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바이라인네트워크는 2023년 4월 컬리가 2021년 인수한 PG업체 페이봇의 사명을 컬리페이로 바꾸고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컬리페이를 출시한다고 전했습니다. 핀테크 백엔드 개발자(결제) 공고는 컬리페이가 제공하는 핀테크 서비스를 담당하는 개발자를 찾으며 업무에 AML 시스템과 컴플라이언스 대응이 있습니다. 이 공고는 컬리의 금융 서비스가 전자금융업자로서 지켜야 할 보안 정책을 세우고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 검사에 대응하는 일을 맡습니다. 공고는 법인 이름을 적지 않았으므로 지원 뒤 채용 담당자에게 근로계약 법인을 확인하게 됩니다. 결제와 적립이 있는 서비스의 보안 정책을 감독규정 기준으로 세운 경험이 있다면 대상 서비스와 검사 대응 이력을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컬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컬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세우고 금융 감독에 대응하는 일로, 전자금융 규제에 맞는 정보보호 정책·지침을 수립하고 정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는 ISMS-P 관리체계 운영과 인증심사 대응을 중심으로 적었고, 전자금융 규제에 맞춰 정책과 지침을 고치는 일은 핀테크 정보보호 담당자가 맡습니다. 기준이 인증 기준에서 금융 감독 규정으로 바뀌므로 기존 지침을 규정 조항과 대조해 개정한 사례가 쓰입니다.
연간 법정 의무와 자체 보안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정 의무는 해마다 정해진 시기에 해야 하는 일이고, 자체 점검은 회사가 계획을 세우는 일입니다. 이 업무는 둘을 한 연간 달력으로 관리합니다. 점검 계획표와 이행률로 관리한 경험이 있다면 미이행 항목을 어떻게 추적했는지를 적게 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검사·점검 및 자율규제에 대응하고 지적사항 이행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T 네트워크 엔지니어 공고는 전자금융감독규정 감사 대응으로 네트워크 접근통제 증적 관리와 지적사항 개선 이행을 업무로 맡깁니다. 검사에서 받은 지적을 담당 부서에 배분하고 조치와 증적을 모아 보고하는 일은 정보보호 쪽에서 뒤따르는 단계라, 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ISMS-P 등 정보보호 인증 취득을 준비하고 심사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는 이미 운영 중인 ISMS-P 관리체계의 인증심사 대응을 맡고, 이 공고는 인증 취득 준비를 맡습니다. 운영 중인 인증의 갱신 대응과 새로 취득하는 준비는 일의 성격이 달라 어느 쪽을 맡았는지 나눠 적습니다.
위수탁, 개인정보·신용정보 처리 및 제공 관련 보안성을 검토하고 증적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수탁은 개인정보와 신용정보 처리를 외부에 맡기는 구조라 계약 전 보안성 검토와 계약 뒤 증적 관리가 따로 필요합니다.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공고는 위·수탁사 관리와 점검을 업무로 맡겨, 위수탁 한 건을 보안 조직과 개인정보 조직이 함께 다루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술 보안 정책 수립과 이행 점검으로, 망분리·네트워크·단말·데이터 보안 등 전자금융 요건에 맞는 정책·기준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T 네트워크 엔지니어 공고는 전자금융 서비스 망분리 네트워크 운영을 업무로 적었고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운영 공고는 망분리·망연계 구조 이해를 요건으로 요구합니다. 핀테크 정보보호 담당자는 망분리를 운영하는 쪽이 아니라 정책과 기준을 세우고 운영 조직의 이행을 점검하는 쪽입니다.
정책 예외 관리 기준을 운영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외 승인은 보안 통제와 서비스 속도가 부딪히는 지점입니다. 예외를 허용하는 기간과 보완 통제 조건을 기준으로 만들어 운영한 사례가 있다면 허용과 거절의 건수와 이유를 함께 적게 됩니다.
침해사고 대응 체계를 수립하고 법정 신고에 대응하는 일로, 대응 정책·절차와 금융당국 신고 기준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침해사고는 근거 법마다 신고 기관과 시한이 다릅니다.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면 개인정보보호법상 정보주체 통지는 72시간 안에 해야 하고, 1천 명 이상이 유출된 경우처럼 정해진 요건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나 한국인터넷진흥원 신고도 72시간 안에 따로 해야 합니다. 이 공고는 그 위에 금융당국 신고 기준을 세웁니다. 그래서 신고 대상 판단과 시한을 한 표로 만든 경험이 쓰입니다. 대응 훈련만 해 본 경우에는 훈련에서 신고 절차까지 돌려 본 기록을 적을 수 있습니다.
모의훈련 계획을 수립하고 대응 절차 이행을 점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훈련은 시나리오를 만들어 역할을 나누고 결과를 개선 과제로 남기는 일입니다. 공고가 유관 부서로 적은 개발, 인프라, 법무, CS는 사고 때 신고와 고객 안내에서 각자 움직이는 부서라 시나리오에 부서별 역할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훈련 뒤 도출한 개선 과제의 이행률까지 적은 사례는 업무의 사후 개선 이행 확인과 맞습니다.
