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미리디

[미리디] 디자인 디렉터 - 비즈하우스(국내) / 미리캔버스(글로벌) 공고 분석

템플릿의 방향을 정하고 외부 디자이너와 함께 결과물로 넓히는 디자인 디렉터를 비즈하우스(국내)와 미리캔버스(글로벌) 두 서비스가 한 공고로 뽑습니다. 비즈하우스는 명함, 전단지, 현수막처럼 인쇄되는 템플릿을 구매 데이터로 확인하고, 미리캔버스는 미국 시장 사용자가 쓸 발표자료와 SNS 콘텐츠 템플릿을 만듭니다. 회사는 지원자의 경험과 강점, 관심 분야를 보고 가장 잘 맞는 서비스의 포지션으로 인터뷰를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는 미리캔버스와 비즈하우스가 서로 다른 서비스이지만 두 서비스 모두 템플릿을 통해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한다고 소개하며 두 서비스의 디자인 디렉터를 함께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부문별 매출은 인쇄서비스(비즈하우스) 504억 6천만 원, 구독서비스(미리캔버스) 437억 2천만 원이고, 지역별 매출은 국내 935억 원, 해외 6억 7천만 원입니다. 비즈하우스 트랙은 매출이 더 큰 국내 인쇄 쪽에서 구매까지 이어지는 템플릿을 맡고, 미리캔버스 트랙은 아직 매출 비중이 작은 해외 가운데 미국 시장의 템플릿을 맡습니다. 지원할 트랙에 따라 구매 전환을 다룬 경험과 새 시장의 사용자를 이해한 경험 가운데 어느 쪽을 자세히 쓸지가 달라집니다.

미리디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미리디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사용자·시장·트렌드를 살펴 어떤 템플릿이 필요한지 발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템플릿을 미리 만들어 둔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사용자가 만들려는 것에 맞춰 디자인과 구조를 제안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어떤 수요를 보고 새 템플릿을 기획했는지가 이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 사용자 목적과 비즈니스 목표를 바탕으로 템플릿의 디자인 전략과 방향을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안 하나보다 템플릿 묶음 전체의 방향을 정하는 일이 앞에 있습니다. 방향을 정할 때 무엇을 근거로 삼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이 업무와 맞습니다.

  • 콘셉트, 스타일, 레이아웃 등 구체적인 디자인 방향을 만들고 직접 디자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렉터 공고지만 직접 디자인도 업무에 있습니다. 방향을 정한 문서와 직접 만든 결과물을 포트폴리오에 나란히 담으면 두 역할이 한 번에 보입니다.

  • 외부 디자이너와 협업해 더 많은 결과물로 확장하고 퀄리티를 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요'에도 여러 디자이너와 함께 더 큰 규모의 결과물을 만든다고 적혀 있습니다. 외부 디자이너에게 가이드를 주고 결과물을 검수한 경험이 있다면 참여 인원과 결과물 수를 밝힐 수 있습니다.

  • 사용자 반응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자인 가설을 검증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즈하우스 소개는 정한 방향이 맞았는지 구매 데이터로 확인한다고 적었고, 미리캔버스 소개는 데이터로 고객의 진짜 니즈를 발견해 디자인 가설을 세운다고 적었습니다. 두 트랙 모두 디자인의 결과를 숫자로 확인하는 일을 맡습니다.

  • 담당 도메인의 제약과 맥락을 이해하고 설계에 반영합니다. 비즈하우스에서는 상품별 인쇄 사양과 구매 의도를, 글로벌에서는 현지 트렌드와 문화적 맥락을 고려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트랙마다 다루는 제약이 다릅니다. 인쇄물 경력이라면 인쇄 사양을 디자인에 어떻게 반영했는지, 해외 서비스 경력이라면 어느 시장의 어떤 차이를 반영했는지가 경력 설명의 중심입니다.

  • 상품기획, 마케팅, 데이터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하며 디자인이 실제 서비스와 비즈니스에 만들어 내는 결과를 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 조직 밖과의 협업과 결과에 대한 책임이 한 항목에 있습니다. 다른 조직과 목표 지표를 정하고 그 지표로 디자인의 결과를 확인한 경험이 있다면 그 지표를 밝혀 두는 게 좋습니다.

2자격 요건

  • 디자인 관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기타 사항에도 본인이 주도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해결한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를 담아 주면 더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요청받은 시안보다 직접 문제를 정한 프로젝트를 고르는 편이 이 요건과 맞습니다.

  • 높은 디자인 완성도와 함께 왜 이 방향이 좋은지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완성도와 설명이 한 요건에 묶여 있습니다. 기타 사항에도 디자인 퀄리티에 대한 집착이 드러나는 프로젝트를 담아 주면 좋다고 적혀 있어, 결과물마다 고른 방향의 이유를 한두 문장으로 붙일 수 있습니다.

