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업스테이지는 2026년 3월 AMD와의 협력 확대를 발표하며 AMD Instinct MI355 GPU 배치를 바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6월에는 퓨리오사AI의 추론 칩 RNGD에 맞춰 Solar를 최적화하는 MOU를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시점 공식 사이트는 Solar Mini 4를 3B active parameters로 빈도가 높고 비용에 민감한 작업을 맡는 모델로 소개합니다. 이 공고의 LLM Serving 팀은 토큰당 추론 비용을 계속 줄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적었고, 우대 사항으로 NVIDIA 외 하드웨어(AMD GPU, TPU, NPU 등)에서의 추론 최적화 경험을 꼽았습니다. 회사가 NVIDIA 밖의 GPU와 NPU로 하드웨어를 넓히고 있어, 여러 하드웨어에서 같은 모델의 비용을 낮춰 본 경험은 이 팀이 목표로 적은 토큰당 비용 절감에 그대로 쓰입니다.
- Upstage 뉴스룸 - AMD 협력 확대(2026-03-19)
- Upstage 뉴스룸 - FuriosaAI 칩에서 LLM 구동(2025-06-25)
- Upstage 공식 사이트 제품 메뉴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LLM 추론의 latency, throughput, cost 간 trade-off를 최적화하는 시스템과 알고리즘을 설계·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에서는 세 지표를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응답 속도와 처리량 가운데 하나를 우선하면 다른 지표나 비용이 달라지므로, 그 판단을 수치로 설명하는 일이 업무의 중심입니다.
정확도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최신 하드웨어의 추론 가속 효과를 높이는 모델 경량화(quantization, pruning, kv-cache compression 등) 파이프라인을 발전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중심은 경량화를 한 번 적용하는 것보다 반복해 쓰는 파이프라인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정확도 하락을 어떻게 측정하고 허용 범위를 어떻게 정했는지가 질문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Speculative Decoding, Prefill/Decode Disaggregation, Expert Parallelism 등 최신 추론 기법을 연구하고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 적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논문 속 기법을 운영 환경에 넣는 일까지 맡습니다. 실험에서 효과가 있던 기법이 프로덕션에서 달라졌던 경험이 있다면 그 차이를 설명하는 것이 좋은 사례가 됩니다.
Upstage Solar 모델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추론 최적화 기법을 연구하고 프로덕션에 적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범용 최적화와 함께 자사 모델 구조에 맞춘 최적화를 따로 적었습니다. 특정 모델 구조에 맞춰 커널이나 서빙 설정을 바꿔 본 경험이 그런 최적화의 예입니다.
최신 연구를 빠르게 follow-up하고 실제 서빙 환경에서 가치를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논문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서빙 환경에서 효과를 재는 일까지 포함됩니다. 최근 읽은 추론 논문 하나를 골라 직접 재현해 본 결과가 있으면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토큰당 추론 비용을 계속 절감하고 프로덕션 환경에서 높은 비용 효율성을 달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목표가 비용 지표로 적혀 있습니다. 성공 여부를 토큰당 비용으로 재는 팀이라 이전 경험도 같은 단위로 설명할 때 비교가 쉽습니다.
2자격 요건
모델 추론 최적화 연구/개발 경험 3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3년은 모델 추론 최적화라는 분야로 범위가 정해져 있으므로, 추론 최적화를 맡은 기간을 따로 셀 수 있게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신 LLM 아키텍처와 추론 최적화 기술을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oE나 attention 변형처럼 최근 아키텍처가 추론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요구합니다.
vLLM, SGLang, TensorRT-LLM, Text Generation Inference 등 LLM 추론 엔진을 써 본 경험과 내부 동작에 대한 이해를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엔진을 쓰는 경험과 내부 구조 이해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엔진을 설정해 쓰는 수준을 넘어 스케줄러나 메모리 관리 방식을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요구합니다.
