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현대자동차는 CES 2026 최고혁신상을 받은 모베드의 프로 모델에 AI 기반 알고리즘과 라이다·카메라 융합 센서를 적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복잡한 실내외 환경에서도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보틱스랩장은 AI 기반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여러 로봇이 함께 일하도록 위치 추정과 지도 생성, 군집 주행 알고리즘을 개발합니다. 실제 로봇으로 SLAM을 돌리며 지도 갱신이나 다중 로봇 충돌 회피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로봇 자율주행을 계속 키우겠다는 회사 발표와 함께 자기 경력의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현대자동차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LiDAR 기반 SLAM 기술을 개발합니다. LiDAR를 비롯한 여러 센서로 위치 추정 알고리즘을 만들고, 로봇 자율 주행을 위한 지도 생성과 유지 보수를 자동화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도를 한 번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환경이 바뀔 때 지도를 갱신하는 자동화까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배치가 자주 바뀌는 공장이나 물류 현장에서 지도 변경을 감지하고 갱신해 본 경험이 이 항목에 가장 가깝습니다.
모바일 로봇의 실시간 경로생성과 주행 모션 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로를 계획하는 일과 그 경로를 따라 차체를 움직이는 모션 제어가 함께 있습니다. 실제 주행에서 경로 추종 오차를 어떻게 줄였는지를 수치와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중 로봇 시스템의 경로 계획과 충돌 회피를 포함한 실시간 군집 주행 알고리즘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상세가 '다중 로봇의 협동 작업 수행'을 목표로 적어, 한 대가 아니라 여러 대의 동시 주행이 이 공고의 중심입니다. 로봇 여러 대의 교착이나 경로 충돌을 실제 운영에서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대수와 환경을 함께 적는 것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로봇공학 관련 분야 석사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석사 연구가 SLAM, 경로 계획, 다중 로봇 가운데 하나였다면 경력과 이어 하나의 연구 흐름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로봇 SLAM, 경로생성, 주행제어 업무 경험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율주행차나 드론에서 쌓은 위치 추정·경로 계획 경력도 같은 기술을 다룹니다. 로봇 밖의 경력이라면 실내 환경이나 저속 이동체에 옮겨 쓴 부분을 자세히 적으면 됩니다.
비즈니스 영어로 소통하고 영어 문서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LAM과 주행 분야는 오픈소스와 영어 논문으로 기술이 공유되는 경우가 많고, 우대 사항에도 오픈소스 기여가 있습니다. 해외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영어로 이슈나 코드를 올려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요건과 우대 사항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실제 모바일 로봇으로 SLAM & Navigation 기술을 개발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뮬레이션이나 데이터셋 실험이 아니라 '실제 모바일 로봇'을 적었습니다. 센서 잡음, 바퀴 미끄러짐, 움직이는 장애물처럼 실기에서만 생긴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가 이 요건에 맞는 사례입니다.
C, C++, Python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시간 경로 생성과 군집 주행을 직접 구현한 언어와 실행 주기를 함께 적으면 실시간 알고리즘을 다뤄 본 정도가 구체적으로 전달됩니다.
3우대 사항
양산 제품의 소프트웨어를 배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대자동차는 모베드 프로 모델에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알고리즘을 판매되는 로봇의 소프트웨어로 배포해 본 경험이 있다면 현장에서 생긴 위치 추정 실패를 어떻게 다뤘는지와 함께 정리합니다.
SLAM & Navigation 관련 오픈소스 기여, Python 또는 C++ 활용 능력이 '뛰어나신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달 탐사 모빌리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공고는 ORB-SLAM·VINS-Mono 같은 프레임워크 「활용」을 우대합니다. 이 공고는 오픈소스 「기여」를 봅니다. Nav2·Cartographer·slam_toolbox처럼 LiDAR SLAM·주행 프로젝트에 낸 PR은 공개 코드라 지원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저장소와 PR 링크를 포트폴리오에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일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의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로봇공학 관련 분야 석사 이상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
- C++
- Python
전형과 지원
현대자동차 경력 채용은 매월 진행되고 서류 전형, 면접 전형과 인성 검사, 채용 검진 및 입사 순입니다. 분석한 경력 공고는 모두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인성검사), 채용검진, 최종합격을 적었고 '필요 시 전형단계에서 과제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서류전형에서 Pre-Interview, 면접에서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페이지는 '일반/연구직의 경우 필요시 서류전형에서 Pre-Interview, 면접전형에서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FAQ는 지원서를 채용담당자와 지원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함께 확인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단계부터 현업 담당자가 지원서를 보므로, 지원서에 쓴 프로젝트가 면접과 과제의 출발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서에 적은 사례마다 내가 직접 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상시 공고는 같은 공고에 180일 뒤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채용 종료 일정이 없는 상시 공고에 대해 '동일 공고 재 지원의 경우, 180일 이후 지원 가능합니다.'와 '타 공고 지원 희망 시, 즉시 지원 가능하신 점 참고 바랍니다.'라고 답합니다. 과거 탈락 이력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대부분이 마감일 2026년 12월 31일의 상시 공고입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반년을 기다려야 하므로, 처음 지원할 때 경력을 충분히 정리해 내는 편이 낫습니다.
경력 공고끼리는 중복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경력-경력'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고 답하고, 현대자동차그룹 채용은 계열사별로 이뤄져 다른 그룹사에 지원했어도 현대차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그룹사 재직 중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의 비슷한 공고(로보틱스랩의 관절로봇 공고들처럼)에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고마다 업무가 다르므로 지원서도 공고별로 맞춰 쓰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FAQ는 영어 면접이 진행될 경우 사전에 공지하고, 일반 면접에서도 지원 직무에 따라 '외국어 역량 파악을 위한 영어 질문이 있을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상당수가 필수 자격에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적었습니다. 그런 공고라면 최근 프로젝트 하나를 영어로 2~3분 안에 설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실기 SLAM 사례 하나 정리하기
실제 모바일 로봇에서 SLAM과 주행을 돌린 사례를 골라 센서 구성, 환경 크기, 위치 오차, 실패 원인과 대응을 정리합니다.
- 2
다중 로봇 경험 정리하기
여러 대를 함께 운영해 본 적이 있다면 대수, 충돌 회피 방식, 교착을 푼 방법을 정리하세요. 단일 로봇 경험이 중심이라면 다중 로봇으로 넓힐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면접 준비가 됩니다.
- 3
오픈소스 기여 링크 모으기
SLAM이나 Navigation 오픈소스에 기여했다면 저장소와 PR 링크를 모아 지원서에 첨부할 포트폴리오 파일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