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조직 소개는 금융 서비스 특성상 규제 준수와 데이터 보호가 필수적인 만큼 이를 전사 정책으로 정립하고 그 위에서 플랫폼이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2025년 연간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와 트래픽 기반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데이터 기획자는 데이터 활용과 규제 준수를 두 축으로 두고 권한·증적·카탈로그 체계를 만듭니다. 데이터 활용을 늘리면서 권한과 증적 관리를 함께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두 축을 한 사례 안에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카카오페이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보호법 등 데이터 관련 법과 규제를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 특성에 맞는 데이터 보호와 활용을 보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카오페이 반기보고서는 2025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금융위원회의 과징금, 2026년 1월 금융감독원 기관경고를 제재 내역으로 공시했습니다. 과징금 처분은 소송으로 다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시점에 같은 회사 개인(신용)정보 내부통제 컴플라이언스 공고가 법령 해석과 검사 대응을 맡는다면, 이 자리는 같은 법을 권한·증적·라이프사이클 같은 데이터 체계로 옮깁니다. 법 조항을 데이터 처리 기준이나 사내 정책으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조항을 어떤 규칙으로 바꿨는지 적습니다.
데이터 권한 관리와 계정 관리 체계를 만들어 크루가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에 적절한 권한으로 접근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접근을 제한하는 일과 필요한 데이터를 쓰게 하는 일이 함께 있습니다. 권한 신청과 승인 절차를 설계해 처리 기간을 줄인 경험이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데이터 관련 작업에 대한 증적을 남겨 규제와 감사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의 목적은 규제와 감사 대응입니다. 감사나 검사에서 데이터 접근 기록을 제출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록을 어떻게 남겼는지가 이 업무와 직접 관련됩니다.
데이터 카탈로그와 메타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해 크루가 필요한 데이터를 쉽고 정확하게 탐색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탈로그와 메타데이터 관리는 이 공고의 두 축 가운데 활용 쪽 업무입니다. 분석 시점에 같은 회사 데이터 엔지니어 - 데이터 플랫폼 공고는 수집된 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를 만든다고 소개합니다. 카탈로그는 그렇게 늘어나는 데이터를 크루가 찾게 하는 장치가 됩니다. '정확하게'에는 같은 이름의 지표가 테이블마다 다르게 계산되지 않도록 정의와 소유자를 함께 관리하는 일이 포함됩니다. 운영한 카탈로그가 있다면 등록된 테이블 수와 실제 사용자 수로 규모를 보여 줍니다.
ML·AI 활용 관점에서 데이터가 안전하고 확장성 있게 쓰이도록 거버넌스 구조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델 학습처럼 새로 생기는 데이터 사용 방식도 거버넌스 대상에 들어 있습니다. 모델 개발에 쓰는 데이터의 접근 기준을 정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전 단계(생성·활용·보관·폐기)의 정책을 세워 전사에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하고, 실제 적용 여부를 모니터링하며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하는 체계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책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일까지 맡습니다. 보관 기간이나 폐기 기준을 정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해 본 적이 있다면 점검 주기와 결과가 그 경험을 보여 줍니다.
2자격 요건
데이터 거버넌스, 데이터 플랫폼 개발, 데이터 분석 등 데이터 관련 분야에서 7년 이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분야를 '등'으로 이어 데이터 관련 분야 전체를 경력으로 적었습니다. 플랫폼 개발이나 분석 경력이라도 권한 관리나 데이터 품질처럼 이 공고의 업무와 이어지는 일은 자세히 쓰면 됩니다.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정책 수립, 권한/계정 관리, 데이터 품질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실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정책 수립·권한/계정 관리·품질 관리를 거버넌스의 내용으로 들고, 업무는 그 위에서 규제 준수(권한·증적)와 활용(카탈로그·라이프사이클) 두 축으로 나뉩니다. 맡았던 거버넌스 일이 금융 규제나 감사 대응과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적으면 이 공고의 규제 준수 축과 바로 연결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보호법 등 데이터 관련 법·규제에 대한 기본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같은 회사 개인(신용)정보 내부통제 컴플라이언스 공고는 같은 법령 이해에 개인정보 보호 실무 3년 이상을 함께 요구합니다. 이 공고는 '기본 이해'로 적었습니다. 거버넌스 업무는 이 법들을 주로 가명처리, 보유 기간이 지난 정보의 파기, 접근 기록 보관처럼 시스템 규칙이 되는 조항으로 다룹니다. 업무 중에 이 법들 때문에 데이터 처리 방식을 바꿔 본 상황이 있다면 그 이해를 보여 주기 좋습니다.
데이터 카탈로그, 메타데이터 관리, DLM 등 데이터 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LM은 생성·활용·보관·폐기 정책을 전사에 적용하고 실제 적용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업무와, 카탈로그와 메타데이터는 크루가 필요한 데이터를 찾게 하는 업무와 이어집니다. 보관 기한이나 폐기 정책을 문서로 정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스템에서 지켜지게 만들어 봤다면 그 적용 방식이 이 업무와 바로 연결됩니다.
