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데이원컴퍼니

[데이원컴퍼니] [패스트캠퍼스B2B][신입/주니어] 공공사업 컨설턴트 공고 분석

제목에 [신입/주니어]가 붙은 공공사업 컨설턴트 공고로, 자격 요건은 교육·컨설팅·공공사업 등 관련 경력 3년 이하이고 공고 머리의 경력 표시는 1~3년입니다. 입찰 제안부터 수주 뒤 일정·예산·인력 관리, 결과보고서까지 맡는 구성은 경력 4년 이상을 요구한 시니어 공고와 비슷합니다. 다만 이 공고는 제안서 작성을 '담당 영역'으로 적었고, 시니어 공고에 있던 다른 구성원 결과물 검토는 업무에 없습니다. 반복 업무를 Claude Code, Codex 같은 도구로 자동화하는 일이 업무에 도구 이름과 함께 나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0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가 소개 페이지로 연결한 패스트캠퍼스 ENT본부 페이지는 본부가 기업·공공 고객의 문제를 교육으로 해결한다고 적고, 본부 안의 역할 가운데 공공교육 컨설턴트를 '공공 부문 정책을 읽고 교육 사업을 수주하는 PM'으로 설명합니다. 2026년 9월 이코노미스트 보도에 따르면 데이원컴퍼니는 새로 추진하는 'DAY1 Talent Foundry'를 기업 재직자 교육과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뿐 아니라 정부·지자체 인력 양성 사업으로도 넓힐 방침입니다. 공고도 공공사업팀이 앞으로 교육에 컨설팅과 조직 AX 등이 결합된 복합 공공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컨설턴트는 그 사업의 제안서에서 담당 영역을 쓰고, 수주 뒤에는 일정·예산·인력과 결과보고서를 관리합니다. 공고는 담당 영역의 실행에서 시작해 사업 전체의 전략과 수행을 이끄는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제안서나 보고서에서 직접 맡은 부분을 분명히 나눠 보여 주는 것이 출발점이 됩니다.

데이원컴퍼니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데이원컴퍼니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공공기관·지자체·공기업 대상 제안요청서(RFP)와 평가기준을 분석해 솔루션을 기획하고, 제안전략에 따른 담당 영역의 제안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안서 전체가 아니라 제안전략에 따른 '담당 영역'을 쓰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지원서 안내도 공동으로 작성한 자료에는 본인이 담당한 범위와 기여도를 표기해 달라고 요청하므로, 함께 쓴 문서라면 맡은 장을 나눠 밝히는 편이 좋습니다.

  • AX 등 신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제안서(PPT, HWP 등)를 작성하며, 기관별 입찰 실적 관리와 증빙서류 준비 같은 제안 관련 프로세스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안서 형식으로 PPT와 HWP가 함께 적혀 있고 실적·증빙 서류 관리도 업무입니다. 공모전이나 지원사업 신청서처럼 서식과 증빙을 맞춰 제출해 본 경험도 이 업무의 경력에 들어갑니다.

  • 수주 사업의 전체 일정, 예산, 인력(강사 / 운영자 등)을 관리하고, 기획-수행-성과분석까지 사업운영 전 단계의 관리체계를 만들어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관리할 인력이 강사와 운영자로 적혀 있어 교육 과정 운영과 가까운 일입니다. 교육이나 행사를 운영하며 일정과 예산, 참여 인력을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규모를 숫자로 적어 두면 이 업무와 견주기 쉽습니다.

  • 만족도, 이수율, 성과지표 같은 정량·정성 데이터로 품질을 관리하고, 결과보고서와 만족도 리포팅을 작성해 후속 제안으로 연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품질을 재는 지표로 만족도와 이수율이 이름으로 나옵니다. 설문 결과를 집계해 보고서를 쓰고 다음 기획에 반영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 프로젝트별 운영 매뉴얼, 템플릿, 체크리스트 같은 표준화 자료를 만들고, Claude Code, Codex 등을 활용해 반복적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동화에 쓸 도구 이름까지 업무에 나옵니다. 반복 작업을 이런 도구로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작업에서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가 면접 소재가 됩니다.

  • 발주기관 담당자, 강사,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고, 사업 협의·성과 보고·재계약 등 관계를 관리하며 리텐션을 추진합니다. 기관별 주요 사업 담당자와 네트워킹하고 사업 확장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대하는 사람이 발주기관과 강사, 협력사 세 갈래입니다. 이해관계가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일정이나 범위를 조율해 본 장면이 있다면 면접에서 그 장면을 사례로 꺼내면 됩니다.

2자격 요건

  • 교육·컨설팅·공공사업 등 관련 경력이 3년 이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분야가 '등'으로 나란히 적혀 있어 공공사업 경력만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공고 머리에는 경력 1~3년, 제목에는 [신입/주니어]가 함께 적혀 있고, 교육 운영이나 컨설팅 보조, 리서치처럼 업무 목록과 이어지는 일을 해 왔다면 모두 관련 경력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 제안요청서(RFP)를 빠르게 해석하고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제안으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서 질문도 자료를 분석하거나 대상자의 요구를 파악해 기획안, 제안서, 발표자료, 보고서에 반영한 경험을 묻습니다. 질문은 본인의 역할과 분석 내용이 결과물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중심으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 다수의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일정·품질·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수의 프로젝트를 병행'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동시에 맡았던 과제의 수와 각 과제의 마감을 어떻게 관리했는지가 이 요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 내부·외부 협업 파트너와 유연하고 논리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발주기관 담당자, 강사, 협력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주도가 있습니다. 외부 기관이나 협력사와 일정을 협의해 본 경험이라면 상대가 누구였고 무엇을 합의했는지가 핵심입니다.

