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센트비

[센트비] Payroll Manager 공고 분석

급여 사이클 전체를 혼자 책임지고 마감할 Payroll Manager 공고이고, 소속은 Business Administration 부문 HR실입니다. 월 급여와 상여, 원천세·4대보험·연말정산, 근로계약 관리, 인건비 리포트까지 맡고, 팀 소개는 기존 절차를 그대로 수행하기보다 지금 방식을 점검하고 더 나은 구조로 바꾸는 자리라고 설명합니다. 급여 정산 경력 5년 이상이 자격 요건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센트비는 서울 본사와 싱가포르 법인, 김해 오프라인 CS센터를 두고 15개 언어로 고객센터를 운영한다고 채용 사이트에서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HR실 소개는 센트비가 HR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단계에 있고, 이 자리가 근로계약부터 급여 지급, 인건비·보상 데이터까지 급여 사이클 전체를 혼자 맡아 한 조직의 급여·보상 체계를 정착시키는 역할이라고 설명합니다. 체계가 덜 갖춰진 조직에서 급여 절차를 처음 만든 경험이 있다면 만든 절차와 줄어든 오류를 숫자로 적을 수 있습니다.

센트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센트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월 급여와 상여를 정산해 지급하고 급여 관련 임직원 문의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월 급여·상여 정산과 지급은 매달 돌아가는 급여 사이클의 중심 업무입니다. 정산해 본 인원 수를 밝혀 두면 어느 규모의 급여를 맡아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원천세, 지급명세서, 4대보험 신고와 연말정산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무 신고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신고 종류별로 직접 처리해 본 범위를 나눠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 근태, 수당, 공제 데이터를 반영해 급여를 정산하고 정확성을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력 데이터가 많은 정산이라 검증 방식이 중요합니다. 오류를 미리 잡는 검증 절차를 만든 경험이 있다면 쓸모가 있습니다.

  • Payroll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매뉴얼로 만들며 운영 개선 과제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HR실 소개대로 HR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단계라 표준화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급여 매뉴얼을 처음 만들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고용 형태별 근로계약과 계약서를 관리하고 급여·인건비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약 관리와 급여가 한 자리에 묶여 있습니다. 여러 고용 형태의 계약을 관리해 본 경험은 우대 사항과도 이어집니다.

  • 인건비 리포트와 퇴직급여추계, 연차수당, 상시근로자 수 등 주요 지표를 산출하고 회계감사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급여 데이터를 회계와 감사에 넘기는 일입니다. 감사 대응 자료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다룬 지표를 이름으로 적어 둘 만합니다.

2자격 요건

  • 급여 정산 관련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급여 정산 관련 경력입니다. 인사팀이나 회계팀, 급여 아웃소싱 회사에서 정산을 맡았던 기간을 함께 적을 수 있고, 맡았던 정산 업무가 자세할수록 경력의 내용이 보입니다.

  • 원천세, 4대보험, 연말정산, 퇴직금 실무를 직접 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이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네 가지 가운데 어디까지 혼자 처리했는지 업무마다 밝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 근로기준법, 소득세법, 4대보험 관련 법령을 실무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법 개정이 급여에 바로 반영되는 일이라 법령 이해를 따로 적었습니다. 법 개정에 맞춰 급여 기준을 바꾼 사례가 법령 이해를 보여 주는 가장 직접적인 근거입니다.

  • Excel이나 Google Sheets로 대량 데이터를 검증하고 정합성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로 검증하는 능력을 봅니다. 자주 쓴 함수나 검증 시트 구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업무의 오류나 비효율을 찾아 개선을 제안하거나 실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이 자리를 '더 나은 구조로 바꿔나가는' 역할로 설명합니다. 바꾼 절차와 줄어든 오류를 함께 적어 두면 됩니다.

  • 민감한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기밀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급여와 계약 정보를 다루는 자리입니다. 접근 권한을 어떻게 관리했고 어떤 보안 절차를 지켰는지를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100명 이상 조직의 급여를 혼자 마감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HR실 소개도 이 자리를 '혼자서 온전히 책임지고 마감'하는 역할로 적었습니다. 혼자 마감한 인원과 기간을 쓰면 우대 기준인 100명 이상과 견줄 수 있습니다.

  • 급여·근태 시스템 도입, 전환, 고도화 프로젝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표준화와 개선 과제에 시스템 도입이 함께 따라올 수 있습니다. 참여한 시스템 이름과 맡은 역할이 함께 보여야 합니다.

  • 프리랜서, 계약직, 외국인 근로자 등 비정형 고용 형태의 계약과 세무 처리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에 외국인 근로자가 비정형 고용 형태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프리랜서와 계약직, 외국인 근로자의 세무 처리는 서로 다르므로 처리해 본 고용 형태를 나눠 쓰는 편이 분명합니다.

