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센트비는 2025년 11월 토스 외국인 해외송금 서비스의 송금 가능 국가를 14개국으로 넓혔고, 2026년 3월에는 인도네시아 유어페이 앱에 송금 인프라를 탑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공고의 SentBe Backend팀은 다양한 국가와 통화를 지원하는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며, 리드에게 Go 모놀리식 서비스를 Java MSA로 옮기는 전환과 아키텍처 설계를 맡깁니다. 제휴사 연동과 국가 확장이 이어지는 시스템을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연동 수나 지원 국가 수를 숫자로 적을 수 있습니다.
센트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센트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SentBe 글로벌 송금 시스템의 아키텍처 설계와 개선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entBe 송금 시스템에는 국가마다 다른 인증 요건과 외부 시스템 연동이 함께 붙습니다. 설계를 주도한 시스템이 있다면 그 규모와 결정 근거까지 써야 이 업무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백엔드 시스템의 확장성, 안정성, 성능 최적화를 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확장성·안정성·성능을 리드가 직접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개선 전후 지표가 있다면 응답 시간이나 처리량처럼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기존 Go 기반 모놀리식 서비스를 Java 기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로 전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어와 구조를 함께 바꾸는 큰 과제입니다. 모놀리식을 나누거나 언어를 바꾼 전환 경험이 있다면 어떤 단계로 나눴고 위험을 어떻게 관리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코드 품질과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프로세스와 도구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팀 문화로 코드 리뷰와 기술 공유를 내세웁니다. 리뷰 규칙이나 개발 도구를 직접 만들어 팀에 적용한 경험이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백엔드 팀원의 기술적 성장을 위해 코칭과 멘토링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드 공고라 사람을 키우는 일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멘토링한 인원과 그 팀원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쓰면 됩니다.
복잡한 도메인 로직을 명확한 모델로 정의하고 시스템으로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이벤트 스토밍 같은 워크숍으로 도메인을 이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도메인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업무의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개발과 운영 자동화 전략을 세우고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도구 칸에 Github Action과 ArgoCD가 있습니다. 배포 자동화를 설계해 본 경험은 어떤 도구로 했는지까지 밝혀야 이 팀의 환경에 얼마나 가까운지가 드러납니다.
비즈니스팀과 개발팀 사이의 소통과 조율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송금 서비스는 운영, CS, 컴플라이언스 요구가 개발로 들어옵니다. 다른 조직의 요구를 기술 과제로 바꿔 본 경험을 들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복잡한 시스템 설계와 아키텍처 의사결정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정의 결과만이 아니라 왜 그렇게 정했는지를 묻습니다. 검토한 대안과 그중 하나를 고른 이유가 함께 있어야 이 요건에 답이 됩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명확한 도메인 모델로 설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나 정산처럼 규칙이 많은 도메인을 모델링한 경험이 가장 가깝습니다.
백엔드 서비스 개발과 운영 경험이 6년 이상이거나 그에 준하는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발과 운영을 함께 적었습니다. 운영까지 맡았던 서비스 경험이 모두 이 경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DDD 등 도메인 중심 설계를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원 인터뷰에 따르면 센트비 코드에는 Kotlin 헥사고날 아키텍처와 이벤트 기반 구조가 들어와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해 본 패턴이 있다면 그 이름과 적용한 서비스를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팀원의 성장을 돕는 코드 리뷰와 기술 멘토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뷰를 받은 쪽이 아니라 해 준 쪽의 경험입니다. 리뷰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봤는지, 멘토링을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개발 프로세스 개선과 자동화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항목에도 개발과 운영 자동화 전략을 세우고 구현하는 일이 있습니다. 자동화로 줄어든 배포 시간이나 장애 수가 있으면 결과가 바로 드러납니다.
기술적 이슈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명확히 설명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entBe 백엔드팀은 비개발 조직과 함께 하는 일이 많습니다. 기술 결정을 경영진이나 운영 조직에 설명한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리더로서 조직을 이끌어 본 경험, 플레잉 코칭으로 팀의 퍼포먼스나 동료의 역량 성장에 기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의 플레잉 코칭은 직접 코드를 쓰면서 팀을 이끄는 방식입니다. 맡았던 팀 규모와 그중 직접 개발한 비중을 함께 밝히면 됩니다.
대규모 트래픽과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설계해 본 경험, 분산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트래픽 규모와 처리량을 숫자로 적으면 비교가 쉽습니다.