사고 발생 시 신고 의무를 이행하고 사후 개선 이행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IT 네트워크 엔지니어,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운영 담당자 공고의 업무에는 침해사고 신고가 없습니다. 이 공고에서는 정책을 만드는 담당자가 실제 사고에서 신고 이행과 사후 개선 확인까지 맡습니다. 사고 한 건의 신고 시각과 사후 개선 항목을 기록한 사고 처리 보고서가 있다면 이 업무의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금융권 또는 전자금융업 영역에서 정보보호 실무 경력 7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역이 둘로 적혀 있어 은행·증권 같은 금융권 경력과 PG·핀테크 같은 전자금융업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는 영역 제한 없이 정보보호 8년 이상이었고, 이 공고는 영역을 금융으로 한정하고 연차는 7년입니다.
정보보호 정책·지침을 수립하거나 관리체계를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책 문서를 쓴 경험과 관리체계를 돌린 경험은 같은 항목에 나란히 적혀 있지만 업무에서는 서로 다른 면입니다. 정책 정비와 이행 점검을 같은 담당자가 맡으므로 두 경험을 각각 사례로 들 수 있으면 업무 범위를 보여 줍니다.
ISMS-P 등 정보보호 인증 심사에 대응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SMS-P 인증기준은 항목이 100개가 넘어(2023년 개정 기준 101개) 심사 대응은 항목마다 증적을 대는 일입니다. 심사에서 결함으로 지적된 항목 하나와 조치 내용, 그 항목의 증적을 어디서 모았는지를 적을 수 있으면 대응 경험의 깊이를 보여 줍니다. 업무에 인증 취득 준비와 심사 대응이 함께 있어 취득 준비 경험도 같이 적을 수 있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 및 전자금융감독규정 등 금융 보안 법령을 이해하고 이를 정책과 통제 기준으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T 네트워크 엔지니어 공고도 망분리와 감사 대응 업무에서 전자금융감독규정을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조문을 아는 데서 끝나지 않고 조문을 점검 항목으로 쪼개 점검표로 만든 사례를 꺼냅니다.
네트워크·단말 보안 구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리는 망분리를 IT 네트워크 엔지니어(망분리 네트워크 운영)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운영(망분리·망연계 구조 이해) 공고에서도 적었습니다. 구성하는 쪽이 아니라 정책과 기준을 쓰고 점검하는 직무라 요건이 '기본적인 이해'입니다. 직접 구성하지 않았더라도 망분리 환경에서 단말이 업무망에 접속하는 경로와 그 경로에 정책 예외가 생기는 지점을 설명한 경험을 적을 수 있습니다.
보안 통제와 서비스 생산성 사이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고 균형을 맞출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리는 2025년 12월 전사 서베이에서 구성원 76% 이상이 주 3~4회 이상 AI를 실무에 활용했다고 밝혔습니다(TechniKurly, 2026-04-17). 외부 AI 서비스에 어떤 데이터를 넣어도 되는지 같은 요청은 통제와 생산성이 바로 부딪히는 예외 요청입니다. 우대 사항의 DLP 솔루션 정책이 다루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개발 요청에 예외를 허용하며 보완 통제를 붙인 결정과 거절한 결정을 각각 하나씩 고를 수 있습니다.
규제 대응 및 침해 이슈 발생 시 유관 부서(개발, 인프라, 법무, CS)와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부서가 넷 적혀 있고 CS가 들어 있어 침해 이슈가 고객 안내와 이어집니다. 침해 사고에서 개발과 인프라는 기술 조치를, 법무는 법적 판단을, CS는 고객 문의 대응을 맡아 요청이 서로 달라 사고 한 건을 골라 부서별 요청을 어떻게 조율했는지 적게 됩니다.
3우대 사항
핀테크, PG사 등 전자금융업자에서 정보보호를 담당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핀테크 백엔드 개발자(결제) 공고는 컬리페이가 제공하는 핀테크 서비스를 담당하는 개발자를 찾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컬리가 2021년 PG업체 페이봇을 인수해 컬리페이로 사명을 바꿨다고 전했습니다(2023-04-10). PG사나 핀테크에서 검사와 점검 대응을 맡았다면 담당한 서비스와 대응 범위를 함께 적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등 감독기관의 검사·점검에 직접 대응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이 적혀 있고 이 우대에는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이 적혀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를 검사해 지적하고 금융보안원은 전자금융 보안 점검과 평가를 맡는 기관이라, 받은 점검의 성격이 다릅니다. 어떤 기관의 어떤 점검(정기 또는 수시)이었고 지적 몇 건을 어떻게 이행했는지를 사례에 담을 수 있습니다.
