 일반통제(ITGC) 체계를 설계하고 안착시킵니다. 접근권한, 변경관리, 운영관리 영역의 통제를 설계하고 문서가 아니라 실제 업무 플로우와 시스템에 내재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TGC는 접근권한의 부여와 회수, 변경의 승인과 배포, 백업과 배치 같은 운영 통제를 가리키고,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에서 IT 쪽 증빙의 기본이 됩니다. 팀 소개는 지금 접근권한과 변경관리가 담당자의 경험에 기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스템에 내재화한다는 조건은 권한 신청이나 배포 승인이 도구 안에서 기록으로 남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통제를 도구 안의 승인 단계로 옮겨 증빙이 자동으로 쌓이게 한 경험이 있다면 어느 통제를 어떻게 옮겼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 내부회계관리제도와 SOX 기준이 요구하는 IT 통제 수준을 토스인슈어런스 환경에 맞게 해석하고 현업이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정책과 프로세스로 구체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OX 기준의 IT 통제는 재무보고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부터 가려 범위를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해석의 첫 단계도 어느 시스템이 대상인지 정하는 일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구 문장을 그대로 옮기면 현업이 지킬 수 없는 정책이 되기 쉬워서, 이 업무는 현업이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정책과 프로세스로 바꾸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통제 범위를 재무 영향이 있는 시스템으로 좁혀 현업 부담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좁힌 기준이 이 업무의 사례가 됩니다.

  • 그룹 SOX 조직 및 내·외부 감사인의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매번 새로 대응하는 구조가 아니라 상시로 준비되어 있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감사와 점검 대응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한다고 적었고, 이 업무는 그 상태에서 출발합니다. 상시 구조는 증빙이 평소 운영에서 쌓이고 감사 요청이 오면 꺼내 주기만 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감사 요청 목록을 유형별로 정리해 평소 수집으로 바꾼 경험이라면 전환 전후의 대응 시간부터 비교해 적습니다.

  • IT 거버넌스 프레임을 수립합니다. IT 의사결정 체계, R&R, 예산과 투자 판단 기준을 정의하고 실제로 운영되게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IT 투자 우선순위를 판단할 공통의 기준도 없다고 적었고, 이 업무가 그 기준을 정의합니다. 토스 IT Strategy Manager 공고는 IT Planning Team이 컴플라이언스, 비용, PMO, 운영 관리 전문성을 이미 갖췄고 전략·기획 역량이 더해져야 한다고 적었으므로 출발점이 다릅니다. 투자 요청을 받는 창구와 우선순위 기준을 처음 만든 경험이 있다면 기준 항목과 적용 뒤 달라진 결정을 함께 말해야 거버넌스를 세웠다는 점이 전해집니다.

  • 현재 IT 운영 구조의 병목, 비용 비효율, 리스크를 진단하고 As-Is / To-Be 관점에서 더 나은 운영모델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담당자라 현재 구조를 직접 진단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토스인슈어런스 Systems Engineer 공고는 IT Infra Team이 보험설계사 시스템의 서버와 IDC를 관리하면서 IDC로부터의 마이그레이션 작업에 참여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프라가 옮겨 가는 중이면 비용 구조와 권한 구조도 함께 바뀔 수 있어 진단 범위가 넓어집니다. 클라우드 이전 전후로 비용이나 권한 구조를 진단해 운영모델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To-Be를 정한 기준까지 쓰는 게 좋습니다.

  • 중장기 IT 운영 방향과 실행 우선순위를 설계하고 경영진이 기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영진에게 낼 근거는 거버넌스 항목에서 정의할 예산·투자 판단 기준이 서야 나옵니다. 그래서 중장기 방향 설계와 판단 기준 수립이 함께 필요합니다. 로드맵이나 ISP 문서가 투자 결정에 쓰인 적이 있다면 선택지별 비용과 위험, 채택안과 버린 안을 그 문서에 어떻게 남겼는지까지 씁니다. 그래야 경영진 보고 자료를 만들어 본 경험이 전해집니다.

