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무신사는 2025년 8월 중국 안타 스포츠와 합작법인 '무신사 차이나(MUSINSA China)'를 세웠고, 이 법인이 중국 시장에서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토어의 온오프라인 사업을 주도한다고 바이라인네트워크가 보도했습니다. 2026년 9월 머니투데이 보도는 무신사가 10월 31일 중국 선전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함께 열 예정이고, 선전 원 애비뉴점이 무신사 스탠다드의 중국 다섯 번째 지점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중국 비즈니스 전반의 통·번역을 맡고 문화적 Communicator로서 무신사의 글로벌 협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소개합니다. 중국 파트너와의 협상이나 매장 개점 준비 회의를 통역해 본 경험이 있다면 회의의 성격과 맡은 역할을 이력서에서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통역 및 경영진 커뮤니케이션: 경영진과 실무 회의의 동시 및 순차 통역을 하고, 현지 파트너사와 사업 관련 미팅의 통역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통역 대상이 경영진 회의부터 실무 미팅까지 넓습니다. 회의 성격별로 동시통역과 순차통역을 해 본 경험을 나눠 쓰면 업무 범위와 맞춰 보기 쉽습니다.
미팅 전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해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회의록 작성과 사후 관리, 실행 과제 문서화를 맡습니다. 필요하면 출장에 동행해 현장 통역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통역 전 자료 준비와 통역 뒤 회의록·실행 과제 정리도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회의 뒤 실행 과제를 정리해 담당자에게 넘긴 경험이 있다면 통역 외 업무로 따로 밝힐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번역: 계약서, 제안서, 보고서 등 주요 비즈니스 문서와 주요 사내 정책 및 관련 문서를 번역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신사는 2025년 8월 안타 스포츠와 합작법인 무신사 차이나를 세웠습니다. 계약서·제안서 번역에는 이 합작 사업의 문서가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소속이 임직원 경험을 맡는 People Experience 조직이라 사내 정책 문서 번역도 이 자리가 맡습니다. 법률 용어가 들어간 계약서와 사내 규정을 각각 번역해 본 경험이 있다면 문서 종류와 분량을 나눠 적을 수 있습니다.
중국어 마케팅 콘텐츠와 상품 설명을 검수하고 중국 고객 대응을 위한 문구를 개선하며, 브랜드의 일관된 톤앤매너 가이드를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번역 업무에 고객용 문구 검수가 포함됩니다. 패션이나 이커머스 상품 설명을 중국어로 다듬어 본 경험은 우대 사항의 관련 산업 경험과도 이어집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조율: 문화적 차이에 따른 표현과 메시지 리스크를 관리하고 중국 파트너와 내부 팀 간의 커뮤니케이션 조율을 지원하며, 협업 과정에서의 오해와 지연을 방지하고 관계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말을 옮기는 일에 더해 표현이 일으킬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막는 역할입니다. 그대로 옮기면 오해가 생길 표현을 바꿔 전달한 사례가 있다면 면접에서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통번역 외에도 여러 현지 사업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주요 커뮤니케이션 사안을 정리해 이해관계자 간의 조율을 돕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범위가 통번역 밖까지 넓습니다. 통역사로 일하며 현지 거래처 관리나 일정 조율을 함께 맡았던 경험도 이 업무에 쓰입니다.
2자격 요건
5년 이상의 한국어 및 중국어 통·번역 경력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통역 위주 경력과 번역 위주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업무에는 경영진 회의 통역이 있고, 서류 다음 전형은 통역테스트입니다. 경력마다 통역과 번역의 비중을 밝히면 통역 쪽 경험이 얼마나 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기업 내 인하우스 통·번역 및 비즈니스 환경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속은 통역 전담 조직이 아니라 임직원과 파트너의 일하는 공간과 경험을 맡는 People Experience 조직입니다. 업무에는 사내 정책 문서 번역과 내부 팀 사이 조율이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안의 보고 체계와 부서 사정을 아는 인하우스 경험이 쓰이는 자리입니다. 프리랜서 경력이 함께 있다면 인하우스로 일한 회사와 기간, 그때 소속 부서를 따로 밝힐 수 있습니다.