SQL 기반 데이터 분석 및 검증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 직무지만 데이터를 직접 조회해 검증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업무는 라이프사이클 정책이 실제로 적용되는지 모니터링하는 일을 포함합니다. 보관 기간이 지난 데이터가 남았는지나 권한이 과하게 열린 계정이 있는지를 쿼리로 확인하는 장면이 여기서 생깁니다. 권한 현황이나 품질 지표를 SQL로 점검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쿼리로 무엇을 찾아냈는지 함께 적습니다.
3우대 사항
망분리 등 금융 서비스 특유의 규제 환경에서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다뤄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의 망분리 환경에서 데이터 접근 구조를 설계하거나 운영해 봤다면 어떤 제약이 있었고 어떻게 풀었는지가 이 우대 사항과 바로 이어집니다.
데이터 모델링 또는 데이터 스키마 설계에 대한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 모델링은 메타데이터와 카탈로그를 설계할 때 바탕이 되는 지식입니다. 권한이나 마스킹을 컬럼 단위로 걸려면 어느 테이블의 어느 컬럼이 개인(신용)정보인지 스키마 수준에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지식은 권한·증적을 다루는 규제 준수 축에도 쓰입니다. 설계한 스키마가 있다면 테이블과 컬럼을 정의한 기준과 민감 정보를 구분한 방식이 이 우대에 맞는 사례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7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카카오판교아지트 B동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전형과 지원
카카오페이 공고는 대부분 서류, 1차 인터뷰, 페이 컬처핏 진단, 2차 인터뷰, 처우협의 순으로 적혀 있습니다. 공고마다 사전과제나 라이브 코딩, AI 사전 인터뷰가 더해지고 컬처핏 진단이 1차 인터뷰 앞에 오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전형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뷰 두 번과 컬처핏 진단
1차 인터뷰는 현업 중심의 인터뷰어가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사전과제가 있는 포지션은 과제를 리뷰하는 시간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는 조직의 리더급을 포함한 실무진과 HR 담당자가 참석해 직무와 컬쳐핏을 보고, 1차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인터뷰에서 1차의 답을 다시 물을 수 있으므로 두 인터뷰의 답이 서로 이어지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페이코드 일곱 가지에 맞춘 사례를 1차 전에 정리해 두면 컬처핏 질문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페이 컬처핏 진단과 AI 사전 인터뷰
페이 컬처핏 진단은 정답이 없고 재응시가 어려우며, 신뢰도가 낮아 판독이 어려울 때만 1회 다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공고는 1차 인터뷰 대상자에게 AI 사전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로 합격 여부를 정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컬처핏 진단은 다시 볼 기회가 사실상 없으므로 평소 생각대로 일관되게 답하라는 회사 안내를 따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AI 사전 인터뷰는 1차 인터뷰에서 경험을 입체적으로 보기 위한 과정이라고 적었으니, 이력서에 쓴 사례를 말로 풀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재지원과 서류 결과
불합격 이력이 있어도 재지원할 수 있지만, 서류 이후의 전형을 진행한 이력이 있다면 같은 포지션에는 최종 지원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류는 현업 평가자가 직접 검토하고 2주 이내 결과 안내를 목표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한은 같은 포지션에만 걸립니다. 다른 포지션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직무로 다시 도전할 생각이라면 사전과제나 인터뷰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를 충분히 해 두어야 합니다.
직원알기제도와 병역특례
카카오페이는 자금세탁방지 규정에 따라 신규 임직원이 입사하기 전에 직원알기제도(KYE)로 신원 사항을 확인하고 심사하며, 자금세탁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면 입사가 어려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병역특례 채용은 현재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회사라서 생기는 절차입니다. 최종 합격 뒤에도 이 확인 절차가 남아 있으므로 입사일을 정할 때 그 기간을 함께 고려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1차 인터뷰 대상자는 AI 사전 인터뷰를 먼저 진행합니다.
단계는 서류, 1차 인터뷰, 페이 컬처핏 진단, 2차 인터뷰, 처우협의로 회사 공통 전형과 같습니다. 지원서 작성 tip은 데이터 업무에서 주도적으로 기여한 경험을 직면한 문제, 세운 가설, 해결 과정과 결과로 나눠 구체적으로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지원서 작성 tip 순서로 쓰기
공고가 문제, 가설, 해결 과정, 결과 순서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권한 체계나 카탈로그를 만든 경험 하나를 이 네 칸에 맞춰 정리해 두세요.
- 2
두 축으로 경력 나눠 보기
업무가 규제 준수와 활용 두 축으로 적혀 있습니다. 해 온 일을 두 축으로 나눠 보고 경험이 적은 쪽은 공부한 내용이나 비슷한 경험으로 보충해 두면 인터뷰에서 범위를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 3
두 법의 조항 다시 보기
자격 요건이 개인정보보호법과 신용정보보호법의 기본 이해를 묻습니다. 가명처리, 보관 기간, 접근 기록처럼 데이터 거버넌스와 바로 이어지는 조항을 미리 찾아 읽어 두면 1차 인터뷰에서 답이 분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