  • IT Infra, Security, Finance, Compliance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하며 각 조직이 개별 최적화가 아니라 회사 전체 관점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정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 조직이 먼저 보는 기준이 다릅니다. Infra는 안정성과 속도를, Security는 통제 강도를, Finance는 비용을, Compliance는 규정 준수를 먼저 봅니다. 개별 최적화 대신 회사 전체 관점으로 정렬하는 일은 이 충돌을 중간에서 푸는 데서 시작합니다. 두 조직의 요구가 부딪힌 안건 한 건에서 어떤 기준으로 합의를 만들었는지가 이 업무에 가장 가까운 사례입니다.

2자격 요건

  • IT 기획, IT 거버넌스, IT 내부통제, IT 감사 영역에서 5년 이상의 경험이 있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T 기획, IT 거버넌스, IT 내부통제, IT 감사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감사를 받는 쪽에서 통제 증빙을 상시 준비한 경험과 감사하는 쪽에서 통제를 평가한 경험은 소개 문단이 적은 두 문제(담당자 경험에 기대는 통제, 매번 처음부터 하는 감사 대응)에서 쓰이는 곳이 다릅니다. 경력마다 통제 설계와 감사 대응 중 어느 쪽 비중이 컸는지 나눠 씁니다.

  • 통제나 정책을 문서로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업에 실제로 안착시켜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ITGC 항목이 통제를 '문서가 아니라 실제 업무 플로우와 시스템에 내재화'한다고 적었으므로, 이 요건의 안착도 승인 절차가 문서를 떠나 실제 도구 안에서 돌아가게 만든 경험을 말합니다. 이력서 안내는 현업의 저항이나 업무 속도와의 충돌을 어떻게 풀었는지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정책을 만든 뒤 현업이 따르지 않던 지점과 그것을 시스템 쪽에서 푼 방법을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 내부회계관리제도나 SOX 기준의 IT 통제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이를 현업이 수행 가능한 형태로 번역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번역'은 감사 기준의 문장을 현업이 하는 행동 단위, 예를 들어 권한 신청과 배포 승인으로 바꾸는 일을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업무의 SOX 해석 항목도 현업이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정책과 프로세스로 구체화하는 일이라, 통제 항목 하나를 감사 기준 문장에서 현업 절차로 옮긴 과정이 이 요건과 그 업무를 함께 보여 줍니다.

  • 기술, 비용, 운영, 리스크를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문제로 묶어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 계획까지 설계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거버넌스 프레임과 중장기 우선순위 설계를 한 사람이 맡는 조건입니다. 서버 증설 요청 하나에도 비용, 권한 변경, 보안 영향이 따라옵니다. 항목마다 다른 부서가 따로 보던 안건을 하나로 묶어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행 계획까지 세운 사례라면 그때 쓴 판단 기준까지 쓰는 편이 좋습니다.

  • 여러 부서의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를 구조적으로 정리하고, 반대와 충돌을 풀어가며 합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춘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마지막 항목이 협업 대상으로 IT Infra, Security, Finance, Compliance를 들고 각 조직이 개별 최적화가 아니라 회사 전체 관점에서 움직이도록 정렬하라고 했습니다. 이 네 조직은 비용, 보안, 규제를 각자의 기준으로 보는 곳이라 반대와 충돌이 생기는 지점이 조직마다 다릅니다. 이력서 안내가 의견이 충돌했을 때 어떻게 합의를 만들었는지 적어 달라고 했으므로 반대한 부서와 이유, 합의안을 한 사례로 묶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ITGC 통제 설계 및 운영 경험(접근권한, 변경관리, 운영관리)과 내부회계관리제도 또는 SOX 기준의 IT 통제 구축(set-up) 및 감사 대응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set-up)은 통제를 처음 세우는 일이라 IT 내부통제가 아직 세워지지 않았다는 팀 소개의 상황과 이어집니다. 이미 있는 통제를 운영한 경험과 새로 세운 경험을 나눠 적으면 맡은 범위가 구분됩니다.

