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NHN

[NHN Link] FE개발 담당 공고 분석

NHN Link가 운영하는 티켓링크의 예매 서비스 프론트엔드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공고입니다. 예매·결제·취소 화면과 함께 Admin 대시보드와 Seller 관리 시스템의 프론트엔드도 맡고, 예매 화면 성능 최적화와 레거시 리팩토링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자격 요건은 Front-End 개발 경험 5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실력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5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NHN은 2026년 2분기 NHN링크 매출이 공연 매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2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티켓링크 예매 서비스(예매·결제·취소·상품 노출 등)의 프론트엔드 개발과 운영을 맡고, 예매 화면의 렌더링과 로딩, 응답 속도 개선을 업무로 따로 적었습니다. 예매가 한꺼번에 몰리는 화면의 성능을 개선해 본 경험이 있다면 개선 전후 수치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NHN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NHN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티켓링크 예매 서비스(예매·결제·취소·상품 노출 등)의 프론트엔드를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용자가 공연과 경기 티켓을 사는 화면을 맡습니다. 결제가 붙은 화면을 개발하고 운영해 봤다면 결제 실패나 취소를 화면에서 어떻게 처리했는지까지 정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예매 화면의 성능을 최적화합니다(렌더링, 로딩, 응답 속도 개선).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성능 개선이 별도 업무로 적혀 있습니다. 개선 전후의 로딩 시간이나 렌더링 지표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는 사례가 필요합니다.

  • Admin 대시보드와 Seller 관리 시스템의 프론트엔드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용자 화면과 함께 판매자와 운영자가 쓰는 내부 도구도 맡습니다. 데이터가 많은 관리 화면을 만들어 본 경험은 사용자 화면 경력과 나눠 적어야 따로 보입니다.

  • 재사용할 수 있는 공통 UI 컴포넌트를 설계하고 사내 표준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컴포넌트를 쓰는 것을 넘어 팀이 함께 쓸 기준을 만드는 일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이나 공통 컴포넌트를 만들어 다른 개발자가 쓰게 한 경험이 있다면 근거가 됩니다.

  • 레거시 코드를 분석하고 리팩토링해 코드 품질과 유지보수성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용기술에는 React와 함께 jQuery가 적혀 있습니다. 오래된 코드를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정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2자격 요건

  • Front-End 개발 경험이 5년 이상이거나 그에 준하는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가 부족해도 그에 준하는 실력이면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연차가 모자라면 성능 개선이나 리팩토링 결과물로 실력을 보여 줘야 합니다.

  • JavaScript(또는 TypeScript)를 잘 이해하고 개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프레임워크보다 언어 자체의 이해를 먼저 적었습니다. 실무 면접의 라이브코딩도 바닐라 Javascript로 진행합니다.

  • HTML/CSS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본기를 필수 요건으로 둡니다. 레이아웃과 반응형 처리를 CSS로 직접 구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화면이었는지 함께 밝혀 둡니다.

  • React 기반 개발 환경을 이해하고 경험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용기술의 코어가 React입니다. React로 운영해 본 서비스가 있다면 상태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가 면접에서 이어질 질문입니다.

3우대 사항

  • Next.js 활용 경험이 있거나 SSE와 SSR 렌더링을 이해하고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ext.js 경험과 렌더링 방식 이해 가운데 하나면 우대 대상입니다. 렌더링 방식을 바꿔 성능을 개선한 사례가 있다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 스스로 원인을 찾아 성능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예매 화면 성능 최적화와 같은 방향입니다. 원인을 어떻게 찾았는지와 개선 결과를 함께 적어야 경험이 전해집니다.

  • 레거시 시스템 마이그레이션과 기술 부채 해소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레거시 리팩토링과 이어집니다. 옮긴 범위와 기간, 그동안 서비스를 어떻게 유지했는지가 마이그레이션 경험의 내용입니다.

  • WebGL, Three.js 등 그래픽스 관련 지식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매 서비스 공고이지만 웹 그래픽스 지식이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좌석 배치도 같은 시각화를 WebGL이나 Three.js로 구현해 봤다면 이 항목과 연결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 AI Agent 워크플로우와 Vibe Coding 기반 개발 경험이나 관심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험과 관심 가운데 하나면 됩니다. 공고 사용기술 아래에 개발직군의 AI Tool 활용을 지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 React 외의 프레임워크(Vue.js/Angular)로 협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React 외에 Vue.js나 Angular로 다른 개발자와 협업해 본 경험입니다. 쓴 프레임워크와 프로젝트를 함께 적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586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React
  • Typescript
  • jQuery
  • JavaScript
  • HTML
  • CSS
  • Tanstack Query
  • Jotai
  • Context
  • Tailwind
  • pnpm
  • Vite
  • Webpack
  • Next.js
  • WebGL
  • Three.js

