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업스테이지

[업스테이지] [독파모] AI Research Engineer - LLM Evaluation & Analysis 공고 분석

Solar와 글로벌 프론티어 모델을 여러 관점에서 비교·분석하고, 지식·추론과 인간 선호도 정렬, Agent 활용 시나리오를 평가할 벤치마크와 평가 툴킷을 연구·개발하는 LLM Evaluation & Analysis 팀의 연구 엔지니어 공고입니다. 같은 [독파모] 태그의 Post-training 공고가 모델을 학습시키는 쪽이라면, 이 팀은 평가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모델 개발팀과 공유해 데이터와 학습 방법의 개선 방향을 정하는 데 기여합니다. 경력 조건은 무관이고, Requirements의 'Strongly wanted'에는 국제 학회 논문 게재 경험이 두 경로로 적혀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업스테이지의 [독파모] 평가 공고는 회사가 Global Frontier에서 추적하는 벤치마크 지표로 모델 성능을 진단하고, 고객사의 실제 니즈를 반영한 Workspace Benchmark Set을 구축한다고 소개합니다. 업스테이지는 2026년 8월 Solar Pro 4가 Artificial Analysis Index에서 42점을 받아 범용 프론티어 모델과 비슷한 수준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딜사이트는 같은 달 업계를 인용해 업스테이지 정예팀의 솔라 오픈 2가 독파모 2차 단계 평가를 통과했다고 보도했고, 업스테이지 자체 벤치마크에서 코딩 성능이 56.49점에서 92.42점으로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의 팀은 그런 평가 체계를 만들고, 평가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모델 개발팀과 공유해 다음 모델의 방향을 정하는 데 기여합니다. 공개 벤치마크와 실제 업무를 반영한 자체 평가셋을 함께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두 평가의 결과가 어긋났던 사례를 준비해 둘 만합니다.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Solar와 글로벌 프론티어 모델을 다양한 관점에서 비교·분석하고, 평가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모델 개발팀과 공유해 데이터와 학습 방법을 비롯한 모델의 기술적 개선 방향을 결정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결과가 점수표로 끝나지 않고 다음 모델의 데이터와 학습 방법을 정하는 근거로 넘어갑니다. 평가에서 찾은 약점이 실제 학습 데이터나 레시피 변경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다면 그 연결 과정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 지식·추론 능력, 인간 선호도 정렬(Human Preference Alignment), 그리고 검색, 과학·연구, 코드 작성 및 개발 지원, 실제 업무 수행 같은 다양한 Agent 활용 시나리오에서의 성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와 평가 툴킷을 연구·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gent 평가는 모델이 주어진 환경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정답 비교만이 아니라 도구 호출과 여러 단계의 실행 결과로 채점하는 평가 환경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채점 기준과 다룬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 다국어(한국어, 일본어 포함) 평가에서의 언어 편향성, 문화·언어 이해도와 인간 선호도 측정 방식, 기존 평가 방법론의 신뢰성과 한계를 분석하고, 새로운 벤치마크와 평가 방법론을 연구·개발하며 필요하면 평가 데이터를 구축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스테이지에 따르면 일본용 모델 Syn Pro는 2025년 11월 일본에서 국산 기반 모델로 인정받았습니다. 영어 벤치마크를 다른 언어로 옮길 때 생기는 편향을 측정하거나 현지 문화 이해를 묻는 평가 데이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언어와 규모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대규모 벤치마크를 안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평가 플랫폼과 인프라를 설계·고도화하고, 평가 및 분석 자동화, 분산 환경 평가 파이프라인 구축, 결과 수집 및 분석 시스템 개선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구 주제와 함께 평가를 대규모로 돌리는 시스템도 이 팀이 만듭니다. 여러 GPU나 노드에 평가 작업을 나눠 돌리고 결과를 모으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본 경험은 이 시스템을 만드는 일과 직결됩니다.

  •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우는 것부터 실제 모델을 대상으로 실험하고 결과를 분석해 다음 모델의 개발 방향으로 연결하는 Research Engineering의 전체 과정을 경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도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설계해 결과를 분석하는 역량이 있습니다. 가설이 틀렸던 평가 실험에서 무엇을 바꿨는지까지 이어서 설명하면 문제 정의부터 다음 방향 결정까지가 한 사례 안에서 드러납니다.

