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NHN

[NHN Cloud] 데이터센터 구축 (기계/자동제어 설비) 공고 분석

데이터센터 기계설비와 자동제어 시스템을 계획·설계하고 구축 공사까지 관리할 사람을 NHN Cloud가 찾는 공고입니다. 공조, 냉동, 수배관 설계 검토부터 Chiller, CDU, FWU 같은 냉각 시스템 구축과 DCIM, BMS, EPMS 자동제어 시스템까지 맡습니다. 관련 업무 경력 10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5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NHN클라우드는 2026년 5월 서울 양평데이터센터에 GPU 7,656장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서비스형 GPU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히며, 이 인프라에 수랭식 냉각 방식을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8월 실적 발표에서는 내년까지 최소 3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업무에는 Chiller, CDU, FWU 같은 냉각 시스템 설계와 구축이 들어 있어 고밀도 장비를 위한 냉각 설비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설비 종류와 규모가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NHN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NHN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데이터센터 기계설비와 자동제어 시스템을 계획하고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데이터센터 공고라도 전기 공고가 설계 검토 중심이라면 이 공고는 계획과 설계부터 맡습니다. 직접 설계한 시설의 규모와 범위를 분명히 적어야 합니다.

  • 공조, 냉동, 수배관 등 기계설비 계획과 설계를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계설비 전반이 검토 대상입니다. 맡아 본 설비 종류를 나눠 적으면 경험의 폭이 보입니다.

  • Chiller, CDU, FWU 등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DU처럼 액체 냉각에 쓰는 설비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공랭식만 다뤄 왔다면 액체 냉각 설비를 따로 공부한 근거를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 장비와 공사 발주계획을 세우고 기술제안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검토와 발주 계획을 함께 맡습니다. 업체의 기술제안을 비교해 하나를 고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비교했는지가 이 업무의 핵심입니다.

  • 기계설비 구축 공사를 관리합니다(공사진행, 일정관리, 비용관리, 인력관리, 품질관리).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사 관리의 다섯 축이 모두 적혀 있습니다. 관리한 공사의 기간과 금액, 투입 인력 규모를 숫자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자동제어 시스템(DCIM, BMS, EPMS 등)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설비를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시스템까지 이 자리가 맡습니다. 기계 직무이지만 관제 시스템 구축 경험이 함께 요구된다는 뜻입니다.

  • 설비 간 통신과 상위 시스템 연동을 설계하고 검토합니다(BACnet, Modbus, RestAPI, SNMP, RTSP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통신 프로토콜 이름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써 본 프로토콜과 연동한 시스템을 함께 적어야 경험이 확인됩니다.

  • 서버룸을 계획·설계하고 증축과 구축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센터 전체뿐 아니라 서버룸 단위의 공사도 맡습니다. 우대 사항의 서버룸 구축 경력과 같은 범위입니다.

  • Commissioning 계획을 세우고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 뒤 설비 검증까지 이 자리의 일입니다. 우대 사항에 FAT, SAT, IST 같은 시험 단계가 적혀 있어 참여한 단계를 구분해 적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관련 업무 경력이 10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니어 연차를 요구합니다. 설계, 시공, 운영 가운데 어떤 경력이 몇 년인지 나눠 적어야 기준을 채우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기계설비, 공조냉동, 자동제어 관련 경험이 풍부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분야를 함께 요구합니다. 한 분야에 치우쳐 있다면 나머지 분야를 다뤄 본 프로젝트를 찾아 함께 적는 것이 필요합니다.

  • 데이터센터 또는 Critical Facility의 기계설비 설계와 구축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센터가 아니어도 무중단 운영이 필요한 Critical Facility 경험이면 인정합니다. 병원이나 반도체 시설처럼 무중단 운영이 필요한 시설이었다면 시설 종류와 무중단 조건을 함께 밝혀야 Critical Facility 경험으로 전달됩니다.

  • 기계설비와 자동제어 도면, 계통도, 제어 시퀀스를 검토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면뿐 아니라 제어 시퀀스까지 검토 대상입니다. 시퀀스 오류를 찾아 고친 사례가 있다면 어떤 오류였고 어떻게 고쳤는지가 검토 경험을 설명하는 가장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3우대 사항

  •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 경력이나 서버룸 구축 경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은 Critical Facility까지 인정하지만 데이터센터와 서버룸 경력은 따로 우대합니다. 데이터센터나 서버룸 프로젝트가 있다면 다른 시설 경력과 구분해 프로젝트 이름과 규모를 밝혀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 상용 데이터센터 운영 경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계획과 구축이 중심이지만 상용 데이터센터를 운영해 본 경력도 따로 우대합니다. 운영하며 겪은 설비 문제를 설계에 반영한 사례가 있다면 두 경험이 함께 드러납니다.

  • Auto CAD, Microsoft Word, Power Point 등 문서 작성 능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면과 함께 보고서·제안서를 쓰는 일이 많다는 뜻입니다. 작성해 본 기술 검토서나 공사 보고서는 업무의 발주계획·기술제안 검토와 같은 종류의 문서입니다.