한국어와 중국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언어 모두 원어민 수준을 요구합니다. 서류 다음 단계에 통역테스트가 따로 있으므로 서류에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각각 일해 온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됩니다.
각종 회의의 동시 및 순차 통역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내 경영진 회의의 동시통역은 부스 없이 옆에서 낮은 목소리로 옮기는 위스퍼링으로 하는 일이 많고, 협상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자리는 순차통역이 흔합니다. 무신사는 2025년 8월 합작법인 무신사 차이나를 세웠습니다. 2026년 9월 보도는 10월 31일 중국 선전 매장 개점 예정을 전했습니다. 합작 사업 회의와 매장 개점 준비가 함께 있는 자리라 두 방식이 모두 쓰일 수 있습니다. 통역한 회의의 종류와 참석자 규모를 방식별로 적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원활하게 협업하고 업무를 조율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조율이 따로 있습니다. 통역 일정과 자료를 여러 부서와 맞춰 본 경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MS Office와 Google Workspace 등 여러 업무 툴을 다루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회의록과 실행 과제 문서화가 있습니다. 이 도구들은 회의 중 공유 문서에 기록을 남기고 담당자에게 후속 과제를 넘기는 데 쓰입니다. 회사는 전사에 AI 에이전트(Claude, Cursor 등)를 제공한다고 밝혔으므로 번역 초안이나 회의록 정리에 AI 도구를 써 본 경험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공유 문서로 회의록과 후속 과제를 관리해 온 방식이 있다면 짧게 소개합니다.
필요할 때 해외 출장을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출장 동행 통역은 중국 현지 파트너사와의 미팅을 지원하는 일이고, 무신사는 안타 스포츠와 합작법인 무신사 차이나를 세워 현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출장 통역을 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성격의 현장이었는지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영어 또는 제2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포지션을 중국 비즈니스의 통·번역에 더해 무신사의 글로벌 협업을 잇는 문화적 Communicator로 소개합니다. 중국어 밖의 언어를 써 온 경험도 회의 통역이나 계약서 번역처럼 이 공고의 업무 장면으로 밝히면 쓰임이 분명합니다.
IT, 이커머스, 리테일, 패션, 플랫폼 등 관련 산업군에서 일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번역 업무에 상품 설명과 마케팅 콘텐츠 검수가 있습니다. 이 산업군에서 일했다면 다뤄 본 용어와 문서 종류를 구체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나라 조직이 함께 일하는 환경을 겪어 본 경험입니다. 해외 법인과 본사 사이에서 소통을 맡았다면 그 역할이 이 공고의 조율 업무와 이어집니다.
출장 동행 통역을 직접 수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출장 가능 여부와 달리 실제로 동행해 통역한 경험을 묻습니다. 현장에서 일정이 바뀌거나 예정에 없던 미팅을 통역한 사례가 이 항목과 맞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S Office
- Google Workspace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고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운영하고 팀 협업을 위한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수습
FAQ는 신규 입사자(12개월 이상 계약직, 정규직)가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수습 평가를 거치고, 수습 기간에도 100%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 처우가 줄지는 않지만 입사 첫 3개월에 평가가 있습니다. 계약직이라도 계약 기간이 12개월 이상이면 같은 수습 규정이 적용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 절차가 서류 전형, 통역테스트,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 순으로 적혀 있습니다.
무신사 정규직 공고의 기본 흐름보다 단계가 하나 많습니다. 테스트의 형식과 분량은 공고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경영진 회의 상황을 가정해 순차통역과 동시통역을 모두 연습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통역 경험을 회의 종류별로 나누기
경영진 회의, 실무 회의, 현지 파트너 미팅, 출장 동행으로 나눠 통역한 횟수와 방식(동시·순차)을 정리합니다.
- 2
번역 샘플 고르기
포트폴리오는 선택 서류입니다. 공개해도 되는 범위에서 계약서, 제안서, 상품 설명 번역 샘플을 고르고, 원문의 표현을 바꿔 옮긴 이유를 짧게 붙이면 공고의 작성 팁이 요청한 문제 정의와 해결 과정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3
통역테스트 대비
서류 다음 단계가 통역테스트입니다. 패션·이커머스 관련 중국어 기사나 실적 발표를 골라 한국어와 중국어로 번갈아 옮기는 연습을 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