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업스테이지

[업스테이지] Timely AI - Senior Infra/DevOps/SRE Engineer 공고 분석

타임리 AI(Timely AI)의 서비스 인프라를 Kubernetes 위에서 운영하고 배포와 모니터링 체계를 개선하는 시니어 엔지니어 공고이고, 합류하면 업스테이지 자회사인 타임리 AI 소속이 됩니다. 업스테이지 본사의 Platform Software Engineer 공고가 내부 개발자가 쓰는 플랫폼을 만든다면, 이 공고는 교육기관, 공공기관, 기업 고객이 쓰는 타임리 서비스의 인프라를 맡고 공공기관 보안 요건에 맞춘 설계까지 다룹니다. 경력 조건은 5년 이상입니다. 근무장소는 대구이고 원격근무 또는 오피스 근무를 입사 전에 협의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9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2026년 6월 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을 발표하며 자체 AI 모델 솔라를 전국 600여 개 기관이 쓰는 타임리 시스템과 결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콘팩토리 보도에서 업스테이지 관계자는 공공·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타임리의 배포 노하우와 업스테이지의 기술력이 결합되면 누구나 AI로 맞춤형 업무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공공기관과 기업 고객의 보안 요건에 맞는 인프라 설계를 업무로 적었고, 우대 사항에 CSAP 인증 환경과 망분리, 공공 클라우드 경험을 들었습니다. 공공기관 고객의 운영 환경에서 서비스를 배포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라면 어떤 보안 요건을 어떤 구성으로 맞췄는지가 설명의 중심이 됩니다.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Kubernetes 기반 서비스 인프라를 운영하고 오토스케일링 체계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 역량에도 HPA와 노드풀 관리가 이름으로 나옵니다. 트래픽 변화에 맞춰 스케일링 기준을 바꾸고 그 결과를 비용과 응답 시간으로 확인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대규모 트래픽에 대응하는 고가용성 인프라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운영뿐 아니라 아키텍처 설계가 들어 있고, 필요 역량에는 Ingress, cert-manager, TLS, DNS 같은 네트워크 기본기가 따로 있습니다. 직접 구성한 트래픽 경로를 그림 한 장으로 그려 두면 설계 경험과 네트워크 기본기가 함께 정리됩니다.

  •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무중단 배포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 역량은 CI/CD 도구를 GitHub Actions로 지정했고 우대 사항에 GitOps와 ArgoCD가 있습니다. 쓴 도구 이름 옆에 배포 횟수나 배포에 걸린 시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적어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 시스템 상태와 장애 원인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로깅 환경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소개는 장애가 난 뒤의 대응뿐 아니라 장애를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운영 환경을 구축한다고 말합니다. 알람을 설계해 장애를 사용자보다 먼저 잡은 사례가 있다면 그 알람의 기준과 감지까지 걸린 시간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클라우드 자원과 서비스 운영비용을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비용이 업무 목록에 따로 들어 있습니다. 노드 크기를 조정하거나 자원 배치를 바꿔 비용을 줄인 경험이라면 줄인 금액이나 비율을 숫자로 밝혀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의 보안 요건에 맞는 인프라를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이 같은 내용을 CSAP 인증 환경, 망분리, 폐쇄망 레지스트리 같은 항목으로 풀어 적었습니다. 공공 고객의 보안 심사나 인증 준비에 인프라 담당으로 참여했다면 어떤 요건을 어떤 구성으로 맞췄는지가 이 업무와 그대로 이어집니다.

  • 장애 대응 절차와 서비스 운영 기준을 정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개인의 대응 능력과 별개로 팀이 따르는 절차를 만드는 일입니다. 장애 등급 기준이나 대응 런북, 사후 회고 양식을 만들어 팀에 정착시킨 경험은 이 업무를 직접 해 본 경력입니다.

2자격 요건

  • 필요 역량으로 유관 업무 경력 5년 이상 혹은 그에 준하는 역량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의 경력 표시도 '경력 5년 이상'입니다. '그에 준하는 역량'이 함께 적혀 있으므로 기간이 조금 모자라다면 직접 운영한 클러스터 규모와 맡은 범위로 경험을 설명하는 편이 좋습니다.

  • Kubernetes 운영 환경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해 본 사람을 찾고, 필요 역량으로 Kustomize/Helm, HPA, 무중단 배포, 노드풀 관리를 포함한 Kubernetes 운영 경험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항목이 도구와 기능 이름으로 구체적으로 나열돼 있습니다. 항목마다 써 본 도구와 운영한 클러스터 수, 노드 규모를 나란히 정리해 두면 서류와 인터뷰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배포 자동화와 운영 효율화에 관심이 많아야 하고, 필요 역량으로 GitHub Actions를 활용한 CI/CD 구축 또는 운영 경험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관심은 자격 요건에, 도구 경험은 필요 역량에 있습니다. 다른 CI 도구를 써 왔다면 같은 파이프라인을 GitHub Actions로 옮겨 본 경험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Azure, Kubernetes, CI/CD, Docker, 네트워크 구성을 함께 이해하고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클라우드 이름은 Azure입니다. AWS나 GCP를 주로 써 왔다면 Azure에서 같은 구성을 해 본 경험이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없다면 서로 대응하는 서비스 이름을 정리해 두면 인터뷰에서 설명이 수월합니다.