  • DCIM, BMS, EPMS 등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있는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을 이미 해 본 경험입니다. 구축한 시스템과 연동한 설비 수를 적으면 범위가 보입니다.

  • FAT, SAT, IST 등 Commissioning 수행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험 단계 이름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참여한 단계를 나눠 적어야 경험이 확인됩니다.

  • 전국 출장이 가능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 현장을 따라 이동하는 일이 우대 조건으로 적혀 있습니다. 장기 현장 근무가 가능한지까지 지원 전에 정리해 둬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플레이뮤지엄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uto CAD
  • DCIM
  • BMS
  • EPMS
  • BACnet
  • Modbus
  • RestAPI
  • SNMP
  • RTSP

전형과 지원

NHN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전형은 서류전형, T인터뷰, C인터뷰 순이고 직무에 따라 Pre-Test나 사전 과제, 전화인터뷰가 추가됩니다. 같은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라도 법인마다 전형 표기가 달라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단계

    지원 안내는 전형을 '서류전형 → (Pre-Test) → T인터뷰(Tech) → C인터뷰(Career)'로 적었고, NHN 법인 공고는 그 뒤에 처우협의와 입사를 붙여 적습니다. 합류 여정은 경력 채용 일부 직무가 T인터뷰에서 포트폴리오나 사전과제 PT발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과제와 라이브코딩, 포트폴리오 제출은 공고마다 붙는 조건이 다릅니다. 공고 아래쪽의 합류 여정 항목에 별표로 달린 주석까지 읽어야 서류 합격 뒤의 일정을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NHN Careers 지원 안내

  • 두 인터뷰가 보는 것

    T인터뷰는 직무를 잘 아는 스페셜리스트들과 직무 역량과 경험 위주로 약 40분에서 1시간 대화하는 자리이고, C인터뷰는 사업부의 주요 의사결정권자와 인사팀이 일하는 방식, 성향,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인터뷰에는 기술 면접관이 아니라 그 사업부의 의사결정권자가 들어옵니다. 직무 이야기와 별도로 일하는 방식과 지원 동기를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NHN Careers 합류 여정

  • 법인마다 다른 표기

    분석 시점 NHN Link 공고는 '1차 실무면접'과 '2차 임원면접', NHN ACE 공고는 '1차면접(실무)'와 '2차면접(임원)', NHN COMMERCE 공고는 '1차면접'과 '2차면접'으로 단계를 적었습니다. 세 법인의 공고에는 모두 상시 채용이라 면접이 수시로 진행되고 먼저 지원한 사람에게 기회가 먼저 부여된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라도 법인마다 단계 이름이 다릅니다. 먼저 지원한 사람부터 면접이 잡히는 공고라면 지원 시점을 늦출수록 기회가 줄어듭니다.

    NHN Link FE개발 담당 공고

  • 결과 안내와 재지원

    수시채용 서류 결과는 1개월 이내, 면접 결과는 면접일로부터 최대 2주 이내에 안내하고 법인별로 발표 일정이 다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결과를 받은 시점부터 최소 6개월 뒤를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금지가 아니라 권장 기간이고, 같은 공고에 대한 안내입니다. 6개월 뒤 다시 지원하려면 1:1 채용문의로 절차를 안내받으라고 적었습니다.

    NHN Careers 지원 안내

  • 지원서 양식과 중복 지원

    지원서는 사진 없는 양식이고 최종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한 공고 안에서는 한 직무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인성·적성 검사는 없지만 직무에 따라 서류 합격자에게 직무지식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출 뒤 수정이 안 되므로 공고의 자격 요건과 맞춰 보는 검토는 제출 전에 끝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수인 공고도 있어 첨부 조건을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NHN Careers 지원 안내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합격자에게 사전과제를 따로 안내하고 과제는 T인터뷰 때 진행합니다.

      과제 내용은 서류 합격 뒤에 안내되므로 지원 단계에서는 범위를 알 수 없습니다. 합격 연락부터 T인터뷰까지 과제에 쓸 시간을 비워 둘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둡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시설별 프로젝트 이력 정리하기

      참여한 시설마다 종류(데이터센터·Critical Facility), 규모, 맡은 설비, 단계(계획·설계·시공·Commissioning)를 붙여 정리합니다. 경력 10년의 구성이 한눈에 보여야 합니다.

    2. 2

      냉각 설비 경험 따로 적기

      Chiller, CDU, FWU처럼 업무에 적힌 설비를 다룬 경험을 설비 이름과 함께 적습니다. 액체 냉각 설비 경험이 있다면 가장 구체적으로 써야 할 부분입니다.

    3. 3

      자동제어 연동 사례 준비하기

      BACnet이나 Modbus로 설비를 상위 시스템에 연동한 사례를 하나 골라 구성과 문제 해결 과정을 정리합니다. 업무에 설비 간 통신과 상위 시스템 연동 설계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기계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