  • 사용자와 시장을 이해하고 이를 디자인에 반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비즈하우스는 업종, 지역, 시즌, 구매 목적이 제각각인 국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미리캔버스는 문화적 감수성이 다른 미국 시장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공고는 소개합니다. 지원하려는 트랙의 사용자나 시장을 다뤄 본 프로젝트라면 이 요건과 바로 연결됩니다.

  • 여러 디자이너와 협업하며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렉팅 경험이 자격 요건에 있습니다. 직책이 디렉터가 아니었더라도 다른 디자이너에게 방향을 주고 결과물을 함께 만든 프로젝트를 적을 수 있습니다.

  • 사용자 반응이나 데이터를 통해 디자인을 검증하고 개선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반응이나 데이터'라고 적었으므로 정량 지표뿐 아니라 사용자 반응도 검증 수단이 됩니다. 숫자가 없더라도 사용자 반응을 보고 디자인을 고친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목표를 맞추며 프로젝트를 끝까지 이끌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해관계자가 여럿인 프로젝트를 끝까지 이끈 경험을 묻습니다. 목표가 서로 달랐던 조직과 어떻게 합의해 출시까지 갔는지를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공통: 템플릿 또는 디자인 시스템 기획·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템플릿과 디자인 시스템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다시 쓰는 디자인 자산을 기획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라면 어느 쪽이든 이 항목의 경험으로 쓸 수 있습니다.

  • 공통: 외부 디자이너 리딩 및 디자인 디렉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디자이너 협업이 업무와 우대 사항에 모두 나옵니다. 이끈 디자이너 수와 그들에게 준 가이드의 형태를 밝히면 디렉팅 방식이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 공통: 전환 퍼널·사용자 행동 분석을 통한 디자인 개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이 데이터로 디자인을 검증하는 방법을 전환 퍼널과 사용자 행동 분석으로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퍼널의 어느 단계를 디자인으로 바꿨고 전환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보여 주면 됩니다.

  • 공통: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자인 프로세스 및 결과물 개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형 AI 활용을 프로세스 개선과 결과물 개선 두 쪽으로 적었습니다. 작업 시간을 줄인 경험인지, 결과물의 질을 높인 경험인지 나눠 쓰면 어떤 개선이었는지 분명해집니다.

  • 비즈하우스(국내): 인쇄물·브랜딩·광고 디자인 경험, 재단·여백·후가공 등 인쇄 상품 구조에 대한 이해, 트렌드 리서치 및 마케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 머리에는 '어느 한쪽 경험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담당하지 않던 도메인의 맥락은 합류 후 함께 익혀갑니다.'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인쇄로 넘겨 본 작업이 있다면 재단이나 후가공 사양을 어떻게 맞췄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 미리캔버스(글로벌): 해외 타겟 서비스 디자인 경험, 현지 디자인 트렌드 및 문화적 맥락에 대한 이해, 글로벌 도메인 콘텐츠 제작 및 리서치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미리캔버스 트랙은 미국 시장 사용자가 쓸 템플릿을 만듭니다. 해외 사용자용 콘텐츠를 만들며 현지 트렌드를 조사해 반영한 경험이 있다면 어느 나라를 대상으로 했는지 밝힐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12, 8층 미리디
  • 경력 조건 : 경력 3~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미리디 전형은 네 단계이고 직군에 따라 코딩 테스트나 과제가 붙습니다. 채용 FAQ가 과거 지원과 무관하게 재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고(공고에는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 재지원 단서가 있습니다), CTO가 서류에서 무엇을 보는지도 공개돼 있습니다.

  • 네 단계

    서류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1차는 "실무진과 직무별 인터뷰어가 참석하여 직무 역량을 심층 검증"하고 2차는 "리더 및 임원진이 참석하여 조직 적합도와 잠재력을 심층 검증"합니다. 최종 합격 뒤 처우 협의를 거치고 입사 후 3개월 수습 기간이 있습니다. 공고에 따라 인터뷰 전후로 레퍼런스 체크가 필수 단계로 들어가거나 추가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와 2차에서 보는 것이 다릅니다. 1차는 공고의 업무와 자격 요건에 맞춰 준비하고, 2차는 핵심가치 세 묶음에 각각 대응하는 사례를 준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미리디 채용 FAQ

  • 코딩 테스트와 과제는 직군에 따라

    "직군과 경력에 따라 [코딩테스트], [과제 전형]이 추가될 수 있으며, [2차 인터뷰]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1차 인터뷰 앞에 붙습니다. 결과는 "최대 2주 내에 등록하신 이메일 주소로 개별 통보"합니다. 공고에는 서류 전형 결과 안내까지 최대 2주, 인터뷰 결과 안내까지 최대 3주가 걸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계 수가 공고마다 달라지므로 일정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개발 직군으로 지원한다면 서류를 내는 시점에 코딩 테스트가 붙을 수 있다고 보고 준비 시간을 함께 확보해 둡니다.

