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 Business Development Representative 공고 분석

광고 플랫폼 토스 Ads의 세일즈 팀에서 잠재력이 높은 광고주를 직접 찾아 마케팅 의사결정자에게 접근하고, 미팅을 만들어 Account Manager에게 연결하는 Business Development Representative 공고입니다. 자격 요건은 B2B 세일즈 또는 비즈니스 개발 경험 2년 이상과 콜·글 모두에서의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두 가지입니다. 활동은 Salesforce에 기록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3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애즈는 2026년 3월 19일 파트너 행사 TOUCH:Able 2026을 열었습니다. 토스애즈 인사이트 글에 따르면 김형빈 Toss Ads Leader는 키노트에서 '토스가 금융의 표준을 바꿔온 것처럼, 광고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겠다'는 비전을 나눴습니다. 같은 글은 실제 금융·소비·행동 데이터로 증명된 'Real Audience' 타겟팅을 그 청사진의 하나로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도 1,900만+ 유저의 결제·자산·행동 데이터를 동의 기반으로 활용한 퍼스트파티 데이터 타겟팅을 토스 Ads의 핵심 차별점으로 적었습니다. BDR은 잠재력이 높은 광고주를 직접 찾아 Account Manager와의 미팅으로 연결하는 자리이고, 공고는 '내가 만든 파이프라인'이 매출로 전환되면 그 성과가 보상에 반영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 타겟팅의 장점을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와 연결해 설명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광고주에게 무엇을 제안했는지 지원서에 적어 둘 만합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마켓 전체에서 잠재력이 높은 광고주를 직접 찾고, 업종·예산·시즌성·경쟁 매체 현황을 분석해 접근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누구에게 먼저 연락할지를 스스로 정하는 자리입니다. 업종이나 예산, 시즌성으로 타깃 목록을 나눠 본 경험이 있다면 나눈 기준까지 경력 설명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콜, 이메일, LinkedIn 등 다양한 채널로 타깃 광고주의 마케팅 의사결정자에게 직접 접근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무 담당자보다 마케팅 의사결정자가 상대입니다. 채널별 응답률이나 미팅 전환율을 기록해 왔다면 그 숫자가 이 업무를 해 본 근거가 됩니다.

  • 광고주의 비즈니스 상황, 마케팅 목표, 현재 매체 믹스, 예산을 빠르게 파악하고 토스 Ads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연결합니다. 잠재 고객과 Account Manager 모두에게 가치 있는 미팅이 되도록 정확한 맥락과 함께 매끄럽게 연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DR이 만든 미팅은 Account Manager가 이어받습니다. 첫 통화에서 파악한 내용을 넘겨받는 사람이 다시 묻지 않도록 정리해 넘긴 경험이 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 타깃 광고주의 비즈니스 시그널을 추적해 접근하기 좋은 타이밍을 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락 시점을 고르는 일도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광고주의 신제품 출시나 시즌 캠페인 같은 신호를 보고 연락해 미팅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면 그때 본 신호까지 적어 두면 연락 시점을 고른 이유가 전해집니다.

  • B2B 마케팅팀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타깃 전략을 정렬하고 현장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잠재력이 높은 인바운드 리드도 놓치지 않고 커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웃바운드가 중심이지만 인바운드 리드도 함께 맡습니다. 마케팅팀이 만든 리드를 받아 미팅으로 바꿔 본 경험도 이 자리와 이어집니다.

  • Salesforce에 활동을 정확히 기록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아웃바운드 전략을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록이 업무로 명시돼 있습니다. CRM 데이터를 보고 접근 방식을 바꿔 미팅 수가 달라진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바꿨는지 함께 적어야 숫자가 달라진 이유가 설명됩니다.

2자격 요건

  • B2B 세일즈 또는 비즈니스 개발 경험이 2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업계 경력은 우대 사항에 있고, 필수 조건은 B2B 세일즈나 비즈니스 개발 경험입니다. 광고가 아닌 업종에서 B2B 영업을 했더라도 2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콜에서도 글에서도 명확하고 자신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화와 이메일이 모두 업무 채널이라 말과 글을 함께 봅니다. 직접 쓴 콜드 메일이나 콜 스크립트가 있다면 면접에서 왜 그렇게 썼는지 설명할 준비를 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3우대 사항

  • 콜드 아웃리치로 의사결정자와 미팅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첫 단계와 같은 경험입니다. 몇 곳에 연락해 몇 건의 미팅을 만들었는지 기록이 있다면 함께 밝혀 두세요.

  • 광고주의 비즈니스를 빠르게 이해하고 가치 제안으로 연결하는 비즈니스 센스, 마켓을 분석해 우선순위와 전략을 판단하는 역량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항목 모두 업무 목록에 그대로 나오는 일입니다. 시장을 나눠 우선순위를 정하고 상대에 맞춰 제안 내용을 바꾼 사례 하나로 두 항목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디지털 광고, 애드테크, 미디어 세일즈, 또는 에이전시 BD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 업계 경력은 필수가 아니라 우대 쪽에 있습니다. 매체사나 대행사에서 일했다면 어떤 매체를 어떤 광고주에게 제안했는지 적어 두면 됩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CPA, ROAS, 전환 최적화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광고주의 마케팅 의사결정자는 이런 지표로 매체를 고릅니다. CPA나 ROAS를 기준으로 매체를 제안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이 이 항목과 이어집니다.

  • CRM(Salesforce 등) 및 LinkedIn Sales Navigator 등 프로스펙팅 도구를 활용해 봤으면 좋고,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 관심이 많아도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이름까지 적혀 있습니다. 써 본 도구와 그 도구로 줄인 작업이 있다면 이력서에 함께 남겨 두면 활용 수준이 드러납니다.

  •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가 우대 항목에 따로 있습니다. 해외 광고주나 외국계 회사 담당자와 일해 본 적이 있다면 그 경험을 밝혀 둘 만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1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역삼동, 아크플레이스)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2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alesforce
  • LinkedIn Sales Navigator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핵심가치 네 가지에 각각 대응하는 본인 사례를 미리 한 개씩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아웃리치 단계별 숫자 정리하기

      연락한 광고주 수, 미팅으로 이어진 수, 그 미팅이 계약으로 간 수를 기간별로 정리해 두세요. 공고가 파이프라인이 매출로 전환되는 과정을 함께 본다고 적었으므로 단계별 전환 수치가 가장 직접적인 설명이 됩니다.

    2. 2

      토스 Ads 광고 상품 살펴보기

      토스애즈 인사이트 페이지에 광고 상품과 업데이트 소식이 올라와 있습니다. 업종 하나를 골라 어떤 상품을 어떤 지표로 제안할지 한 장으로 정리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3. 3

      답장을 받은 콜드 메일 골라 두기

      자격 요건이 콜과 글 모두의 커뮤니케이션을 요구합니다. 실제로 보낸 콜드 메일 가운데 답장을 받은 것을 골라 왜 답이 왔다고 보는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B2B 영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