  • 보험, 금융, 핀테크 등 규제 환경에서의 IT 기획 또는 내부통제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인슈어런스 Communications Manager 공고의 회사 소개에 따르면 토스인슈어런스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하고 제안하는 법인보험대리점(GA)입니다. 보험사가 아니라 대리점이라는 점에 따라 다루는 시스템과 받는 점검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대리점이나 보험 영역에서 일했다면 어떤 규제와 감사 요구를 받았는지에서 이 회사 환경과의 거리가 드러납니다.

  • 중장기 IT 로드맵, 정보화 기획, ISP, 운영모델 설계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SP는 정보화 전략 계획으로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에 현황을 진단하고 목표 구조와 이행 과제를 정하는 문서입니다. 업무가 중장기 IT 운영 방향을 설계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 근거를 만든다고 적었으므로 ISP나 로드맵 경험은 그 산출물을 이미 만들어 본 경험입니다. 문서의 결론이 예산이나 도입 결정에 쓰인 사례가 이 우대의 중심입니다.

  • IT 비용 구조, TCO, ROI 관점에서 기술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TCO는 구매 비용에 운영과 유지 비용까지 더한 총소유비용입니다. 업무의 비용 비효율 진단과 거버넌스의 예산·투자 판단 기준 정의에 쓰이는 계산입니다. 도입 안건 둘을 TCO나 ROI로 비교해 결정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면 계산에 넣은 비용 항목이 이 우대에서 묻는 부분입니다.

  • 감사나 감독기관 검사 대응을 일회성 대응이 아닌 상시 체계로 전환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는 감사에 더해 감독기관 검사를 적었고, 업무의 상시 준비 구조 전환 항목에는 그룹 SOX 조직과 내·외부 감사인 대응이 있습니다. 검사 대응까지 상시 체계로 바꿔 본 경험은 전환 전후의 요청 대응 시간이나 준비 인력 변화를 함께 쓸 때 전환의 효과가 숫자로 남습니다.

  • IT 헬프데스크 등 사내 IT 지원 업무를 직접 경험해 현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접근권한 통제를 설계할 때 권한 요청이 현장에서 어떤 형태로 얼마나 자주 오는지 아는 사람이 현업이 따를 수 있는 절차를 만들기 쉽습니다. 헬프데스크에서 반복되던 요청을 통제 절차로 바꿨다면 요청 유형과 바꾼 절차가 이 우대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2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타워동) 37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접수 다음에 1차 직무 인터뷰와 2차 직무 인터뷰가 있고, 이어서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및 입사일 조율, 최종합격 순입니다.

      회사 공통 단계의 직무 인터뷰가 두 번으로 나뉘고 처우 협의 단계에 입사일 조율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통제 설계 사례와 거버넌스·우선순위 사례를 따로 준비하면 두 번의 직무 인터뷰에서 서로 다른 주제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통제가 현장에 안착한 과정 쓰기

      이력서 안내는 어떤 통제나 체계를 만들었는지 나열하기보다 그것이 실제 현장에 어떻게 안착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통제 하나를 골라 도입 전 상태, 현업의 반응, 시스템에 넣은 방식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2. 2

      저항과 충돌을 푼 방식 적기

      안내는 통제를 설계할 때 현업의 저항이나 업무 속도와의 충돌을 어떻게 풀어냈는지도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속도를 늦춘다는 반발이 나온 통제를 하나 정하고 어떤 절차를 줄이거나 자동화해 합의했는지 적습니다.

    3. 3

      전후 변화를 결과로 쓰기

      안내는 리스크 감소, 감사 대응 효율화, 비용 절감, 투자 판단처럼 본인이 만든 변화를 적용 전후의 결과와 함께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감사 대응이라면 요청 건당 대응 시간처럼 전후를 비교할 단위를 정해 씁니다. 이력서에는 실제 근무한 모든 경력을 누락 없이 적어 달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IT운영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