  • 공공정책, 교육·컨설팅,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 앞에는 '공공 부문의 변화를 주도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진 동료를 찾는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최근에 공부한 공공정책이나 AI 도구를 실제 과제에 써 본 경험을 지원 동기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공공기관 대상 사업을 제안하고 수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제안과 수행 양쪽에 걸쳐 있어 우대 사항도 둘을 함께 들었습니다. 제안에만 참여했는지 수행까지 맡았는지를 나눠 밝히면 경험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 나라장터·조달청 등 공공 입찰 절차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입찰 실적 관리와 증빙서류 준비가 있습니다. 나라장터에서 입찰 공고를 찾거나 서류를 제출해 본 경험이 있다면 맡았던 단계를 이름으로 밝혀 둘 만합니다.

  • HRD, AI, DX, 데이터 분석, 공공혁신 관련 교육을 기획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AX 등 신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커리큘럼 구성이 있습니다. 기획해 본 교육의 주제와 대상, 차시 구성을 함께 적으면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는지가 드러납니다.

  • AI와 협업·분석 도구를 활용해 업무 방식이나 결과물의 품질을 높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도구를 쓴 경험은 업무 내용의 반복 프로세스 자동화와 바로 이어집니다. 문서 작업이나 분석의 어느 단계를 어떤 도구로 바꿨고 결과물이 어떻게 나아졌는지 적으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WEST 6~7층
  • 경력 조건 : 경력 1~3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laude Code
  • Codex

전형과 지원

기본 전형은 다른 회사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입사 뒤에 지원자가 회사를 평가하는 기간을 따로 두었습니다. 직무를 정하지 않고 지원하는 별도 경로도 있습니다.

  • 기본 전형

    "서류 전형 및 직무/컬쳐핏 인터뷰를 거치는 기본적인 채용 프로세스는 일반적인 기업의 채용과 동일하게 운영합니다"라고 적고, 여기에 "레퍼런스 체크(Reference Check) 즉, 평판 조회를 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대부분의 전형 목록에 레퍼런스 체크나 평판조회가 들어 있으므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연락할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마지막 단계에서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제로베이스 사업·상품 기획 매니저, 패스트캠퍼스 디지털 마케터, 패스트캠퍼스 B2G 교육 상품 세일즈 매니저 공고의 전형 목록에는 이 단계가 없습니다.

    데이원컴퍼니 채용담당자 인터뷰 (2022-09-26)

  • 입사 후에 지원자가 회사를 평가하는 기간을 둡니다

    채용담당자 인터뷰에 '핸드 셰이킹(Hand-Shaking)'이라는 제도가 소개돼 있습니다. '기업이 일방적으로 입사자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입사자 역시 기업을 평가하면서 서로 간의 핏을 맞춰'가며,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나눈 뒤 '입사자는 최종 합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3주의 기간을 갖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사 직후에 조율 기간이 따로 있다는 뜻이므로 처우 협의 단계에서 운영 방식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 설명은 2022년 인터뷰 기준이고 같은 문단 안에 3개월과 3주가 함께 나오므로, 현재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전형 중에 직접 묻는 편이 정확합니다.

    데이원컴퍼니 채용담당자 인터뷰 (2022-09-26)

  • 실패 우대 트랙

    '실패 우대 트랙'은 이메일로 에세이를 받습니다. 질문은 세 가지인데 인생에서 가장 인상적인 실패 세 가지를 설명하고, 그 실패가 얼마나 치열한 과정을 거쳤는지 알려주고, 시간이 지난 뒤 그 실패를 어떻게 회고하는지 적으라는 내용입니다. 합격하면 경영진이 사업 부문과 직무를 두 가지 제안하고 그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를 정하지 않고 지원하는 경로라, 지원할 포지션을 고르기 어려운 경우에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세 질문이 모두 회고를 요구하고 있어서 실패 사례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그때 무엇을 배웠는지가 에세이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상시 접수이고 인터뷰 대상자 외에는 회신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데이원컴퍼니 채용 - 실패 우대 트랙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지원서 질문에 쓸 사례 정하기

      필수 답변은 공공사업 컨설턴트에 지원한 동기와 성장 방향, 자료를 분석하거나 대상자의 요구를 파악해 기획안·제안서·보고서에 반영한 경험입니다. 안내에는 '아래 3개 질문'이라고 적혀 있지만 공고 본문에 보이는 질문은 두 개이므로, 지원서 화면에서 질문 수를 다시 확인해 두세요.

    2. 2

      포트폴리오 발췌본 만들기

      포트폴리오는 선택이지만 직접 작성하거나 핵심적으로 기여한 제안서, 사업계획서, 결과보고서를 권장합니다. 일부 발췌본으로 낼 수 있고 기관명·고객정보·개인정보·사업비 같은 민감정보는 지우거나 비식별화해야 합니다.

    3. 3

      ENT본부 페이지 살펴보기

      공고 끝에 패스트캠퍼스 B2B 본부 소개 페이지 주소가 있습니다. 본부가 다루는 교육 분야와 역할 소개를 읽어 두면 지원 동기에서 공공사업팀이 본부 안에서 맡는 일을 구체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B2B 영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