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올웨이즈는 2025년에 영업이익 25억 6천만 원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같은 해 영업수익은 424억 8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줄었는데 판매촉진비가 376억 원에서 120억 8천만 원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반면 광고매출은 290억 3천만 원에서 300억 4천만 원으로 늘어 전체 매출의 70퍼센트를 넘었습니다. 회사는 올웨이즈를 맡은 조직을 두고 매출과 지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성장 엔진이라고 설명합니다. 비용을 줄인 상태에서 광고 수익을 키워야 하는 구조라 새 기능을 내는 일과 이미 도는 시스템을 버티게 하는 일이 한 자리에 묶였습니다. 지원 서류에서도 둘 가운데 하나만 보여주면 절반만 답한 셈이 됩니다.
레브잇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레브잇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올웨이즈 Growth Feature와 Commerce Platform 제품의 웹, 앱 컴포넌트를 설계하고 개발하며 운영까지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담당 제품을 둘로 나눠 적었습니다. 그로스 기능은 사용자를 늘리고 붙잡는 쪽이고 커머스 플랫폼은 거래가 도는 쪽이라 요구되는 경험이 다릅니다. 두 영역 가운데 어느 쪽을 해 봤는지를 서류에서 구분해 적으면 면접에서 이야기가 빨리 맞습니다.
서비스 아키텍처 설계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설계 단계부터 들어간다는 뜻이므로 이미 정해진 구조 위에서 기능만 구현한 경력은 이 항목의 근거로 약합니다. 구조를 고르고 그 선택이 나중에 어떤 결과로 돌아왔는지까지 적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백엔드 시스템이 더 높은 확장성을 갖추도록 서비스 운영 안정성을 향상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기능을 만드는 일과 이미 도는 시스템을 버티게 하는 일이 같은 자리에 들어 있습니다. 장애를 줄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어디까지 측정했는지를 함께 적어야 이 항목과 이어집니다.
2자격 요건
만 7년 이상의 백엔드 개발 경력에 준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간이 숫자로 적혀 있어 서류에서 먼저 확인되는 조건입니다. 재직 기간과 실제로 서버 개발에 쓴 기간이 다르다면 두 기간을 구분해 적어야 검토자가 한 번에 셀 수 있습니다.
Kotlin과 Java 또는 Typescript를 쓰고 Spring Boot 또는 Node.js를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갈래를 열어 두었으므로 한쪽만 써 왔더라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술 스택에 두 갈래가 모두 적혀 있으므로 팀 안에서 언어가 나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맡게 될지는 인터뷰에서 확인해 보면 됩니다.
비즈니스 요건을 빠르게 이해하고 데이터 모델과 API를 디자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을 받아서 구현한 경험이 아니라 요건을 읽고 모델로 옮긴 경험을 묻고 있습니다. 어떤 요구가 들어왔을 때 테이블과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잡았는지 한 사례를 준비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빠르게 개발하고 배포하는 조직에서 주도적으로 일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배포 주기를 숫자로 적어 두면 이 항목이 짧게 증명됩니다. 배포 자동화나 릴리스 절차를 직접 손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고가용성의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트래픽이 갑자기 늘었을 때 무엇을 먼저 손봤는지가 이 항목의 핵심입니다. 올웨이즈는 앱테크와 커머스를 붙인 구조라 이벤트 시점에 부하가 몰리는 형태이므로 비슷한 상황을 다뤄 본 이력이 있다면 경력 항목에서 강조합니다.
3우대 사항
커머스와 플랫폼, 앱테크 도메인 경험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앱테크가 우대 항목에 이름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올웨이즈의 올팜처럼 보상을 주며 사용자를 붙잡는 구조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그 부분을 따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업무 비효율을 줄이고 자동화와 최적화로 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내 코드가 아니라 팀의 작업 속도를 바꾼 경험을 묻는 항목입니다. 사내 도구를 만들었거나 반복 작업을 없앤 사례가 여기에 맞습니다.
