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센트비는 2026년 10월 기업 크로스보더 결제 사업을 키우려고 국내 영업 총괄 임원을 영입했고, K뷰티·자동차 수출·리테일·의료관광 같은 산업의 기업 고객 확보를 맡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공고의 Operation 팀은 공고 소개에서 B2B 고객의 자금이 국경을 넘는 모든 과정을 운영하는 실행 조직이라고 스스로를 설명합니다. 이 팀은 펀딩·정산과 감독기관 외환 보고까지 맡으므로, 결제 운영 조직을 키우거나 정비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규모를 숫자로 적을 수 있습니다.
센트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센트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한국과 글로벌 오퍼레이션 팀 사이의 펀딩(Funding)과 정산(Settlement) 프로세스가 정확하게 맞물려 돌아가도록 관리하고 최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국 팀과 글로벌 오퍼레이션 팀의 펀딩과 정산이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일입니다. 여러 법인이나 계좌 사이의 자금 흐름을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규모와 주기를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Treasury, Product, Finance, Sales 등 유관 부서와 소통해 고객 온보딩부터 제품 배포까지 전 과정이 글로벌 운영 생애주기 안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조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팀이 영업과 제품, 재무 사이의 연결 지점에 있습니다. 신규 고객이나 신규 기능이 운영에 들어올 때 부서 간 절차를 맞춰 본 사례가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1차 온보딩, KYC(고객확인절차), 거래 모니터링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등 감독기관 대상 정기·수시 외환 보고와 운영 현황 보고를 총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리더가 규제 보고 책임까지 집니다. 외환이나 소액해외송금업 보고를 직접 맡아 본 경험이 이 자리의 핵심입니다. 어떤 보고를 얼마나 자주 냈는지까지 쓰면 맡은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BU 리더십과 함께 연간·분기별 운영 계획을 세우고 비용 관리와 예산 안에서의 팀 운영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의 예산과 운영 계획을 직접 책임지는 관리자 역할입니다. 운영 조직의 인원과 비용을 계획해 본 경험이 있다면 관리한 인원과 예산 규모를 보여 주면 됩니다.
의사결정 체계를 최적화하고 부서 간 통합 프로그램 관리 기능을 강화해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를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거래량이 늘어도 운영이 따라갈 수 있게 절차를 표준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조직이 커지는 시기에 운영 절차를 다시 설계해 본 경험이 이 항목에 들어맞습니다.
주요 운영 지표(KPI)를 추적하는 대시보드와 도구를 만들고 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인사이트로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을 숫자로 관리하는 체계까지 리더가 만듭니다. 직접 정한 운영 지표와 그 지표로 바꾼 결정을 함께 적으면 이 업무에서 무엇을 할지 드러납니다.
2자격 요건
결제(Payments)나 핀테크 산업의 빠른 속도에 익숙하고 관련 분야 실무 경험이 10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10년은 결제나 핀테크 분야의 실무 경험으로 셉니다. 은행이나 PG사, 송금업체에서 결제 흐름을 다룬 기간이 모두 이 경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과 글로벌 팀 사이의 상충하는 우선순위를 조율하고 복잡한 비즈니스 생애주기를 전체 관점에서 보는 전략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본사와 해외 조직이 서로 다른 요구를 낼 때 순서를 정하는 일을 리더가 맡습니다. 두 조직의 요구가 부딪힌 상황에서 어떻게 합의를 만들었는지를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펀딩, 정산, PG 거래 플로우를 깊이 이해하고, 외환 부문과 소액해외송금업 관련 한국은행·금융감독원 리포팅과 실무 대응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두 축인 펀딩·정산과 감독기관 보고가 그대로 자격 요건에 있습니다. 거래 흐름을 다룬 경험과 규제 보고 경험은 따로 나눠 써야 두 요건에 각각 답이 됩니다.
데이터와 분석 도구로 조직의 효율성을 측정하고 그 결과로 개선안을 계속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지표를 직접 뽑고 해석하는 능력입니다. 측정해서 바꾼 절차가 있다면 바뀐 뒤의 숫자까지 함께 있어야 완결된 사례가 됩니다.
여러 유관 부서와 경영진에게 논리적 근거를 들어 전략 방향을 설득하고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영진 보고와 부서 간 설득이 리더의 일에 들어 있습니다. 반대가 있던 안건을 근거로 설득해 결정까지 간 경험이 이 요건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사례입니다.
해외여행이나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국과 글로벌 오퍼레이션 팀을 함께 맞추는 리더 자리라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자격 요건에 따로 있습니다. 출장에 제약이 있다면 지원 전에 확인해 두는 게 좋습니다.
