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회사는 2026년 10월 21일 AI 전화 상담 '보이스 알프'를 정식 출시하면서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고객에게 AI가 먼저 전화를 거는 '알프 마케팅'도 선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공고의 Legal팀은 AI가 고객을 대신 응대하고 상담 데이터가 제품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환경에서 법이 아직 답을 정해 두지 않은 질문을 다루고, 업무에는 AI 기본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전기통신사업법 분석과 신규 AI 기능의 출시 조건 설계가 적혀 있습니다. 회사는 같은 달 일본 사업 ARR이 전체의 약 5분의 1이라고 밝혔고, 공고는 한국·일본·미국 법인의 계약과 규제를 함께 본다고 적었습니다. 새 AI 기능의 출시를 앞두고 조건을 설계해 본 자문 경험이 있다면 그 조건이 실제 출시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지원서의 대표 사례로 삼을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AI와 데이터 제품: 신규 기능과 AI 기능을 기획 단계부터 함께 검토하고 출시 조건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토 시점이 출시 직전이 아니라 기획 단계입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AI가 고객에게 먼저 전화를 거는 '알프 마케팅'을 선보였는데, 이런 기능에 출시 전 붙일 조건(고지, 동의, 사용 제한)을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조건으로 출시를 가능하게 했는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AI와 데이터 제품: AI 기본법,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전기통신사업법 등 제품에 적용되는 규제를 분석하고 대응 방향을 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은 채팅 상담과 AI 전화 상담 '보이스 알프'를 함께 제공합니다. 네 법 가운데 실제로 자문해 본 법과 사안 유형을 나눠 밝히면 이 제품의 어느 규제 영역을 바로 맡을 수 있는지가 분명해집니다.
AI와 데이터 제품: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품 내 고지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발표에 따르면 일본 사업이 전체 ARR의 약 5분의 1입니다. 일본어나 영어 약관·방침을 직접 검토해 본 경험은 우대 사항의 '영어 또는 일본어로 계약을 검토하고 협상할 수 있는 역량'과도 이어집니다.
계약과 협상: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고객, 파트너, 공급사와의 계약을 검토하고 협상하며, DPA와 보안 부속서처럼 고객이 꼼꼼하게 들여다보는 조건에서 회사의 기준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Enterprise 고객을 전담하는 세일즈 팀을 새로 꾸린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업 고객과 DPA·보안 조건을 협상해 본 경험이 있다면 회사 표준을 어디까지 지키고 무엇을 양보했는지를 협상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법무 시스템: 표준 계약서, 검토 플레이북, 사내 가이드를 만들고 고도화해 동료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고, 법무가 병목이 되지 않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작은 팀에서 넓은 범위를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반복 검토를 표준 계약서나 플레이북으로 바꿔 법무 검토 요청 건수나 처리 기간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기업법무와 글로벌: 이사회, 주주총회, 투자, 스톡옵션 등 회사 성장 과정의 주요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일본·미국 법인의 법무 운영을 현지 자문과 함께 챙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 자문과 별도로 회사법 업무가 있습니다. 투자 계약이나 스톡옵션 부여 절차를 맡아 봤다면 이 항목의 투자·스톡옵션 지원을, 해외 현지 로펌과 일해 봤다면 일본·미국 법인의 현지 자문 협업을 이미 해 본 것입니다. 공고가 성장 경로로 든 'Tech 회사의 General Counsel'도 이런 회사법 업무를 맡습니다.
분쟁과 규제 대응: 고객 분쟁이나 감독기관 문의가 생기면 사실관계를 정리해 회사의 입장을 세우고,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원인을 분석해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쟁이나 감독기관 문의에 대응한 뒤 재발 방지까지 맡습니다. 원인을 분석해 바꾼 절차는 같은 공고의 법무 시스템 업무인 표준 계약서·검토 플레이북·사내 가이드로 남길 수 있습니다. 사건 대응 뒤 내부 절차나 계약 조항을 고친 사례가 있다면 두 업무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우대 사항의 규제기관 근무나 조사·처분 대응 경험도 이 업무에서 회사 입장을 세우는 단계에 쓰입니다.
2자격 요건
한국 변호사 자격을 갖추고, 로펌 또는 기업에서 5년 이상 8년 이하의 자문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펌 자문 경력과 기업 자문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업무는 AI·데이터 제품, 계약과 협상, 법무 시스템, 기업법무와 글로벌, 분쟁과 규제 대응 다섯 영역에 걸칩니다. 로펌 경력이라면 맡은 자문 분야를, 사내 경력이라면 기획 단계부터 함께 검토한 제품이나 계약 유형을 나눠 밝히면 다섯 영역 가운데 어디를 바로 맡을 수 있는지 설명하기 쉽습니다.