    미리디 채용 FAQ

  • 다른 포지션에는 바로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용 FAQ에 "미리디는 모든 인재를 잠재동료로 바라봅니다. 과거의 지원과 무관하게 재지원이 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동시에 넣는 것도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자격요건에 부합하시면"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번 떨어진 것이 다른 포지션 지원을 막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 공고는 같은 포지션에 대해 최종 결과 안내를 받은 시점부터 6개월 뒤에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컬처핏 단계 이후 1년을 제한하는 회사들과 반대 방향이라, 준비가 덜 됐더라도 먼저 넣어 보고 다음을 노리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미리디 채용 FAQ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고 수정이 안 됩니다

    "입사 지원서는 자유 양식입니다"라고 밝히면서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즉시 수정된 자료를 첨부하여 다시 지원하시면, 가장 최근 제출된 지원서를 바탕으로 검토가 이루어집니다"라고 안내합니다. 공고에는 "원활한 검토를 위해 PDF 형식으로 제출"을 요청하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칠 기회가 없으므로 내기 전에 한 번 더 읽어야 합니다. 양식을 맞출 필요가 없는 대신 무엇을 강조할지가 온전히 선택이라, 공고의 업무 목록에 나온 일을 해 본 경험을 자세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

    미리디 채용 FAQ

  • CTO가 밝힌 서류 기준

    CTO는 채용에서 보는 것을 "경험의 목록이 아니라, 그 경험의 깊이가 중요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무엇을 만들었다'가 아니라 '어떤 선택을 했고, 그 선택이 왜 최선이었는가'가 중요합니다"라고 말하고, "'그런 문제가 없었어요'라고 답하면, '그래서 그 문제를 고민도 안 하셨어요?'라고 되묻습니다"라는 예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쓴 기술을 늘어놓은 이력서는 이 기준에서 확인할 것이 적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갈림길 하나를 골라 어떤 선택지가 있었고 왜 그것을 골랐는지를 한 문장씩 붙여 두면 서류와 인터뷰가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벤처스퀘어 미리디 CTO 인터뷰

  • 병역지정업체

    미리디는 병역지정업체이고 "요건을 갖춘 경우 병무청에 편입 신청이 진행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TO 제한으로 인해 모든 지원자에게 편입을 보장해드리는 것은 어렵습니다"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은 모두 "전직 요건을 갖추면 누구나 전직 지원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편입 자리가 정해져 있으므로 일반 공고에 지원하면서 편입을 기대하기보다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제로 일부 공고는 제목에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여부를 따로 밝혀 두었습니다.

    미리디 채용 FAQ

  • 이 공고만 다른 점

    • 디자인 관련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이고, 서류는 원활한 검토를 위해 PDF 형식으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각 프로젝트에는 본인 기여도를 꼭 표시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회사 공통 전형의 서류 단계에 포트폴리오가 더해집니다. 공고는 본인이 주도적으로 가설을 세우고 해결한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와 디자인 퀄리티에 대한 집착이 드러나는 프로젝트를 담아 주면 좋다고 적었으므로, 이 두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고를 수 있습니다.

    • 두 서비스의 디렉터를 함께 모집하고, 경험과 강점, 관심 분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잘 맞는 서비스의 포지션으로 인터뷰를 제안합니다. 경우에 따라 2차 인터뷰는 생략될 수 있고 인터뷰 전후로 레퍼런스 체크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어느 서비스로 인터뷰할지는 회사가 정해 제안합니다. 원하는 트랙이 있다면 지원서와 포트폴리오에서 그 서비스와 가까운 경험이 잘 보이도록 구성하는 게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트랙을 하나로 정하기

      공고는 경험과 관심 분야를 보고 비즈하우스와 미리캔버스 가운데 한쪽 포지션으로 인터뷰를 제안합니다. 국내 인쇄와 구매 데이터 쪽인지, 미국 시장의 디지털 템플릿 쪽인지 원하는 쪽을 정하고 지원서의 사례를 그쪽에 맞춰 고르세요.

    2. 2

      포트폴리오에 기여도 표시하기

      기타 사항은 각 프로젝트에 본인 기여도를 꼭 표시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직접 디자인한 부분과 방향만 정하고 다른 디자이너가 만든 부분을 나눠 표시하면 인터뷰에서 디렉터 역할을 설명하기도 쉽습니다.

    3. 3

      방향을 정한 근거 남기기

      자격 요건은 높은 디자인 완성도와 함께 그 방향을 고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을 적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고른 방향, 버린 안, 결과를 확인한 지표나 반응을 한 장에 정리해 둡니다.

    4. 4

      두 서비스 템플릿 직접 써 보기

      비즈하우스에서 명함이나 전단지 템플릿을 골라 주문 직전까지 가 보고, 미리캔버스에서 발표자료나 SNS 템플릿을 고쳐 보세요. 지원할 트랙의 템플릿에서 개선할 점을 하나 찾아 두면 인터뷰에서 꺼낼 관찰이 생깁니다.

    UI·그래픽 디자이너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