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레브잇은 2025년에 영업이익 25억 6천만 원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2024년에는 293억 1천만 원의 영업손실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판매촉진비가 376억 원에서 120억 8천만 원으로, 지급수수료가 290억 4천만 원에서 149억 원으로 줄었습니다. 채용 페이지 연혁에도 2025년 1월 월 영업이익 흑자 달성과 11월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이 적혀 있습니다. 비용 구조를 크게 바꿔 이익을 만든 직후라 재무팀이 할 일도 마감에서 검증과 개선 쪽으로 옮겨 갑니다. 업무 목록의 순서가 그것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레브잇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레브잇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이커머스 사업과 관련된 재무 오퍼레이션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종을 먼저 밝혀 두었습니다. 제조나 서비스업에서 재무를 맡아 왔다면 거래 건수가 많고 정산 주기가 짧은 환경을 다뤄 본 경험이 있는지를 서류에서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재무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세스 개선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재무팀은 원래 이렇게 하는거야"가 아니라고 적힌 문장과 이어집니다. 기존 방식을 유지한 경력보다 절차를 바꿔 마감 기간이나 오류를 줄인 사례가 이 자리에 맞습니다.
결제와 정산 데이터 전반을 검증하고 관리하며 이상 거래를 점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무 업무 목록에 이상 거래 점검이 포함됩니다. 수치를 맞추는 일에 더해 데이터에서 어긋난 것을 찾아내는 일까지 맡는다는 뜻이므로 대량 데이터를 다뤄 본 경험이 서류에 있어야 합니다.
사업별 매출 데이터를 취합해 리포팅 업무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브잇의 매출은 광고와 수수료, 콘텐츠, 상품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매출 구성이 여러 갈래인 회사에서 사업부별로 손익을 나눠 본 경험이 있다면 이 항목과 직접 연결됩니다.
2자격 요건
회계 및 재무 분야 경력 7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간이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회계와 재무를 모두 경험했다면 각각 몇 년인지 나눠 적는 편이 검토자에게 명확합니다.
회계나 세무 관련 학과 출신이거나 관련 자격증을 갖춘 사람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공과 자격증 가운데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건입니다. 비전공자라면 자격증이 잘 보이도록 배치해야 이 요건이 한 번에 확인됩니다.
엑셀 작업에 능숙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 세 줄 가운데 하나가 도구를 지목합니다. 다루는 데이터의 양이 많다는 뜻이므로 어느 정도 규모의 데이터를 어떤 방식으로 처리했는지 밝혀 둡니다.
3우대 사항
IT와 스타트업, 플랫폼 산업에 대한 비즈니스 이해를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계 경험이 우대 항목에 있습니다. 해당 업종 경력이 없더라도 지원할 수 있지만 커머스 정산 구조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서류에서 보여주면 격차가 줄어듭니다.
상경계열 전공자를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의 전공 조건과 같은 내용입니다. 회계나 세무 학과가 아니더라도 상경계열이면 우대 항목에 걸립니다.
숫자에 대한 이해도와 꼼꼼한 업무 처리 역량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목록의 검증과 점검 항목에 대응하는 표현입니다. 실수를 잡아낸 사례나 검증 절차를 만들어 둔 경험이 있으면 이 항목의 근거가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레브잇 오피스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36 호산빌딩 7, 8층)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레브잇 기본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지만,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직무과제와 CEO 대면 인터뷰로 이어지는 다른 절차를 적었습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달라지므로 지원 전에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형은 네 단계이고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 있습니다
서류 전형, 인터뷰 전형,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및 최종입사 순입니다. 인터뷰는 1차 직무와 2차 컬쳐로 나뉘고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이 붙을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는 "후보자가 지정한 대상자"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채용 페이지는 이 절차를 기본 프로세스라고 적었고,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의 전형별 공고는 서류접수, 직무과제, 전화 인터뷰, CEO 대면 인터뷰, 최종합격 순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대상자를 지원자가 고르는 방식이므로 지원 전에 연락할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결과는 영업일 기준 최대 7일 안에 전달한다고 공개돼 있어서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수습기간은 3개월입니다.
지원 경로에 따라 입사 축하금 대상이 나뉩니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직접 지원해 입사하면 축하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외부 채용 플랫폼이나 헤드헌팅사를 거치면 대상이 아니고 사내 추천으로 지원한 경우에는 적용됩니다. 계약직과 인턴 직무는 제외입니다. 쇼포트 Problem Solver 하반기 특별채용 공고는 즉시 합류 시 사이닝보너스 최대 3천만원을 내걸고, 사이닝보너스는 채용페이지로 지원할 때 지급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공고를 다른 플랫폼에서 먼저 봤더라도 지원은 회사 채용 페이지에서 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헤드헌터에게 제안을 받은 상태라면 어느 경로로 접수되는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력서 없이 먼저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커피챗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이력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고민, 레브잇에 대해 궁금한 점으로도 충분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신청 창구는 채용 목록에 공고 형태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피챗은 지원 이력이 남는 절차가 아니어서 조직이 둘로 나뉜 구조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채용 목록에 커피챗과 사외 추천, 창업 상담소가 일반 공고와 섞여 있어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는 제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 목록 읽는 법
2026년 9월 18일 기준으로 26건이 올라와 있고 그중 정규직 표기는 21건입니다. 다만 그 21건 안에는 커피챗 신청 3건과 인재풀 등록 2건, 사외 추천과 창업 상담소가 각각 1건씩 섞여 있어서 특정 자리를 뽑는 공고는 14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목록을 그대로 세면 실제보다 많아 보입니다. 제목에 커피챗이나 인재풀이 붙은 것은 접수 창구이므로 지원할 자리를 고를 때 먼저 걸러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정산 데이터를 다룬 규모 적어 두기
결제와 정산 데이터 검증이 업무 목록에 있습니다. 월 거래 건수나 정산 대상 수처럼 규모를 알 수 있는 숫자를 붙이면 커머스 환경을 다뤄 본 근거가 됩니다.
- 2
절차를 바꿔 본 사례 하나 고르기
팀 소개가 기존 방식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고 업무 목록에도 프로세스 개선이 있습니다. 마감 일정을 줄였거나 수작업을 없앤 일을 한 사례로 정리해 두면 이 부분을 짧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 3
전공이나 자격증이 잘 보이도록 배치하기
자격 요건에 전공과 자격증 조건이 들어 있습니다. 경력 설명 사이에 묻혀 있으면 확인이 늦어지므로 학력과 자격 항목을 따로 묶어 잘 보이도록 배치합니다.
- 4
사업부별로 손익을 나눠 본 경험 정리하기
레브잇의 매출은 광고와 수수료, 콘텐츠, 상품으로 나뉩니다. 여러 사업이 섞인 회사에서 부문별 수익성을 따로 본 경험이 있으면 리포팅 업무와 직접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