쟁점을 가능과 불가로만 나누지 않고, 리스크의 크기와 조건으로 정리해 실행 가능한 결론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의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는 기준과 같은 요구이고, 과제 전형도 '결론에 이르는 과정과 조건을 설계하는 방식'을 본다고 적었습니다. 출시를 막지 않고 조건을 붙여 허용한 자문 사례가 있다면 그 조건과 결과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판단을 내리고, 그 근거를 분명하게 남겨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AI 제품 환경에서 '법이 아직 답을 정해 두지 않은 질문'이 매일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선례가 없는 사안에서 판단을 내리고 그 근거를 어떻게 기록으로 남겼는지 사례 하나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법률가가 아닌 동료도 바로 이해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간결하게 쓰고 말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내 가이드와 플레이북을 만드는 법무 시스템 업무에 이 능력이 그대로 쓰입니다. 비법률가용으로 쓴 가이드나 FAQ는 이 업무의 결과물과 같은 종류의 문서입니다.
AI 제품의 작동 방식에 관심이 많고, 업무에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규제를 분석할 대상이 AI 상담 에이전트입니다. 법무 업무에 AI 도구를 써 본 방식과 그 결과를 검증한 방법을 면접에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IT, SaaS, AI 기업에서 사내변호사로 일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기획 단계부터 제품팀과 일하는 방식입니다. 사내에서 제품 출시를 함께 검토해 본 경험이 있다면 맡은 제품과 검토에 들어간 시점을 이 팀의 일하는 방식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 규제기관 근무 경험 또는 조사·처분 대응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감독기관 문의가 오면 이 팀이 사실관계를 정리해 회사 입장을 세웁니다. 규제기관 쪽에서 일했든 대응하는 쪽이었든 다룬 사안 유형과 결과를 정리해 두면 그 입장을 세우는 과정에 무엇을 보탤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데이터 분야 자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상담 데이터가 제품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환경이라고 설명합니다. 고객사 데이터를 학습이나 분석에 쓰는 문제를 자문해 본 경험이 이 팀이 매일 다루는 질문과 가장 가깝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과 DPA, 보안 조건을 협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계약과 협상에 그대로 있는 일입니다. 협상한 고객의 업종과 규모, 자주 쟁점이 된 조항은 회사의 기준을 세우는 업무에 바로 쓰이는 경험입니다.
영어 또는 일본어로 계약을 검토하고 협상할 수 있는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약관과 방침을 세 언어로 관리하고 일본·미국 법인을 챙기는 업무가 있습니다. 언어마다 검토만 했는지 협상까지 했는지 나눠 적으면 약관·방침 관리와 일본·미국 법인 계약 가운데 어느 쪽을 바로 맡을 수 있는지 드러납니다.
CIPP, CPPG, ISMS-P 인증심사원 등 개인정보 관련 자격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규제 분석 대상 가운데 개인정보보호법과 이어지는 자격입니다. 해외 기준 자격(CIPP)과 국내 기준 자격(CPPG, ISMS-P 인증심사원)이 함께 있어, 보유한 자격이 일본·미국 법인 업무와 국내 제품 검토 가운데 어디에 쓰일지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4년 5월 27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8년 이하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과정은 서류 전형, 1차 면접, 과제 전형,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입니다. 과제는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 하나에 대해 짧은 의견서를 쓰는 것이고, 2차 인터뷰에서는 CEO와 팀 매니저가 역량과 컬처핏을 확인합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 사이에 의견서 과제가 있습니다. 과제는 정답보다 결론에 이르는 과정과 조건을 설계하는 방식을 본다고 적혀 있어, 결론과 함께 그 결론이 성립하는 조건을 나눠 쓰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쟁점·결론 사례 정리
맡았던 사안 두세 개를 골라 쟁점을 어떻게 정의했고 어떤 결론을 냈는지 적습니다. 대외비 내용은 비식별화해도 된다고 공고가 안내했습니다.
- 2
사업 결정으로 이어진 자문
검토 의견이 실제 사업 결정이나 제도 변화로 이어진 경험을 골라 무엇이 바뀌었는지 정리합니다. 이력서 안내가 이런 경험은 꼭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 3
짧은 의견서 연습
AI 상담이나 개인정보 이슈 하나를 정해 결론, 리스크의 크기, 조건을 한 장 의견서로 써 보면 과제 전형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