  • 필요 역량으로 Ingress, cert-manager, TLS, DNS 등 네트워크 기본기를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증서 발급과 도메인 연결까지 인프라 담당자가 직접 다룬다는 뜻입니다. cert-manager로 인증서 갱신을 자동화했거나 DNS 문제를 해결해 본 사례가 있다면 그중 하나를 면접에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장애나 운영 이슈가 생겼을 때 원인을 차분하게 추적해 해결해야 하고, 필요 역량으로 운영 중 생기는 문제를 직접 분석하고 트러블슈팅하는 능력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내용이 자격 요건과 필요 역량에 한 번씩 나옵니다. 장애 하나를 골라 원인을 좁혀 간 순서와 재발을 막으려고 바꾼 설정을 이어서 설명할 수 있게 해 두면 좋습니다.

  • 경험한 내용을 문서화해 팀과 공유하는 데 익숙해야 하고, 필요 역량으로 개발팀과 원활하게 협업하며 인프라 요구사항을 조율하는 능력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문서화와 협업이 두 절에 걸쳐 나옵니다. 직접 쓴 운영 문서나 장애 회고 문서가 있다면 민감한 내용을 지운 뒤 예시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기술적인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동료에게 지식을 전파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즐기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적인 의사결정 주도와 지식 전파가 자격 요건 마지막 줄에 있습니다. 도입할 도구를 비교해 정하고 팀에 교육한 경험이라면 비교 기준과 교육 뒤 달라진 팀의 작업 방식까지 이야기할 거리가 됩니다.

3우대 사항

  • 공공 클라우드 경험(KT Cloud G-Cloud, NHN Cloud 공공존, 네이버 클라우드 공공존 등)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클라우드는 Azure이고 우대 사항에는 국내 공공 클라우드가 이름으로 나옵니다. 공공 고객에게 서비스를 배포한 경험은 어느 클라우드의 어떤 존이었는지까지 밝혀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 CSAP 인증 환경, 망분리, DMZ/Private Network, 폐쇄망 레지스트리 등 공공기관 보안 요건에 대응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사항은 업무의 '공공기관 및 기업 고객의 보안 요건에 맞는 인프라 설계'를 구체적인 항목으로 풀어 둔 것입니다. 폐쇄망에 컨테이너 이미지를 배포해 본 경험처럼 항목 하나와 맞는 사례라면 공고에 적힌 항목 이름을 경력기술서에 그대로 옮겨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 GitOps 또는 ArgoCD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이름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ArgoCD가 아닌 도구로 GitOps를 운영해 왔다면 도구 이름과 GitOps로 관리한 배포의 범위를 밝혀 두면 됩니다.

  • Terraform 등 IaC 도구로 인프라를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는 Terraform이 예로 적혀 있습니다.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해 왔다면 코드로 관리한 자원의 범위와 변경 검토 절차를 나눠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모니터링 스택을 구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모니터링/로깅 환경 구축과 이어지는 항목입니다. 공고가 특정 도구를 적지 않았으므로 직접 구성한 스택의 도구 이름과 수집한 지표의 종류를 보여 주면 됩니다.

  • Kubernetes 환경에서 다양한 오픈소스를 직접 구성하고 운영하며 트러블슈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 역량의 cert-manager처럼 클러스터 안에서 돌아가는 오픈소스를 직접 다뤄 본 경험을 묻습니다. 설치에서 끝나지 않고 버전 업그레이드나 장애까지 겪어 본 오픈소스는 설치만 해 본 것과 다른 경험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1~3개월)
  • 근무지 : 대구광역시 수성구 알파시티1로 160, 314~315호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ubernetes
  • Kustomize
  • Helm
  • GitHub Actions
  • Azure
  • Docker
  • cert-manager
  • ArgoCD
  • Terraform
  • KT Cloud G-Cloud
  • NHN Cloud
  • 네이버 클라우드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한이 직무 단위로 걸리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이면 어느 공고에 먼저 지원할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과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이 공고만 다른 점

    • 모집 절차는 서류 검토, 온라인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이고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과 채용 전형은 타임리 AI에서 진행합니다.

      업스테이지 공통 절차의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대신 온라인 인터뷰 한 단계만 적혀 있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이라 Kubernetes 운영과 장애 대응 사례를 짧게 설명할 준비를 미리 해 두는 게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Kubernetes 운영 항목별로 경험 나누기

      필요 역량에 Kustomize/Helm, HPA, 무중단 배포, 노드풀 관리가 하나씩 나옵니다. 항목마다 직접 해 본 일과 운영한 클러스터 규모를 나눠 정리해 두면 온라인 인터뷰에서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2. 2

      공공기관 보안 요건 경험 정리하기

      업무와 우대 사항에 공공기관 보안 요건이 거듭 나옵니다. CSAP, 망분리, 폐쇄망 배포 가운데 해 본 것이 있다면 고객 유형과 함께 어떤 구성으로 요건을 맞췄는지 한 문단으로 준비합니다.

    3. 3

      Azure와 GitHub Actions 경험 확인하기

      자격 요건은 클라우드를 Azure로, 필요 역량은 CI/CD 도구를 GitHub Actions로 적었습니다. 다른 도구를 써 왔다면 같은 구성을 이 도구로 옮길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수습기간 1~3개월 협의와 근무 방식도 인터뷰에서 함께 물어 둡니다.

    DevOps·SRE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