AI 개발 툴 활용 능력이 높은 사람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스택에 Claude Code와 Cursor, Copilot, ChatGPT가 이름으로 올라 있습니다. 도구를 나열하기보다 어떤 작업의 시간이 줄었고 그 시간에 무엇을 했는지를 한 문단으로 정리해 두면 면접 답변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2월 2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레브잇 오피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36 호산빌딩 7, 8층)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otlin
- Java
- Typescript
- Spring Boot
- Node.js
- Express.js
- PostgreSQL
- MySQL
- MongoDB
- Redis
- Elasticsearch
- AWS
- Kubernetes
- Docker
- GitHub Actions
- Argo CD
- Git
- Datadog
- Sentry
- Claude Code
- Cursor
- Copilot
- ChatGPT
전형과 지원
레브잇 기본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지만,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직무과제와 CEO 대면 인터뷰로 이어지는 다른 절차를 적었습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달라지므로 지원 전에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습니다
서류 전형,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및 최종입사 순입니다. 인터뷰는 1차 직무와 2차 컬쳐로 나뉘고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이 붙을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는 "후보자가 지정한 대상자"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채용 페이지는 이 절차를 기본 프로세스라고 적었고,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의 전형별 공고는 서류접수, 직무과제, 전화 인터뷰, CEO 대면 인터뷰, 최종합격 순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대상자를 지원자가 고르는 방식이므로 지원 전에 연락할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결과는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안에 전달한다고 공개돼 있어서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수습기간은 3개월입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나뉩니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해 입사하면 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외부 채용 플랫폼이나 헤드헌팅사를 거치면 대상이 아니고 사내 추천으로 지원한 경우에는 적용됩니다. 계약직과 인턴 직무는 제외입니다.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즉시 합류 시 사이닝보너스 최대 3천만원을 내걸고, 사이닝보너스는 채용페이지로 지원할 때 지급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공고를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봤더라도 지원은 회사 채용 페이지에서 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헤드헌터에게 제안을 받은 상태라면 어느 경로로 접수되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력서 없이 먼저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커피챗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이력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고민, 레브잇에 대해 궁금한 점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신청 창구는 채용 목록에 공고 형태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피챗은 지원 이력이 남는 절차가 아니어서 조직이 둘로 나뉜 구조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채용 목록에 커피챗과 사외 추천, 창업 상담소가 일반 공고와 섞여 있어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는 제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 목록 읽는 법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26건이 올라와 있고 그중 정규직 표기는 21건입니다. 다만 그 21건 안에는 커피챗 신청 3건과 인재풀 등록 2건, 사외 추천과 창업 상담소가 각각 1건씩 섞여 있어서 특정 자리를 뽑는 공고는 14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록을 그대로 세면 실제보다 많아 보입니다. 제목에 커피챗이나 인재풀이 붙은 것은 접수 창구이므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 먼저 걸러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7년을 서류에서 바로 세어 보이게 하기
자격 요건이 기간을 숫자로 요구합니다. 경력 항목마다 재직 기간과 담당 영역을 함께 적고 서버 개발에 쓴 기간이 따로 계산되도록 정리하면 검토자가 다시 세지 않아도 됩니다.
- 2
그로스와 커머스 가운데 어느 쪽 경험인지 나누기
업무 목록이 Growth Feature와 Commerce Platform 둘로 나뉩니다. 사용자 유입과 잔존을 다룬 일인지 주문과 결제를 다룬 일인지 구분해 적으면 어느 목적조직에 맞는지가 서류 단계에서 드러납니다.
- 3
부하가 몰리는 시점을 다룬 사례 하나 준비하기
고가용성과 확장성을 자격 요건이 요구합니다. 평상시 처리량이 아니라 갑자기 몰렸을 때 무엇이 먼저 무너졌고 어디를 고쳤는지를 한 사례로 정리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그대로 답이 됩니다.
- 4
레퍼런스 대상자를 미리 정해 두기
전형에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고 대상자는 지원자가 지정합니다.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누구에게 부탁할지 미리 정해 두면 마지막 단계에서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