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CEO스코어데일리는 2026년 1월 지씨셀이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임상 적용,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R&D 전략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도입한 CAR-T 치료제와 자체 개발 중인 CAR-NK 치료제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공고의 비임상팀은 후보물질의 약효와 안전성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Discovery, 임상, RA 부서와 함께 임상 개발로 잇는 일을 맡습니다. 세포치료제나 면역항암 후보물질의 비임상 결과를 임상 설계로 넘겨 본 경험은 회사가 고도화하려는 초기 연구에서 임상으로 가는 흐름 가운데 이 팀이 맡는 구간과 맞습니다.
GC녹십자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GC녹십자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프로젝트별로 작용기전(MoA)과 모달리티 특성을 고려한 비임상 평가 전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EO스코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지씨셀은 도입한 CAR-T 치료제와 자체 개발 중인 CAR-NK 치료제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작용 방식이 다른 모달리티마다 평가 설계를 달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모달리티에 어떤 평가 항목을 골랐는지를 나눠 적습니다.
동물모델을 활용해 In vivo 약효·독성(안전성) 평가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이 평가 결과로 후보물질 선정과 임상 개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고 적었습니다. 직접 설계한 동물실험이라면 모델과 평가 지표에 더해 그 결과로 다음 단계를 어떻게 정했는지가 이 업무에서 묻는 부분입니다.
PDOX, NAMs, 오가노이드 등 인체 연관성이 높은(Human-relevant) 평가모델로 후보물질을 평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물모델에 더해 인체 연관성이 높은 모델로 같은 후보물질을 다시 보는 구성이고, 우대 사항의 PDOX·Humanized Mouse·Organoid 경험이 이 업무에 쓰입니다. 써 본 모델이 있다면 동물모델 결과와 어디서 달랐고 그 차이를 어떻게 해석했는지를 함께 꺼낼 수 있습니다.
비임상·임상 샘플을 분석해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갖춰 주기를 바라는 분석기술로 Flow Cytometry, ELISA, qPCR/ddPCR을 들었습니다. 임상 샘플에서 찾은 마커가 실제 개발 결정에 쓰인 적이 있다면 마커 이름과 함께 그 결정을 적는 게 좋습니다.
평가 결과를 통합 분석해 후보물질의 작용기전을 규명하고 임상 개발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여러 평가에서 나온 데이터를 묶어 해석하고 Discovery·임상·RA 부서와 협업해 임상 개발까지 지원합니다. 비임상 데이터를 임상시험 설계나 RA 부서의 자료에 반영해 본 일이 있다면 팀이 말하는 Translational Research와 이어지는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학력은 생명공학·생명과학 분야 박사 이상(또는 수의학 전공 석사 이상)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의학 전공은 석사부터 지원할 수 있어, 이 경로라면 동물모델 평가를 맡아 온 연구 기간이 경력의 중심이 됩니다. 생명공학·생명과학 박사라면 팀 소개가 전문성으로 든 약리학, 면역학, 종양생물학, 독성학 가운데 학위 연구가 속한 분야를 밝힐 수 있습니다.
바이오산업 관련 연구개발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평가 전략 수립부터 바이오마커 검증, 임상 개발 지원까지 이어지므로 제약사, 바이오텍, CRO에서 비임상 연구를 해 온 기간을 이 경력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다룬 모달리티와 평가모델, 그 결과가 쓰인 개발 단계를 자세히 쓰면 연차만이 아니라 어떤 연구를 해 왔는지까지 드러납니다.
In vivo 약효·안전성 평가 또는 비임상 약리연구를 수행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평가 결과를 후보물질 선정과 임상 개발 의사결정에 씁니다. 수행한 연구가 다음 개발 단계를 정하는 데 어떻게 쓰였는지를 함께 적으면, 실험을 해 본 경험이 아니라 개발 판단을 뒷받침한 경험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임상 샘플 분석, 바이오마커 개발, Translational Research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런 분들과 함께 일하기를 기대합니다' 절은 비임상 연구 결과를 임상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중개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을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비임상 데이터와 임상 샘플 데이터를 같은 질문으로 이어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그 프로젝트를 중심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지원자격(공통)은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졸업예정자는 입사와 근무에 지장이 없는 경우)이고, 해외여행 및 근무와 당사 취업규칙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GC Cell 및 GC 그룹 가족사의 다른 모집 공고와 동시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여행 결격 조항은 해외 출장에 대비하는 뜻도 있지만, 출국금지나 여권 발급 제한처럼 출국할 수 없는 사정을 통해 형사재판 같은 법적 문제를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목적이 더 큽니다. 지씨셀 안의 다른 공고에도 동시에 지원할 수 없으므로 연구 공고와 사업 공고를 함께 보고 있다면 하나를 정하게 됩니다.