  • 포괄임금, 고정 OT 등 임금 구성 항목을 설계하거나 개편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급여 실무를 넘어 보상 구조를 다뤄 본 경험입니다. 팀 소개도 이 자리가 보상 데이터까지 다룬다고 적었으므로 임금 항목을 개편해 본 경험은 바꾼 이유와 영향 범위까지 쓰는 게 좋습니다.

  • 마감을 지키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이 방식으로 하는지 질문하는 분, 데이터가 어긋나기 전에 먼저 확인하는 분, 제도나 법이 바뀌면 먼저 파악해 영향 범위를 정리하는 분, 구성원의 급여와 계약이 곧 신뢰라는 점을 이해하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사항은 경력이 아니라 일하는 태도를 묻습니다. 핵심가치 Proactive와 같은 방향이라, 법 개정을 먼저 파악해 급여에 반영한 사례가 있다면 컬처핏 인터뷰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8일
  • 고용형태 : 정규직(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
  • 근무지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ONE CENTINEL (여의도역 도보 5분)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lack
  • Notion
  • Jira
  • Confluence
  • Google Workspace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의 합류 여정은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컬쳐핏 인터뷰, 처우협의, 최종합격 다섯 단계이고, 포지션에 따라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붙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대부분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전형에 적어 두었고, 과제나 커피챗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 다섯 단계와 레퍼런스 체크

    채용 FAQ는 직무 인터뷰에 실무 담당자가 참여해 업무 역량과 경험을 보고, 컬처핏 인터뷰는 CEO 또는 임원진이 함께 진행하며 조직 문화와의 적합성을 확인한다고 답했습니다. 공고의 채용 과정은 대개 서류 전형, 직무 인터뷰 전형, 컬처핏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전형,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인터뷰에 경영진이 직접 들어오므로 핵심가치 세 가지에 맞는 사례가 하나씩은 필요합니다.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공고라면 이전 직장 동료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센트비 채용 FAQ

  • 결과 안내와 재지원

    합류 여정 페이지는 결과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최대 2주 안에 연락한다고 적었고, FAQ는 전형별 결과를 각 전형 종료 뒤 영업일 기준 10~14일 안에 알린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포지션에는 결과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마다 결과 안내까지 영업일 기준 10~14일이 걸릴 수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재지원 제한은 같은 포지션에 대해 안내돼 있고, 다른 포지션에 대한 제한은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센트비 Recruiting Process

  • 경력 중심 이력서와 기여한 부분

    공고의 제출 서류는 경력 중심 이력서가 필수이고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는 선택입니다(송금 도메인 Product Manager 공고는 포트폴리오도 필수입니다). 공고마다 '본인이 직접 기여한 역할과 성과가 잘 드러나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예로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한 경험, 직접 기여한 부분과 문제 해결 경험, 숫자로 된 결과, 얻은 러닝과 이후 적용한 점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에는 회사가 이력서에서 보려는 내용이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맡은 역할과 결과 숫자, 그 뒤에 바꾼 방식을 따로 적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같은 내용을 그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SentBiz QA를 뺀 공고는 문제 해결 경험을 문제 정의, 가설과 해결책, 실행과 검증, 결과의 흐름으로 적어 달라는 문장도 덧붙였습니다.

    센트비 Operations Team Lead 공고

  • 수습과 입사 전 확인

    정규직 공고는 고용 형태를 '정규직 (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으로 적었습니다. 합류 여정 페이지는 신규 입사자에게 직원 알기 제도(KYE)를 수행하며 자금 세탁 등의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입사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라 입사 단계에 신원 확인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시용 기간 동안 급여는 100% 지급된다고 명시돼 있어 처우 협의 때 따로 묻지 않아도 되는 부분입니다.

    센트비 Recruiting Process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마감 규모 숫자로

      우대 사항에는 100명 이상 조직의 급여를 혼자 마감해 본 경험이 적혀 있습니다. 마감해 본 인원 수와 혼자 맡았던 기간을 숫자로 정리해 두세요.

    2. 2

      신고 업무별 범위 나누기

      원천세, 4대보험, 연말정산, 퇴직금을 직접 해 본 경험이 필수 요건입니다. 업무마다 직접 처리했는지 검토만 했는지를 나눠 적어 두면 직무 인터뷰가 쉬워집니다.

    3. 3

      개선 사례 하나

      팀 소개는 지금 방식을 점검하고 더 나은 구조로 바꾸는 역할이라고 적었습니다. 급여 절차에서 오류를 줄이거나 시간을 줄인 사례를 하나 준비해 두세요.

    HR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