신규 조직이나 서비스에서 보안 정책과 관리체계를 처음 수립해 본 분, ISMS-P 등 정보보호 인증을 신규로 취득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정책·지침 수립 및 정비에는 이미 있는 문서를 개정하는 일이 포함되는데 이 우대는 처음 세우는 경험입니다. 서비스와 함께 만든 첫 정책이 있다면 문서 목록과 시행까지 걸린 기간을 적습니다.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는 인증 운영과 심사 대응을 업무로 맡기고, 이 우대는 신규 취득을 묻습니다. 인증 범위를 정하고 증적을 처음 모은 경험이 있다면 범위를 어떻게 좁혔고 증적을 어디서 모았는지를 적습니다.
망분리 정책을 수립하거나 운영 관리해 본 분, 클라우드 환경이나 보안 솔루션(DLP, EDR, NAC, 방화벽 등)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고 점검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망분리 정책은 전자금융감독규정이 다루는 영역입니다. 업무의 기술 보안 정책에 망분리가 있어 정책 수립이나 운영 어느 쪽 경험이든 이 우대에 적을 수 있습니다. 예외 접속 요청이 몰리는 부서가 어디였고 허용 조건을 어떻게 정했는지를 함께 설명합니다.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는 자격 요건에 AWS 등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검토 경험을, IT 네트워크 엔지니어 공고는 업무에 Firewall·NAC·VPN 운영을 담았습니다. 솔루션 운영보다 정책 수립과 점검을 묻는 항목이라 정책 기준과 점검 결과를 쓰게 됩니다.
Python, n8n, AI 도구 등으로 점검·증적 관리 업무를 자동화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도 Python, n8n, Apps Script로 보안 업무를 자동화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여기서 자동화 대상은 점검과 증적 관리라 증적을 수집해 표로 정리하는 반복 작업을 스크립트로 줄인 사례와 줄어든 시간이 쓰입니다.
CISA, CISSP, 정보보안기사 등 관련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ISA는 정보시스템 감사, CISSP는 보안 관리 전반, 정보보안기사는 기술 실무에 가까운 자격입니다. 업무에서는 검사·점검 대응이 CISA와, 정책 수립이 CISSP와, 기술 보안 정책이 정보보안기사와 가깝습니다.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도 같은 세 자격을 우대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23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역삼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ISMS-P
- Python
- n8n
- DLP
- EDR
- NAC
전형과 지원
컬리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검토, 인터뷰 진행,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공고 본문에는 대부분 직무적합성 인터뷰와 종합 인터뷰 두 번이 적혀 있고, 공고에 따라 사전 과제나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붙습니다.
기본 단계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은 '지원서 접수 → 서류 검토 → 인터뷰 진행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이고, 세부사항은 공고별로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공고 본문은 대개 '지원서 제출 → 직무적합성 인터뷰 → 종합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으로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59건에 처우 협의 단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직무를 보는 단계와 종합적으로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처우 협의가 없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줄을 먼저 확인해야 일정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사전 과제와 직무적합성 검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47건이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를 적었고 대부분은 종합 인터뷰 단계에 붙였습니다. 사전 과제를 적은 공고는 24건이었고 그 가운데 19건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과제였습니다. FAQ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 또는 코딩 테스트가 포함될 수 있고 인터뷰는 상황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에 생성형 AI 사용이 전제된 공고가 있습니다. 과제를 낼 때 AI가 만든 부분과 직접 판단한 부분을 나눠 설명할 수 있도록 작업 과정을 남겨 두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서류 양식
지원서류 양식은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자유 양식의 이력서/경력기술서'를 내면 됩니다. 포지션별 필수 서류(포트폴리오 등)가 있으면 함께 첨부하고, 신체 조건·출신 지역·혼인 여부·가족 관계처럼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빼고 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자유인 만큼 경력기술서의 구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원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이름으로 경험을 적고,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재지원과 중복 지원 모두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중복 지원하면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고, 맞는 공고가 없으면 인재풀에 정보를 등록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도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맞는 공고를 정해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를 내는 편이 낫습니다.
수습과 공통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모두에 '고용형태는 정규직(수습 3개월)'과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군필 혹은 면제자여야 합니다'가 적혀 있었습니다. 병역특례는 전문연구요원만 운영한다고 FAQ가 답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직무적합성 인터뷰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과제가, 종합 인터뷰에는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보안 공고에서도 생성형 AI 과제가 붙습니다. 정보보호 정책 담당자 공고도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전 과제를 적었습니다. 그 공고의 업무와 이 공고의 우대 사항에 보안 업무 자동화가 있어, 점검표나 정책 초안을 AI로 만들었다면 검증 방식을 설명하게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검사 지적사항 이행 기록
감독기관 검사나 인증 심사에서 받은 지적 하나를 골라 지적 내용, 조치, 증적, 재점검 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2
조문을 점검표로 바꾼 사례
전자금융 관련 법령이나 규정의 조항을 점검 항목과 통제 기준으로 바꾼 문서가 있다면 조항 번호와 점검 항목의 대응을 표로 만듭니다.
- 3
근로계약 법인 확인
공고가 법인 이름을 적지 않았으므로 지원 뒤 채용 담당자에게 근로계약 법인을 확인할 질문을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