3우대 사항
PDOX, Humanized Mouse, Organoid 등 신규 평가모델을 활용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DOX와 Organoid는 업무에 적힌 '인체 연관성이 높은 평가모델'의 예로도 나오고, 우대 사항은 Humanized Mouse까지 셋을 '신규 평가모델'로 묶었습니다. 모델을 세팅부터 해 봤는지, 이미 구축된 모델로 평가만 했는지를 나누면 팀이 새 모델을 들일 때 맡을 수 있는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프로젝트 실무 리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연구를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수행할 분'을 찾는다고 적었고, 면접에는 PT 발표가 있습니다. 실무 리더로 맡은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평가 설계와 일정, 협업 부서 조율을 어떻게 이끌었는지를 PT 발표 주제로 삼으면 리더 경험과 연구 설계를 한 번에 보여 줍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본사(용인)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생명공학·생명과학 분야 박사 이상 (또는 수의학 전공 석사 이상)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low Cytometry
- ELISA
- qPCR
- ddPCR
전형과 지원
GC녹십자그룹 채용 사이트의 공고는 법인마다 전형 단계가 다릅니다. 인성검사와 평판조회가 있는지, 처우협의가 몇 번째에 오는지가 공고마다 달라서 지원하는 공고 아래쪽의 전형단계 항목에서 그 순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단계
GC녹십자웰빙 의약품 품질보증 공고는 '서류 모집 → 서류 전형 → 인성검사(온라인)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연봉안내) → 채용검진 → 최종합격'을 적고 '직무에 따라 전형 단계가 추가 되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가운데 GC녹십자의료재단 i-LIS팀과 지씨셀, GCCL 공고에는 인성검사 단계가 없고 GC녹십자MS 공고는 그 자리에 역량검사를 두었으며, GC녹십자EM 공고는 처우협의를 2차면접보다 먼저 적었습니다. 공고마다 다른 부분은 각 공고 페이지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가족사 동시 지원
그룹 FAQ는 '동일 기간 동안 서류를 접수하는 채용 공고의 경우 가족사 간 중복 지원이 불가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GC녹십자, GC녹십자웰빙, GC녹십자MS, 지씨셀, 목암생명과학연구소 공고의 지원자격에도 계열사의 다른 공고에 동시에 지원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사이트에 비슷한 공고가 여러 법인에서 올라와도 한 번에 하나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법인의 사업과 근무지를 비교해 하나를 고른 뒤 지원해야 합니다.
재지원
그룹 FAQ는 불합격한 이력이 있어도 '재지원 가능하며 별도의 불이익은 없습니다'라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탈락 이력이 다음 지원을 막지 않습니다. 다만 GC녹십자 제조 책임 약사 공고는 기존 지원 이력 때문에 재지원이 안 되면 다른 이메일로 계정을 새로 만들어 지원하라고 따로 안내합니다.
레퍼런스 체크와 평판조회
GC 지주 입사전형 안내는 선택(optional) 단계로, 약 6년 이상 경력자에 한해 지원자 동의를 받아 레퍼리 3명을 지정하는 온라인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가운데 GC녹십자와 GC녹십자MS 공고는 평판조회를 전형 단계로, 목암생명과학연구소 공고는 '평판조회(경력직만 해당)' 또는 '경력은 평판조회 후 처우 협의'로 적었습니다. 경력직이라면 함께 일했던 동료나 상사 가운데 평판을 확인해 줄 사람을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전형 뒤 1차와 2차 면접전형(PT 발표 포함), 처우협의, 채용검진 순서입니다.
인성검사 단계가 없고 면접전형에 PT 발표가 포함됩니다. 공고는 지원 직무에 따라 전형 단계가 변경될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PT 발표에 쓸 연구 하나 고르기
면접전형에 PT 발표가 포함됩니다. 평가 전략을 세운 이유, 쓴 모델과 분석기술, 결과가 후보물질 선정이나 임상 개발 결정에 어떻게 쓰였는지를 한 흐름으로 묶은 연구 하나를 준비합니다.
- 2
다룬 평가모델과 분석기술 목록 만들기
공고에는 동물모델, PDOX, NAMs, Humanized Mouse, Organoid와 Flow Cytometry, ELISA, qPCR/ddPCR이 이름으로 나옵니다. 직접 다룬 것을 골라 모델 세팅부터 했는지, 평가만 했는지와 함께 정리합니다.
- 3
지씨셀 파이프라인 알아 두기
보도에 따르면 지씨셀은 도입한 CAR-T와 자체 개발 중인 CAR-NK 치료제를 함께 개발합니다. 이 치료제들의 작용 방식을 미리 살펴보면 MoA와 모달리티를 고려한 평가 전략을 묻는 질문에 지씨셀의 사례로 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