3우대 사항
고성과 팀을 구축하고 교육하며 권한 위임으로 조직을 키워 본 피플 매니지먼트(People Management)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리더 공고라 우대 사항에 피플 매니지먼트 경험이 들어 있습니다. 맡았던 팀 규모와 채용·육성으로 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쓰면 됩니다.
전자금융업(PG) 기반 규제 보고와 한국 컴플라이언스 환경을 깊이 이해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요건의 외환 보고에 더해 전자금융업 쪽 규제까지 아는지를 봅니다. PG 관련 보고나 감독 대응을 해 봤다면 따로 적어 둘 만합니다.
고객 중심의 비전(Customer-centric Vision)을 세우고 조직 전체에 퍼뜨려 내재화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핵심가치 Customer-Centric과 같은 말이 우대 사항에 들어 있습니다. 운영 기준을 고객 경험 쪽으로 바꾼 사례가 있다면 컬처핏 인터뷰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동료와 파트너와 영어로 유연하고 명확하게 소통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는 글로벌 오퍼레이션 팀, 해외 금융기관과 일상적으로 소통합니다. 영어로 협상하거나 회의를 이끈 경험은 누구와 어떤 안건을 다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5월 11일
- 고용형태 : 정규직(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
- 근무지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ONE CENTINEL (여의도역 도보 5분)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lack
- Notion
- Jira
- Confluence
- Google Workspace
- Freshdesk
전형과 지원
채용 사이트의 합류 여정은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컬쳐핏 인터뷰, 처우협의, 최종합격 다섯 단계이고, 포지션에 따라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붙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대부분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전형에 적어 두었고, 과제나 커피챗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다섯 단계와 레퍼런스 체크
채용 FAQ는 직무 인터뷰에 실무 담당자가 참여해 업무 역량과 경험을 보고, 컬처핏 인터뷰는 CEO 또는 임원진이 함께 진행하며 조직 문화와의 적합성을 확인한다고 답했습니다. 공고의 채용 과정은 대개 서류 전형, 직무 인터뷰 전형, 컬처핏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전형,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인터뷰에 경영진이 직접 들어오므로 핵심가치 세 가지에 맞는 사례가 하나씩은 필요합니다.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공고라면 이전 직장 동료에게 미리 양해를 구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
합류 여정 페이지는 결과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최대 2주 안에 연락한다고 적었고, FAQ는 전형별 결과를 각 전형 종료 뒤 영업일 기준 10~14일 안에 알린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포지션에는 결과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형마다 결과 안내까지 영업일 기준 10~14일이 걸릴 수 있어 일정을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재지원 제한은 같은 포지션에 대해 안내돼 있고, 다른 포지션에 대한 제한은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경력 중심 이력서와 기여한 부분
공고의 제출 서류는 경력 중심 이력서가 필수이고 포트폴리오와 자기소개서는 선택입니다(송금 도메인 Product Manager 공고는 포트폴리오도 필수입니다). 공고마다 '본인이 직접 기여한 역할과 성과가 잘 드러나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해 달라고 적었습니다. 예로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한 경험, 직접 기여한 부분과 문제 해결 경험, 숫자로 된 결과, 얻은 러닝과 이후 적용한 점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에는 회사가 이력서에서 보려는 내용이 항목별로 적혀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맡은 역할과 결과 숫자, 그 뒤에 바꾼 방식을 따로 적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같은 내용을 그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SentBiz QA를 뺀 공고는 문제 해결 경험을 문제 정의, 가설과 해결책, 실행과 검증, 결과의 흐름으로 적어 달라는 문장도 덧붙였습니다.
수습과 입사 전 확인
정규직 공고는 고용 형태를 '정규직 (3개월 시용 기간, 급여 100% 지급)'으로 적었습니다. 합류 여정 페이지는 신규 입사자에게 직원 알기 제도(KYE)를 수행하며 자금 세탁 등의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입사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라 입사 단계에 신원 확인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시용 기간 동안 급여는 100% 지급된다고 명시돼 있어 처우 협의 때 따로 묻지 않아도 되는 부분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펀딩·정산 흐름 그려 보기
업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일이 한국과 글로벌 팀 사이의 펀딩·정산입니다. 해 온 일에서 자금이 어디서 어디로 언제 움직였는지를 한 장으로 그려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 설명이 쉬워집니다.
- 2
규제 보고 경험 정리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외환 보고를 총괄하는 자리입니다. 맡았던 보고의 종류와 주기, 감독기관의 수시 요청에 대응한 사례를 따로 적어 두세요.
- 3
공고의 이력서 안내 따르기
공고는 문제 정의, 가설과 해결책, 실행과 검증, 결과 순서로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운영 개선 사례 두세 개를 이 순서로 다시 써 두면 서류와 인터뷰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