금융·핀테크 도메인 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송금, 결제, 정산 같은 금융 도메인을 다뤘다면 맡았던 기능 이름이 구체적일수록 이 우대와 비교하기 쉽습니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설계와 구현 경험, Golang과 Java/Spring 등 여러 백엔드 기술 스택에 대한 숙련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Go 기반 모놀리식을 Java 기반 MSA로 옮기는 전환이 있어 두 스택을 함께 다뤄 본 경험이 바로 쓰입니다. Go와 Java를 다 써 봤다면 언어별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나눠 적으면 언어마다 한 일이 분명해집니다.
CI/CD 파이프라인 구축과 개선 경험, 글로벌 서비스의 확장과 현지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국가와 통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라 현지화 경험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서비스를 몇 개 국가나 통화로 넓혔는지 숫자로 적으면 경험의 규모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존중과 배려로 소통하고 계획에 따라 투명하게 공유하며 협업하는 분, 함께 성장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기술 전파에 열정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문화에 적힌 코드 리뷰, 세미나, 기술 공유와 같은 방향의 우대입니다. 사내 발표나 기술 공유 경험은 다룬 주제까지 있어야 구체적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4월 22일
- 고용형태 : 정규직(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
- 근무지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ONE CENTINEL (여의도역 도보 5분)
- 경력 조건 : 경력 6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Golang
- Java
- Gin
- gRPC
- gRPC-Gateway
- Spring Boot
- AWS EKS
- Kubernetes
- PostgreSQL
- Redis
- Git
- Docker
- Github Action
- ArgoCD
- Jira
- Confluence
- Slack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의 합류 여정은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컬쳐핏 인터뷰, 처우협의, 최종합격 다섯 단계이고, 포지션에 따라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붙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대부분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전형에 적어 두었고, 과제나 커피챗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다섯 단계와 레퍼런스 체크
채용 FAQ는 직무 인터뷰에 실무 담당자가 참여해 업무 역량과 경험을 보고, 컬처핏 인터뷰는 CEO 또는 임원진이 함께 진행하며 조직 문화와의 적합성을 확인한다고 답했습니다. 공고의 채용 과정은 대개 서류 전형, 직무 인터뷰 전형, 컬처핏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전형,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인터뷰에 경영진이 직접 들어오므로 핵심가치 세 가지에 맞는 사례가 하나씩은 필요합니다.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공고라면 이전 직장 동료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
합류 여정 페이지는 결과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최대 2주 안에 연락한다고 적었고, FAQ는 전형별 결과를 각 전형 종료 뒤 영업일 기준 10~14일 안에 알린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포지션에는 결과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마다 결과 안내까지 영업일 기준 10~14일이 걸릴 수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재지원 제한은 같은 포지션에 대해 안내돼 있고, 다른 포지션에 대한 제한은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경력 중심 이력서와 기여한 부분
공고의 제출 서류는 경력 중심 이력서가 필수이고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는 선택입니다(송금 도메인 Product Manager 공고는 포트폴리오도 필수입니다). 공고마다 '본인이 직접 기여한 역할과 성과가 잘 드러나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예로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한 경험, 직접 기여한 부분과 문제 해결 경험, 숫자로 된 결과, 얻은 러닝과 이후 적용한 점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에는 회사가 이력서에서 보려는 내용이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맡은 역할과 결과 숫자, 그 뒤에 바꾼 방식을 따로 적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같은 내용을 그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SentBiz QA를 뺀 공고는 문제 해결 경험을 문제 정의, 가설과 해결책, 실행과 검증, 결과의 흐름으로 적어 달라는 문장도 덧붙였습니다.
수습과 입사 전 확인
정규직 공고는 고용 형태를 '정규직 (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으로 적었습니다. 합류 여정 페이지는 신규 입사자에게 직원 알기 제도(KYE)를 수행하며 자금 세탁 등의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입사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라 입사 단계에 신원 확인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시용 기간 동안 급여는 100% 지급된다고 명시돼 있어 처우 협의 때 따로 묻지 않아도 되는 부분입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과정은 서류 전형, 온라인 커피챗(30분), 직무 인터뷰 전형, 컬처핏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전형,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회사 공통 절차에 서류 다음 30분 온라인 커피챗이 더해집니다. 평가 단계인지 안내 단계인지는 공고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전환 경험 정리
업무에 Go 모놀리식에서 Java MSA로의 전환이 적혀 있습니다. 시스템을 나누거나 언어를 바꾼 경험이 있다면 단계, 기간, 위험 관리를 정리해 두세요.
- 2
도메인 모델 사례
자격 요건이 DDD와 도메인 모델 설계를 묻습니다. 복잡한 규칙을 모델로 정리한 사례 하나를 그림과 함께 설명할 수 있으면 직무 인터뷰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3
커피챗 질문 준비
이 공고는 서류 다음에 30분 온라인 커피챗이 있습니다. 팀 구조, 전환 일정, 리드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미리 질문으로 정리해 두면 짧은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