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뤼튼테크놀로지스

[뤼튼테크놀로지스] Security Research Engineer 공고 분석

제품 출시 전 과정의 보안성 검토와 취약점 도출, 자동화된 취약점 분석 보조 도구 개발을 맡는 CTO 직속 Tech Security팀의 Security Research Engineer 공고입니다. 자격 요건 세 줄은 웹/모바일 취약점 분석과 소스코드 오디팅, 설계 단계의 보안 위협 도출, 퍼징/디버깅/SAST 보조 도구 개발이고, 우대 사항에 CVE 발급·버그 바운티와 CTF 입상 이력이 있습니다. 경력사항은 3년 이상이며 지원서는 개인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를 중점으로 내 달라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Tech Security팀은 CTO 직속 조직으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대고객 AI 서비스'를 만들어 간다고 이 공고에서 소개했습니다. 공고 공통 소개에 따르면 회사는 AI 플랫폼 뤼튼과 AI 캐릭터 서비스 크랙, 기업용 에이전트를 만드는 AX를 운영하고, 크랙은 일본에서 캬라푸, 북미에서 OOC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됩니다. 이 공고는 제품이 출시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해 보안성을 검토하고 SDLC에서 쓸 자동화된 취약점 분석 보조 도구를 개발할 사람을 뽑습니다. 여러 제품의 출시 흐름에 보안 검토를 붙여 본 경험이나 직접 만든 분석 도구가 있다면 지원서에서 그 범위와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제품이 출시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해 보안성을 검토하고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을 도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 점검이 아니라 출시 과정 전체에 참여하는 업무입니다. 개발 일정 안에서 보안 검토를 진행해 출시 전에 취약점을 찾아낸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찾았는지가 핵심 정보입니다.

  • 자동화된 취약점 분석 보조 도구를 개발·고도화해 SDLC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제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에 더해 도구 개발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직접 만든 스캐너나 분석 스크립트가 있다면 어떤 취약점 유형을 잡도록 만들었고 실제로 무엇을 찾아냈는지 정리해 보세요.

  • 서비스 운영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과 공격 표면을 식별해 보안 위협을 최소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발 단계와 함께 운영 중인 서비스도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운영 환경에서 노출된 지점이나 설정 문제를 찾아 줄인 경험은 개발 단계 경험과 나눠 쓰면 맡았던 범위가 구분됩니다.

2자격 요건

  • 웹/모바일 취약점 분석과 소스코드 오디팅에 능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과 모바일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두 영역에서 각각 분석한 대상과 찾은 취약점 유형을 나눠 씁니다.

  • 개발 요구사항을 파악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보안 위협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드가 나오기 전, 설계 단계에서 위협을 도출하라는 요건입니다. 기능 기획서나 설계 문서를 보고 위협을 정리해 개발팀에 전달한 경험이 있다면 그 결과 설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 이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퍼징/디버깅/SAST 등 취약점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보조 도구를 개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를 쓰는 능력이 아니라 만드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직접 만든 퍼저나 정적 분석 규칙이 있다면 저장소 링크와 함께 낼 수 있고, 공고도 이런 개인 프로젝트를 중점으로 제출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3우대 사항

  • CVE 발급 또는 버그 바운티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VE 번호는 공개 데이터베이스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CVE는 번호와 대상 소프트웨어, 취약점 유형을 함께 쓰고, 버그 바운티는 공개할 수 있는 범위에서 플랫폼과 대상, 취약점 유형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 CTF 및 해킹 방어대회 입상 이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회 이름과 연도, 순위를 쓰고 팀으로 참가했다면 맡은 분야를 덧붙이면 됩니다.

  • 소스코드 분석과 취약점 탐지를 목적으로 AI를 활용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도출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를 분석 보조로 쓴 경험이 우대 항목에 따로 있습니다. AI로 찾은 취약점 수나 분석에 걸린 시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처럼 결과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5월 13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17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AST

전형과 지원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정규직 전형은 다섯 단계이고 대표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공고마다 과제나 사전 과제, 포트폴리오가 더 붙으므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전형 문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전형

    대부분의 정규직 공고가 '서류 전형 → 실무 인터뷰 → 컬처핏 인터뷰 → 대표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으로 적혀 있고 필요에 따라 일부 절차는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합격하면 3개월 수습 기간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가 세 번이고 마지막이 대표 인터뷰입니다. 핵심가치 여섯 가지에 맞는 사례를 미리 하나씩 준비해 두면 컬처핏과 대표 인터뷰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 공고 합류 여정

  • 공고마다 붙는 단계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 AX Agent Developer, AX Frontend Engineer, AX Project Manager, QA Manager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었습니다. AI Account Executive와 Product Designer는 서류와 함께 사전 과제를 내고, Growth Marketer와 Global Growth Marketer, Product Designer, 정규직 Graphic Designer는 포트폴리오가 필수였습니다. 그 뒤 올라온 Frontend Engineer 공고도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과 실시간 코딩 테스트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공고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과제가 있는 공고는 일정이 한 단계 길어지므로 다른 회사 전형과 겹치지 않게 미리 계산해 두세요.

    뤼튼테크놀로지스 채용 (2026-09-29 전수 조회)

  • 기간과 결과 안내

    채용 페이지 FAQ는 서류 지원부터 최종 합격 안내까지 '평균 5주 내외'가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탈락 사유와 전형 결과에 대한 상세 피드백은 내부 방침상 주지 않는다고 밝혔고, 마감일이 적히지 않은 공고는 목표 인원을 채우면 마감하는 상시 채용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금 진행 중인 공고에는 마감일이 적힌 것이 없어 언제든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공고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원하는 편이 안전하고, 맞는 공고가 없다면 FAQ가 안내하는 인재풀 등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 채용 페이지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개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원서 꾸리기

      공고는 취약점 분석 보조 도구 개발 같은 개인 프로젝트를 중점으로 제출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만든 도구의 목적, 다루는 취약점 유형, 실제로 찾아낸 결과를 정리하고 공개 가능한 저장소가 있으면 링크를 붙이세요.

    2. 2

      CVE·버그 바운티·CTF 기록 모으기

      우대 사항 세 줄 가운데 두 줄이 이름과 번호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CVE 번호, 제보한 프로그램, 대회 이름과 순위를 목록으로 만들어 두면 서류에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3. 3

      뤼튼과 크랙을 이용자로 살펴보기

      Tech Security팀은 대고객 AI 서비스의 보안을 맡습니다. 뤼튼과 크랙을 이용자로 써 보며 로그인, 결제, 캐릭터 생성 같은 기능 구성을 살펴 두면 실무 인터뷰에서 서비스 이야기를 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보안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