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레브잇은 2025년 영업수익이 424억 8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줄었지만 영업손익은 293억 1천만 원 손실에서 25억 6천만 원 이익으로 돌아섰습니다. 같은 기간 판매촉진비와 지급수수료가 크게 줄어 비용을 덜 쓰는 방향으로 흑자를 만든 해였습니다. 이 공고의 업무 목록에 빌드와 모니터링, 인프라 리소스의 비용 최적화가 한 줄로 들어간 것도 그 방향과 이어집니다. 공고는 동시에 '올웨이즈는 빠른 속도로 프로덕트를 늘려가고 있고, 그만큼 클라이언트 코드베이스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성능이나 안정성을 올리면서 비용까지 줄여 본 사례가 있다면 이 자리에서 가장 먼저 꺼낼 이야기입니다.
레브잇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레브잇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RN 앱과 Webview의 렌더링, 메모리, 초기 로딩 같은 클라이언트 성능을 프로파일링하고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첫 줄이 성능입니다. 어떤 지표를 어떤 도구로 쟀고 얼마나 줄였는지를 숫자로 적으면 자격 요건의 '성능 최적화를 직접 진행해본 경험'에도 그대로 답이 됩니다.
Crash 원인을 분석하고 메모리 누수를 감지하고 해결하는 체계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건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체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Crash-free 비율 같은 지표를 정하고 올려 본 경험이 있다면 전후 수치와 함께 적으세요.
RN 앱의 Code Push 배포와 릴리즈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운영해 스토어 심사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도 Code Push와 카나리 배포가 따로 나옵니다. 배포 사고를 막기 위해 어떤 안전장치를 두었는지까지 적으면 '안전하게'라는 조건에 맞습니다.
SRE와 협업해 빌드 시간 단축부터 배포까지 이어지는 프론트엔드 CI/CD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빌드 시간이 업무에 명시돼 있습니다. 빌드를 몇 분에서 몇 분으로 줄였는지, 무엇을 바꿔 줄였는지를 이 항목에 씁니다.
에러 트래킹, 성능 모니터링, 로깅으로 이루어진 프론트엔드 Observability 체계를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스택에 Datadog과 Sentry가 적혀 있습니다. 알림 기준을 어떻게 정했고 원인 추적 시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운영 관점을 보여 주는 내용입니다.
React와 React Native 같은 핵심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 버전을 관리하고 마이그레이션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레거시와 신규 코드가 공존하는 환경'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큰 버전 업그레이드를 끝까지 마쳐 본 경험이 있다면 범위와 기간, 막혔던 지점을 적어 두세요.
Unit, Integration, E2E 테스트 피라미드를 설계하고 커버리지와 신뢰도를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스트 전략을 정하는 일입니다. 어떤 층에 얼마나 테스트를 두기로 했고 그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를 적으면 설계 판단이 보입니다.
빌드, 모니터링, 인프라 같은 프론트엔드 관련 리소스 사용량을 분석해 비용을 줄이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공통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론트엔드 공고인데 비용이 업무로 적혀 있습니다. 모니터링 비용이나 빌드 서버 비용을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금액이나 비율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만 3년 이상의 Frontend 개발 경력에 준하는 역량과 HTML, CSS, TypeScript/JavaScript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에 준하는 역량'이라고 적혀 있어 연차가 조금 모자라도 지원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만큼 아래 항목들의 실제 경험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React나 React Native로 서비스를 개발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eact와 React Native 가운데 하나만 있어도 됩니다. React Native 경험이 없다면 우대 사항의 Native Module이나 브릿지 항목은 채우기 어려우니 웹 성능 경험을 더 자세히 쓰는 편이 낫습니다.
웹이나 앱의 렌더링, 메모리, 번들 사이즈 성능 최적화를 직접 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이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팀이 한 일이 아니라 본인이 원인을 찾고 고친 사례를 골라야 합니다.
Webpack, Vite, Metro 같은 빌드 도구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빌드 환경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이름 세 개가 예시로 적혀 있고 Metro는 React Native의 번들러입니다. 설정을 바꿔 빌드 속도나 번들 크기를 줄인 경험이 있다면 도구 이름과 함께 적으세요.
Crash나 에러 모니터링 도구로 원인을 분석해 해결하고 재발하지 않게 근본 원인을 고치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빠르게 봉합하기보다'라는 표현이 함께 있습니다. 급히 막은 뒤 원인을 다시 찾아 구조를 고친 사례가 있다면 두 단계를 나눠 쓰세요.
CI/CD 파이프라인 구조와 배포 과정을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찾아 팀에 해법을 제안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공고마다 반복되는 '본인 영역의 직무전문성을 발휘'한다는 문장과 같은 방향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개선을 제안해 채택된 사례가 좋은 근거입니다.