Model compression(quantization, expert pruning 등), KV cache optimization(quantization, eviction, offloading 등), GPU 프로그래밍(CUDA/Triton/TensorRT 등), ML/GPU 컴파일러 스택(XLA, torch.compile/Inductor, MLIR 등) 가운데 하나 이상을 깊이 이해하고 실무에서 다뤄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 분야 가운데 하나만 깊어도 요건을 충족합니다. 자신이 가장 깊은 분야를 하나 정해 그 안의 구체 작업을 자세히 적으면 요건과 바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Python, C/C++ 등 하나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높은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추론 엔진과 커널 작업이 함께 있어 Python과 C/C++ 가운데 어느 쪽을 주로 썼는지가 맡을 일의 범위를 정합니다.
최신 논문을 읽고 핵심 아이디어를 코드로 구현하는 능력을 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최신 연구 follow-up이 자격 요건으로 다시 나옵니다. 논문을 구현한 공개 저장소는 이 능력을 보여 주는 직접 증빙입니다.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국어와 영어 모두 '능통'으로 필수 사항에 있어, 영어로 논문을 쓰거나 소통한 경험을 이력서에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ML/NLP 분야 국제 학회 논문 게재 경험(1저자 혹은 교신저자)을 'Strongly wanted'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 가운데 이 항목에만 강조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필수 사항이 아니어서 논문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고, 1저자나 교신저자 논문이 있으면 이 항목을 충족합니다.
vLLM, SGLang, TensorRT-LLM, Transformers 등 오픈소스 LLM 프레임워크에 기여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도 오픈소스 추론 런타임에 자체 확장 기능을 기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머지된 PR 링크가 기여를 보여 주는 증빙입니다.
MoE, long-context, multimodal 모델의 서빙을 최적화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Expert Parallelism이 MoE 서빙과 연결됩니다. 세 종류 가운데 다뤄 본 모델과 그때 생긴 병목을 짝지어 적으면 경험의 범위가 보입니다.
대규모 분산 추론(Tensor/Pipeline/Expert Parallelism)을 설계·튜닝한 경험과 대규모 GPU 클러스터 환경에서 분산 학습/추론을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단일 GPU 최적화와 여러 GPU에 나눠 돌리는 최적화를 구분해 봅니다. 사용한 GPU 수와 병렬화 방식을 함께 적으면 규모가 전달됩니다.
커스텀 CUDA/Triton 커널을 작성하고 최적화한 경험과 CUTLASS, NCCL, FlashAttention 등 저수준 라이브러리에 기여하거나 활용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스텀 커널과 저수준 라이브러리는 추론 엔진보다 한 단계 아래의 작업입니다. 직접 쓴 커널이 기존 구현보다 얼마나 빨라졌는지를 숫자로 밝히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NVIDIA 외 하드웨어(AMD GPU, TPU, NPU 등)에서 추론을 최적화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VIDIA GPU 밖의 하드웨어가 우대 사항에 따로 있습니다. CUDA가 아닌 소프트웨어 스택에서 추론을 돌려 본 경험이 있다면 이 항목에 맞춰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5월 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vLLM
- SGLang
- TensorRT-LLM
- Text Generation Inference
- CUDA
- Triton
- TensorRT
- XLA
- torch.compile/Inductor
- MLIR
- Python
- C/C++
- Transformers
- CUTLASS
- NCCL
- FlashAttention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과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코딩 테스트나 과제 없이 서류 전형 뒤 기술 인터뷰를 1차와 2차로 진행합니다.
전형은 서류 전형, 기술 인터뷰(1차/2차),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서입니다. 회사 공통 절차보다 기술 인터뷰가 한 차례 많고, 최종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추론 최적화 3년을 작업 단위로 나누기
필수 사항의 3년이 추론 최적화 경험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기간에 다룬 모델, 엔진, 기법을 작업 단위로 나누고 각각 latency나 비용을 얼마나 바꿨는지 숫자로 적어 두세요.
- 2
깊이 다룬 한 분야 고르기
필수 사항은 네 분야 가운데 하나 이상을 요구합니다. 가장 자신 있는 분야 하나를 정해 두 차례 기술 인터뷰에서 내부 동작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세요.
- 3
논문과 오픈소스 기여 목록 정리하기
우대 사항은 국제 학회 논문을 먼저 들고 오픈소스 기여를 그다음에 적었습니다. 논문, PR, 공개 저장소 링크를 한 목록으로 묶어 지원서에 넣어 두면 기여한 내용을 한곳에서 보여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