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경험디자인 조직 커머스디자인팀 자리이고 경력 7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무신사 한 서비스가 아니라 무신사와 29CM 두 서비스의 구매 여정을 함께 설계하는 범위이고, 생성형 AI 활용이 자격 요건에 들어 있습니다. 이 공고는 포트폴리오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9월 13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무신사는 2024년 10월부터 OCMP(One Core Multi Platform)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 플랫폼의 공통 영역을 하나의 코어로 모으고 플랫폼별 고유 기능만 따로 쌓는 구조입니다. 29CM는 2025년 거래액 1조 3,000억 원을 기록하며 독립 플랫폼으로 남아 있고, 결제 수단인 무신사머니는 무신사와 29CM, 솔드아웃에서 함께 쓰입니다. 정책은 하나로 모이는데 서비스의 얼굴은 둘로 남는 구조라, 두 서비스의 구매 여정을 한 사람이 함께 설계하는 자리가 생깁니다.
무신사이 지금 어디에 힘을 싣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무신사와 29CM의 구매(장바구니, 주문서, 주문 완료)와 클레임(취소·교환·반품), 세일 프라이싱까지 구매 여정 전반의 사용자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화면 하나를 다듬는 일이 아니라 두 서비스에 함께 적용될 흐름을 정하는 일입니다. 서비스마다 화면은 달라도 정책은 같아야 하는 상황을 다뤄 본 적이 있다면 그 사례가 가장 잘 맞습니다.
서비스 목표와 사용자 행동 데이터, 운영 정책, CS 인입, 고객 피드백을 근거로 구매 여정을 분석하고 UX 문제를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근거로 드는 자료에 CS 인입이 들어 있습니다. 고객센터 문의 데이터를 화면 개선으로 연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다른 지원자와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결제수단과 쿠폰·할인, 배송, 클레임처럼 복잡한 정책과 예외 케이스를 정보 구조와 화면 흐름으로 풀어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깔끔하게 정리된 화면보다 규칙이 얽힌 화면을 풀어낸 경험을 봅니다. 정책 조합이 많았던 화면을 단순하게 바꾼 사례를 하나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UX 기획과 플로우 설계, 인터랙션, UI, 프로토타이핑을 맡고 PM과 엔지니어링, DAx, UX 리서처, CS, 운영, 파트너 조직과 협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상대가 일곱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디자인 산출물을 만드는 능력과 별개로 직군마다 다른 말로 설명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가설을 세우고 A/B 테스트로 구매 전환과 완주 경험을 개선하며, 생성형 AI 도구로 디자인 프로세스를 바꿉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만든 화면이 지표를 움직였는지까지 업무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실험 결과를 보고 디자인을 되돌리거나 고친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을 적는 편이 좋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인 경력 7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역량, 그리고 Android와 iOS, Web 환경의 설계·운영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은 '그에 준하는 역량'까지 인정하지만 플랫폼 조건은 세 가지를 모두 적었습니다. 웹만 다뤄 왔다면 앱 환경의 제약을 이해하고 있다는 근거를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데이터와 사용자 인사이트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감으로 화면을 바꾼 경험과는 다른 것을 봅니다. 어떤 데이터를 보고 무엇을 문제로 규정했는지 순서대로 적으면 전달이 빨라집니다.
정책과 시스템 제약, 예외 케이스가 많은 영역에서도 구조를 정리해 일관된 경험으로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결제와 클레임처럼 규칙이 많은 영역을 직접 짚습니다. 정책 문서를 읽고 화면에 반영해 본 이력이 있으면 그 정책이 얼마나 복잡했는지까지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Figma와 ProtoPie를 능숙하게 다루고 디자인 의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숙련도와 설득력을 한 항목에 함께 적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결과 화면만 담지 말고 그 화면을 고른 이유를 함께 적어야 합니다.
생성형 AI 도구로 업무 효율을 높이거나 디자인 프로세스를 개선한 경험을 자격 요건에 넣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이 아니라 자격 요건 쪽입니다. 리서치와 와이어프레임, 카피 중 어느 단계에 AI를 붙였고 무엇이 줄었는지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커머스나 패션 플랫폼 디자인 경험, 장바구니와 주문·결제, 배송, 취소·교환·반품, 프로모션 도메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메인이 정확히 겹치는 경험은 이력서 앞쪽에 둘 근거가 됩니다. 겹치지 않는다면 예외 처리가 많았던 다른 도메인의 사례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고객 문제를 직접 발견해 제품을 설계하고 출시해 성과를 만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누군가 정의해 준 문제를 받아 푼 경험과 구분해서 봅니다. 문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이 나였던 사례를 하나 꺼내 두면 이 항목에 맞습니다.
AI 기반 도구와 자동화 워크플로우로 디자인 생산성을 높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AI 문장과 이어지는 항목입니다. 반복 작업을 자동화한 워크플로우가 있다면 도구 이름과 절차를 함께 적을 자리입니다.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준비하기
이 공고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함께 필수로 받습니다. 회사는 문제 정의와 해결 과정, 결과를 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표시해 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두 서비스에 걸친 설계 경험 정리하기
무신사와 29CM처럼 여러 브랜드에 같은 정책을 적용해 본 작업이 있다면 화면이 아니라 결정 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서비스마다 다르게 간 부분과 같게 간 부분을 나눠 적으면 판단의 근거가 드러납니다.
예외 케이스가 많았던 화면 한 건 고르기
결제와 클레임, 할인처럼 규칙이 얽힌 영역을 단순하게 만든 사례가 필요합니다. 정책 문서와 최종 화면을 나란히 보여줄 수 있으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생성형 AI를 붙인 단계를 구체적으로 적기
AI 활용이 자격 요건에 있습니다. 어느 단계에 어떤 도구를 썼고 작업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까지 적어야 자격 요건에 부합하는 사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원 현황 관리에 등록해 두면 전형 단계와 결과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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