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에 따르면 Financial Governance & Tax 팀은 토스에서 발생하는 모든 세무 및 내부거래 업무를 담당하고, 세법 준수를 넘어 토스팀의 재무 건전성과 전략적 목표를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국경제의 2026년 3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2025년 매출 2조698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공시했고, 회사 측은 토스뱅크, 토스증권 등 계열사들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토스코어의 세금 신고와 함께 계열회사 간 거래의 정산 관리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동료의 한마디는 토스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글로벌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정형화된 업무를 넘어서는 다양한 케이스를 만난다고 소개했습니다. 법인세 신고 경력에 더해 그룹 내부거래를 정산하거나 처음 보는 거래의 과세 방식을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신고 경력과 별도의 사례로 지원서에 적을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토스코어의 법인세, 부가세, 원천세 등 각종 세금 신고 업무를 함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목별 신고 실무를 맡는 자리입니다. 법인세·부가세·원천세 가운데 신고서를 직접 작성한 세목과 검토만 한 세목을 나눠 쓰면 맡았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세법 준수를 위한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효율적인 세무 프로세스를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고를 정확히 하는 일과 함께 신고 과정 자체를 바꾸는 일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동료의 한마디에도 반복적인 리서치나 자료 정리는 사내 AI 슬랙봇에게 맡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고 자료 취합이나 검증을 도구로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처리 시간을 함께 적으면 됩니다.
계열회사 간 거래의 정산 등 관리 업무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이 팀이 토스에서 발생하는 모든 세무 및 내부거래 업무를 담당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룹 안 계열사끼리 비용을 나누고 정산해 본 경험이 있다면 거래 종류와 정산 주기를 함께 밝혀야 합니다.
2자격 요건
자발적·적극적인 업무 진행 능력과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의 한마디는 어려운 세무 이슈일수록 혼자 끌어안지 않고 언제든 편하게 질문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분위기라고 소개했습니다. 정답이 없는 세무 쟁점을 먼저 꺼내 동료나 외부 자문과 풀어 간 사례로 이 요건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법인세·부가가치세 신고 경험을 포함한 세무 업무 경험이 3~5년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는 세무 업무로 세고, 그 경력 안에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신고 경험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원천세나 지방세 위주로 일해 왔다면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신고를 맡은 기간이 따로 드러나도록 경력을 나눠 쓰는 게 좋습니다.
문서, 스프레드 시트 작성 어플리케이션을 능숙하게 다루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이름은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세무조정 계산이나 신고 자료 검증을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 써 왔다면 어떤 계산을 맡겼는지까지 적어 둘 만합니다.
3우대 사항
프로세스 개선과 구축을 위해 요건정의를 할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무 시스템이나 ERP를 고치는 프로젝트에서 현업 요건을 문서로 정리해 개발 조직에 넘겨 본 경험이 여기에 맞습니다.
플랫폼 사업 및 결제 산업에 대한 이해가 높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증권 Finance Manager(Tax) 공고도 플랫폼 산업 경험을 우대했는데 이 공고는 결제 산업을 함께 적었습니다. 결제 수수료나 플랫폼 거래의 부가세 처리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거래였는지 밝힐 수 있습니다.
관련 산업에서 직접 일한 경험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문은 어떤 산업인지 따로 적지 않았고, 바로 앞 우대 항목이 플랫폼 사업과 결제 산업입니다. 회계법인에서 그런 고객사를 맡은 경험과 회사 안에서 세무를 맡은 경험은 이력서에서 구분해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국공인회계사(KICPA) 또는 세무사 자격증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자격 가운데 하나를 우대하고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자격이 없다면 직접 신고를 맡은 법인 수나 세목 범위로 실무 깊이를 대신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국외 이해관계자와 협업하기 위한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의 한마디는 토스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글로벌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케이스를 만나게 된다고 적었습니다. 해외 계열사나 외국 자문사와 영어로 세무 쟁점을 주고받은 경험이 있다면 그 쟁점과 결과를 짧게 덧붙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3월 3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역삼동, 아크플레이스)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업무와 프로젝트를 역할 중심으로 쓰기
이력서 안내는 수행했던 업무나 프로젝트 내용을 구체적으로 쓰고, 본인의 역할과 문제 인식부터 결과까지를 최대한 정량적으로 표현해 달라고 했습니다. 신고 건마다 맡은 세목, 법인 수, 처리 기간을 숫자로 적어 두세요.
- 2
오류를 바로잡은 경험 고르기
안내는 업무 중 오류를 발견하고 바로잡으려고 노력한 경험을 적어 달라고 따로 요청했습니다. 신고 전 검토에서 찾은 계산 오류나 경정청구로 이어진 건이 있다면 발견 경위와 바로잡은 금액을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 3
솔루션을 만든 경험 정리하기
더 나은 업무를 위해 솔루션을 만들었던 경험도 안내에 있습니다. 이 경험은 업무의 자동화 항목과도 이어집니다. 스프레드시트 템플릿이든 사내 도구든 무엇을 만들었고 그 뒤 처리 시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한 사례로 묶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