전형과 지원

NHN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전형은 서류전형, T인터뷰, C인터뷰 순이고 직무에 따라 Pre-Test나 사전 과제, 전화인터뷰가 추가됩니다. 같은 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라도 법인마다 전형 표기가 달라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단계

    지원 안내는 전형을 '서류전형 → (Pre-Test) → T인터뷰(Tech) → C인터뷰(Career)'로 적었고, NHN 법인 공고는 그 뒤에 처우협의와 입사를 붙여 적습니다. 합류 여정은 경력 채용 일부 직무가 T인터뷰에서 포트폴리오나 사전과제 PT발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전과제와 라이브코딩, 포트폴리오 제출은 공고마다 붙는 조건이 다릅니다. 공고 아래쪽의 합류 여정 항목에 별표로 달린 주석까지 읽어야 서류 합격 뒤의 일정을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NHN Careers 지원 안내

  • 두 인터뷰가 보는 것

    T인터뷰는 직무를 잘 아는 스페셜리스트들과 직무 역량과 경험 위주로 약 40분에서 1시간 대화하는 자리이고, C인터뷰는 사업부의 주요 의사결정권자와 인사팀이 일하는 방식, 성향,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인터뷰에는 기술 면접관이 아니라 그 사업부의 의사결정권자가 들어옵니다. 직무 이야기와 별도로 일하는 방식과 지원 동기를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NHN Careers 합류 여정

  • 법인마다 다른 표기

    분석 시점 NHN Link 공고는 '1차 실무면접'과 '2차 임원면접', NHN ACE 공고는 '1차면접(실무)'와 '2차면접(임원)', NHN COMMERCE 공고는 '1차면접'과 '2차면접'으로 단계를 적었습니다. 세 법인의 공고에는 모두 상시 채용이라 면접이 수시로 진행되고 먼저 지원한 사람에게 기회가 먼저 부여된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라도 법인마다 단계 이름이 다릅니다. 먼저 지원한 사람부터 면접이 잡히는 공고라면 지원 시점을 늦출수록 기회가 줄어듭니다.

    NHN Link FE개발 담당 공고

  • 결과 안내와 재지원

    수시채용 서류 결과는 1개월 이내, 면접 결과는 면접일로부터 최대 2주 이내에 안내하고 법인별로 발표 일정이 다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결과를 받은 시점부터 최소 6개월 뒤를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금지가 아니라 권장 기간이고, 같은 공고에 대한 안내입니다. 6개월 뒤 다시 지원하려면 1:1 채용문의로 절차를 안내받으라고 적었습니다.

    NHN Careers 지원 안내

  • 지원서 양식과 중복 지원

    지원서는 사진 없는 양식이고 최종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한 공고 안에서는 한 직무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인성·적성 검사는 없지만 직무에 따라 서류 합격자에게 직무지식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출 뒤 수정이 안 되므로 공고의 자격 요건과 맞춰 보는 검토는 제출 전에 끝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수인 공고도 있어 첨부 조건을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NHN Careers 지원 안내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전형, 1차 실무면접(라이브코딩 - 대면면접), 2차 임원면접, 처우협의, 최종합격 순입니다. 라이브코딩은 바닐라 Javascript로 구현하는 테스트이고, 테스트 합/불과 상관없이 대면 면접을 바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T인터뷰·C인터뷰 대신 실무면접과 임원면접으로 진행하고 첫 면접이 대면입니다. React 같은 프레임워크 없이 바닐라 Javascript로 구현하는 테스트라 프레임워크에 익숙한 개발자도 따로 연습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 상시 채용이라 면접이 수시로 진행되고, 먼저 지원한 사람에게 기회가 먼저 부여됩니다.

      지원을 늦출수록 면접 기회가 뒤로 밀립니다. 지원서를 준비했다면 미루지 않고 내는 편이 낫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바닐라 Javascript 라이브코딩 연습하기

      1차 실무면접에서 프레임워크 없이 구현하는 테스트를 봅니다. 이벤트 처리와 DOM 조작, 비동기 처리를 바닐라 Javascript로 직접 구현해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 2

      성능 개선 사례 숫자로 정리하기

      로딩 시간이나 렌더링 지표를 개선한 사례를 개선 전후 수치와 함께 정리합니다. 업무와 우대 사항 모두 성능 개선을 강조합니다.

    3. 3

      티켓링크 예매 화면 써 보기

      지원 전에 티켓링크에서 공연 예매 화면을 직접 써 보고 개선하고 싶은 지점을 정리해 둡니다. 실무면접에서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보여 줄 근거가 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