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7월 보도자료에서 언니 앱으로 병원을 예약한 해외 유저가 전년보다 태국 13배, 중화권 12배 늘었고 하반기에 태국 현지 진출을 예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글로벌 스쿼드는 외국인 고객이 정보 격차 없이 탐색하고 비교하는 여정을 웹, 앱 웹뷰, 어드민으로 만들고, 국가별 운영팀이 글로벌 고객을 응대하는 어드민과 다국어·다국가 구조도 함께 맡습니다. 새 국가가 늘어날 때 번역만으로 끝나지 않는 통화, 시간대, 정책의 차이를 코드 구조로 풀어 본 범위가 넓을수록 이 스쿼드의 일과 가까워집니다.
-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
- 강남언니, ‘글로벌 뷰티 내비게이터‘로 전면 리브랜딩… 미용의료 전체 여정에 밀착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7-13)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외국인 고객의 여정(탐색 → 비교 → 가입 → 예약 → 내원 → 후기)에 필요한 웹, 웹뷰, 어드민 제품을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니 앱으로 상담신청과 예약을 마친 외국인은 2026년 3월 누적 70만 명을 넘었고 일본이 가장 큰 비중입니다(2026년 4월 보도자료). 같은 채용 사이트의 일본 텍스트 콘텐츠 에디터 공고는 SEO·GEO 관점에서 콘텐츠 구조와 키워드를 설계한다고 적어, 웹으로 들어오는 일본 유입은 일본 콘텐츠 팀의 작업과 맞물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외국인이 가입과 예약까지 가는 흐름을 만든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의 이탈을 줄였는지가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단위로 빠르게 배포하고 데이터를 보며 이터레이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글로벌 스쿼드는 강남언니의 외연을 확장하는 신규 사업 가설을 검증한다고 적었고, 같은 스쿼드를 소개한 Product Owner (글로벌) 공고는 가설 검증 결과를 직면하고 발전시켜 본 경험을 자격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가설 하나를 확인할 만한 최소 화면만 먼저 배포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로 가설을 판정했고 틀렸을 때 화면을 어떻게 걷어 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코드베이스에서 다국어·다국가(통화, 시간대, 정책 등)를 지원하는 국제화 구조를 만들고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4월 언니 앱 예약자가 영미권은 최근 1년 동안 3.2배, 태국은 약 20배, 대만은 25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나라가 늘 때 화면 문구만 번역하는 방식은 통화 표기, 날짜 형식, 국가별 약관 문구에서 막히므로 이 업무는 국가 설정을 코드 구조로 분리하는 일을 포함합니다. 언어를 하나 추가했을 때 코드에서 바꾼 곳이 몇 군데였는지, 그 수를 줄이려고 만든 구조를 쓰면 경험의 깊이가 보입니다.
웹, 앱 웹뷰, 어드민이 함께 쓰는 컴포넌트와 아키텍처를 설계해 팀 전체의 개발 생산성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ell 웹 프론트엔드 공고는 웹, 앱, 백오피스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잇는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와 토큰 파이프라인을 만든다고 소개합니다. 이 공고는 Turborepo 모노레포에서 웹, 웹뷰, 어드민이 함께 쓰는 컴포넌트를 설계하는데, Cell 라이브러리를 가져다 쓰는지 별도 컴포넌트를 만드는지는 면접에서 물어볼 만합니다.
웹 성능 최적화와 크로스 브라우저·디바이스 대응으로 어떤 환경의 고객에게도 일관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이 여러 나라에 있어 네트워크 속도와 기기, 브라우저가 다양하고, 앱 안의 웹뷰는 기기의 웹뷰 엔진 버전에 따라 동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능을 개선한 경험은 측정 환경(국가, 기기, 네트워크)과 LCP 같은 지표를 함께 적고, 웹뷰에서만 생긴 문제를 따로 다뤘다면 원인과 처리까지 쓰면 이 업무의 두 갈래를 모두 보여 줍니다.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백엔드·모바일 개발자와 국가별 운영·마케팅·영업팀과 협업하며 기술적 선택지와 트레이드오프를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에는 일본 브랜드 마케터와 일본 텍스트 콘텐츠 에디터,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가 올라와 있어 국가별 팀이 제품 밖에 실제로 있습니다. 국가 팀의 요청(예: 일본 캠페인용 랜딩)과 개발 일정이 부딪힐 때 선택지를 비용과 함께 제시해 합의한 경험은 어느 쪽 요구를 늦췄는지까지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코드 리뷰, 테스트, 기술 의사결정 문서화로 팀의 기술 수준과 코드 품질을 끌어올리고 주니어 동료의 성장을 돕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결정의 의도와 맥락까지 공유하는 Radical Transparency를 핵심가치로 적었습니다(회사 문서 인재상). 기술 의사결정 문서화는 그 가치와 같은 방향이라, 선택지와 버린 이유를 적은 문서를 주니어의 리뷰 기준으로 쓴 경험이 이 업무에 쓰입니다.
AI 도구를 활용해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팀에 효과적인 활용 방식을 정착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목록의 AI tool은 Claude Code, Codex, Gemini 세 가지이고 Claude Code는 CLAUDE.md, Codex는 AGENTS.md처럼 도구마다 지침 문서의 이름이 다릅니다. 자격 요건이 지침 문서와 검증 단계를 갖춰 누가 써도 같은 품질이 나오게 한 경험을 묻는 만큼, 도구가 여럿인 팀에서 지침을 어떻게 한곳에서 관리했는지가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2자격 요건
5년 이상의 모던 웹 개발(React/Next.js 등) 경험이나 그에 준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는 React/TypeScript가 중심이고 이 공고는 React/Next.js와 Turborepo 모노레포가 중심입니다. Next.js는 서버 렌더링으로 검색 유입 화면을 만들 수 있고 우대에 웹 SEO/GEO가 있으므로, 렌더링 방식을 고른 근거를 경력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내 웹뷰 개발 경험(네이티브 브릿지 연동 포함)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앱 내 웹뷰가 따로 적혀 있고, 웹뷰는 로그인 상태나 기기 정보를 앱에서 받아야 해 네이티브 브릿지가 필요합니다. 브릿지 규격을 앱 개발자와 어떻게 합의했는지(메시지 형식, 앱 버전별 호환)를 쓰면 이 요건에 직접 답합니다.