3우대 사항
사내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CLI 같은 개발 도구를 직접 설계하거나 만들어 본 경험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마지막 줄의 공통 도구 제작이 우대 사항에서 다시 나옵니다. 만든 도구를 몇 명이 썼고 그 뒤 무엇이 줄었는지를 적으면 됩니다.
iOS/Android Native Module이나 React Native 브릿지 경험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N 앱의 Crash와 메모리를 다루다 보면 네이티브 쪽까지 내려가야 할 때가 있어 붙은 항목입니다. 브릿지를 직접 작성해 본 경험이 있다면 따로 밝혀 두세요.
Datadog이나 Sentry 같은 Observability 도구로 모니터링 체계를 만들어 본 경험과 테스트 전략을 조직에 정착시켜 본 경험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목록의 Observability와 테스트 피라미드가 우대 사항에서 '정착'으로 한 단계 올라갑니다. 도입에 그치지 않고 팀이 계속 쓰게 만든 과정을 적으면 이 항목에 맞습니다.
React Native Code Push와 카나리 배포 같은 릴리즈 인프라를 직접 설계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같은 일이 적혀 있습니다. 배포 비율을 나눠 문제를 먼저 잡아낸 사례가 있다면 그것이 이 항목에 가장 잘 맞습니다.
커머스, 플랫폼, 앱테크 도메인 경험과 오픈소스 기여, AI 개발 도구 활용 능력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스택에 Claude Code와 Cursor, Codex가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AI 도구로 반복 작업이나 마이그레이션을 줄인 경험이라면 어떤 도구였는지까지 밝혀 두세요.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2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레브잇 오피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36 호산빌딩 7, 8층)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HTML
- CSS
- TypeScript
- JavaScript
- React
- React Native
- GraphQL
- Relay
- Tanstack Query
- BFF
- AWS
- GitHub Actions
- Argo CD
- MobX
- zustand
- Datadog
- Sentry
- Webpack
- Vite
- Metro
- Code Push
전형과 지원
레브잇 기본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지만,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직무과제와 CEO 대면 인터뷰로 이어지는 다른 절차를 적었습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달라지므로 지원 전에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습니다
서류 전형,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및 최종입사 순입니다. 인터뷰는 1차 직무와 2차 컬쳐로 나뉘고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이 붙을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는 "후보자가 지정한 대상자"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채용 페이지는 이 절차를 기본 프로세스라고 적었고,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의 전형별 공고는 서류접수, 직무과제, 전화 인터뷰, CEO 대면 인터뷰, 최종합격 순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대상자를 지원자가 고르는 방식이므로 지원 전에 연락할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결과는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안에 전달한다고 공개돼 있어서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수습기간은 3개월입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나뉩니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해 입사하면 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외부 채용 플랫폼이나 헤드헌팅사를 거치면 대상이 아니고 사내 추천으로 지원한 경우에는 적용됩니다. 계약직과 인턴 직무는 제외입니다.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즉시 합류 시 사이닝보너스 최대 3천만원을 내걸고, 사이닝보너스는 채용페이지로 지원할 때 지급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공고를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봤더라도 지원은 회사 채용 페이지에서 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헤드헌터에게 제안을 받은 상태라면 어느 경로로 접수되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력서 없이 먼저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커피챗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이력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고민, 레브잇에 대해 궁금한 점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신청 창구는 채용 목록에 공고 형태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피챗은 지원 이력이 남는 절차가 아니어서 조직이 둘로 나뉜 구조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채용 목록에 커피챗과 사외 추천, 창업 상담소가 일반 공고와 섞여 있어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는 제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 목록 읽는 법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26건이 올라와 있고 그중 정규직 표기는 21건입니다. 다만 그 21건 안에는 커피챗 신청 3건과 인재풀 등록 2건, 사외 추천과 창업 상담소가 각각 1건씩 섞여 있어서 특정 자리를 뽑는 공고는 14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록을 그대로 세면 실제보다 많아 보입니다. 제목에 커피챗이나 인재풀이 붙은 것은 접수 창구이므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 먼저 걸러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화면을 만든 경험과 기반을 만든 경험 나누기
공고가 새 화면을 만드는 역할이 아니라고 먼저 밝힙니다. 기능 개발 경력이 대부분이라면 그 안에서 성능, 빌드, 배포, 모니터링, 테스트를 개선한 부분만 따로 모아 경력 요약에서 먼저 보이게 정리하세요.
- 2
개선 사례마다 전후 숫자 적기
업무 목록에 초기 로딩, Crash, 빌드 시간, 비용처럼 측정할 수 있는 항목이 많습니다. 사례마다 무엇을 쟀고 얼마에서 얼마로 바뀌었는지를 한 줄씩 붙여 두세요.
- 3
마이그레이션을 끝낸 경험 정리하기
공고가 레거시와 신규 코드가 공존하는 환경이라고 밝히고 프레임워크 버전 관리와 마이그레이션 주도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큰 업그레이드를 끝까지 마친 경험이 있다면 대상 범위, 걸린 기간, 중간에 되돌린 결정까지 정리해 가면 면접에서 질문이 이어질 자리를 미리 채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