  • Representative projects로 Automatic quality assessment system development, Agent evaluation framework development, Solar safety benchmark development, Solar edge-case benchmark development, Complex structured text generation benchmark development를 들었고, 프로젝트는 기술 흐름과 상황에 따라 바뀌며 각 시점에 LLM 모델 발전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요소에 집중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안전성과 엣지 케이스 벤치마크는 Solar 전용으로 적혀 있습니다. 비슷한 주제로 벤치마크를 직접 설계해 본 적이 있다면 어떤 실패를 잡으려고 문항을 만들었는지가 인터뷰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2자격 요건

  • 'Strongly wanted'로 AI 모델 평가 및 분석과 관련된 주제로 국제 학회에 논문을 게재한 경험(공저자 포함)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벤치마크나 평가 방법론 논문에서 데이터 구축, 실험 설계, 분석 가운데 맡은 부분은 공저자 논문이라도 업무의 평가 데이터 구축·방법론 연구와 이어지는 경험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 'Strongly wanted'의 다른 경로로, ML/NLP 관련 주제로 국제 학회에 논문을 게재한 경험(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가 아닌 주제의 논문이라도 그 연구에서 성능을 어떻게 측정했는지, 기존 평가 방식에서 어떤 한계를 봤는지는 이 팀의 평가 방법론 업무가 그대로 다루는 질문입니다.

3우대 사항

  • AI 모델 평가를 위한 데이터 수집·생성·정제 및 품질 관리 경험을 'May helpful'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필요하면 평가 데이터를 구축하고 개선하는 일이 있습니다. 평가셋을 만들며 라벨 일치도나 학습 데이터 오염 여부를 검사한 방식이 있다면 그 기준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 Tool Use를 포함한 Agent 시스템 또는 워크플로우를 설계·개발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표 프로젝트에 Agent evaluation framework가 있습니다. Agent를 만들며 본 실패 지점을 평가 시나리오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시나리오를 예로 드는 게 좋습니다.

  • Failure Analysis를 위해 개별 평가 결과와 모델 출력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평가 인사이트를 모델 개발팀과 공유해 개선 방향을 정하는 일이 있습니다. 오답을 유형별로 묶어 모델 개발팀에 넘긴 분석 문서가 있다면 그 분류 기준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논리적인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설계해 결과를 분석하는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방법 자체에 대한 가설(예를 들어 이 벤치마크가 실제 업무 능력을 반영하는가)을 세우고 검증해 본 일은 이 팀이 다루는 평가 방법론의 신뢰성 분석과 같은 종류입니다.

  • 복잡한 평가 및 데이터 처리 과정을 체계화하고 재현 가능한 프로세스로 정리하는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규모 벤치마크를 안정적으로 돌리는 평가 플랫폼이 업무에 있습니다. 시드 고정, 버전 관리, 설정 파일로 같은 평가를 누가 돌려도 같은 결과가 나오게 만든 경험은 이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일에 바로 필요합니다.

  • 실험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배운 점을 명확하게 공유하고 동료들과 효과적으로 논의하는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가 결과를 모델 개발팀과 공유하는 것이 팀 소개에 나온 이 팀의 역할입니다. 다른 팀이 결과를 보고 학습 방향을 바꾼 공유 사례가 있다면 그때 쓴 형식(리포트, 대시보드)을 함께 들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5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무관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한이 직무 단위로 걸리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이면 어느 공고에 먼저 지원할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파트너 관리와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 전형 다음에 알고리즘 코딩 테스트, 딥러닝 코딩테스트, 기술 인터뷰(1차/2차)가 이어지고 그 뒤에 컬처 인터뷰와 최종 인터뷰가 있습니다. 전 과정이 온라인입니다.

      회사 공통 다섯 단계에 테스트 두 번과 기술 인터뷰 한 차례가 더해져 최종 결과 발표까지 여덟 단계입니다. 최종 인터뷰 뒤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어, 평가 연구를 함께 한 공저자나 동료에게 미리 알려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직접 만든 평가셋 하나 정리하기

      대표 프로젝트 다섯 가운데 셋이 벤치마크 개발이고, 그 가운데 safety와 edge-case 둘은 Solar 벤치마크로 적혀 있습니다. 만든 평가셋의 목적, 문항 수, 채점 방식, 그 결과로 모델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한 쪽 분량으로 정리합니다.

    2. 2

      논문마다 저자 순서 표시하기

      'Strongly wanted' 항목은 평가 주제 논문이면 공저자까지, 그 밖의 ML/NLP 논문이면 제1저자나 교신저자를 적었습니다. 논문마다 주제와 저자 순서를 나란히 적어 두면 두 경로 가운데 어느 쪽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3. 3

      딥러닝 코딩테스트 손 풀기

      알고리즘 테스트와 따로 딥러닝 코딩테스트가 있습니다. 내용은 공고에 없으므로 모델 추론과 점수 계산 코드를 직접 짜 보며 대비합니다.

    머신러닝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