AI 코딩 에이전트의 결과물이 기대와 어긋나는 원인을 찾고, 지침 문서와 자동화 도구, 검증 단계를 갖춰 팀 내 누가 사용해도 같은 품질이 나오도록 개선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 iOS 공고도 개발 전 과정에 AI를 쓰되 산출물은 사람이 검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요건은 에이전트가 틀린 원인을 프롬프트가 아니라 지침 문서, 자동화 도구, 검증 단계에서 찾는 방식을 말하므로, 린트나 테스트로 에이전트의 출력을 걸러 낸 장치와 그 전후로 줄어든 수정 요청 수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부터 배포, 운영, 개선까지 주도적으로 책임져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가설 단위 배포와 데이터 기반 이터레이션이고 인프라는 AWS와 Kubernetes입니다. 개발에서 멈추지 않고 배포 뒤 지표를 보고 화면을 고친 일이 있다면 관찰한 지표, 바꾼 화면, 결과를 한 번의 개선 주기로 묶어 쓰는 쪽이 업무 방식과 맞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PO, 디자이너를 포함한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해결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는 PO,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협업하고,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도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려고 동료 의견에 집중하는 것을 요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디자이너와 화면 구현 방식을 논의하다 처음 안을 바꾼 일이 있다면 바꾼 근거와 결과를 사례로 듭니다.
문제 해결에 필요하다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요건은 회사 인재상 Acknowledge that we can be wrong과 같은 방향입니다(회사 문서 인재상).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개발자 (B2B SaaS) 공고에는 같은 문장이,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에는 비슷한 문장이 있습니다. 이 공고는 스타일링에 Tailwind CSS와 styled-components를 함께 적었으므로 익숙한 방식 대신 다른 방식을 택한 경험이 있다면 택한 계기와 결과를 설명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동료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싶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문화 페이지는 Continue-Stop-Start 형식의 분기별 동료 피드백을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동료의 성장에 기여한 경험은 이런 피드백 문화에서 주는 쪽의 사례이므로, 리뷰에서 알려 준 내용보다 내 피드백을 받은 동료가 이후 혼자 해낸 일로 쓰는 쪽이 분명합니다. 업무에도 코드 리뷰와 기술 의사결정 문서화로 주니어 동료의 성장을 돕는 항목이 있어, 이 요건은 태도에 그치지 않고 업무 항목으로도 다시 나옵니다.
3우대 사항
다국어/다국가(i18n, l10n) 서비스를 설계하거나 운영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경험은 업무의 다국어·다국가 구조 항목에 직접 쓰입니다. 언니 앱은 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새 언어를 붙일 때 번역 파일 관리 방식과 번역가나 현지 팀의 검수 흐름을 코드와 어떻게 이었는지를 쓰면 구조 설계와 운영 경험이 한 번에 전달됩니다.
어드민/백오피스 등 내부 운영 도구를 설계하고 개발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어드민은 국가별 운영팀이 글로벌 고객을 응대하는 화면입니다. 같은 회사 신사업 FDE 공고는 운영 중인 상담센터 어드민을, AI Foundation FDE 공고는 상담사가 AI Agent를 쓰는 운영 도구를 만든다고 적어, 상담 현장의 도구를 만드는 팀이 이 팀 밖에도 있습니다. 운영팀 사용자와 직접 이야기해 화면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처리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가 이 우대를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같은 고객 데이터를 국가마다 다른 언어로 보여 주는 구조가 필요했는지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여러 플랫폼(웹, 웹뷰, 어드민)이 함께 쓰는 디자인 시스템이나 공통 모듈을 도입·운영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ell 공고는 컴포넌트 도입률을 지표로 추적한다고 소개합니다. 공통 모듈을 도입했다면 몇 개 화면이 옮겨 왔는지처럼 도입률로 말하는 쪽이 이 회사 안에서 쓰는 지표와 같은 언어입니다.
웹 SEO/GEO 개선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duct Owner (글로벌) 공고도 웹 제품의 SEO/GEO 전략 경험을 우대로 꼽았고 일본 텍스트 콘텐츠 에디터 공고는 SEO·GEO 관점의 콘텐츠 구조 설계를 업무에 포함합니다. GEO는 생성형 AI의 검색 답변에 인용되도록 구조와 문장을 다듬는 작업이라, 렌더링 방식과 구조화 데이터를 어떻게 바꿨는지 개발 쪽 작업을 따로 쓰면 콘텐츠 팀의 작업과 구분됩니다.
테스트 주도 개발과 CI/CD 파이프라인 설계·유지보수 경험이 있거나, 좋은 아키텍처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이해하고 모듈화 설계 원칙의 장단점을 알고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웹, 웹뷰, 어드민이 컴포넌트를 함께 쓰는 Turborepo 모노레포라 모듈을 나누는 기준이 생산성에 영향을 줍니다. 모노레포는 바뀐 패키지만 빌드하고 테스트하는 방식과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아 CI 시간을 줄인 경험이 이 환경에서 바로 쓰입니다.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도 모듈화 설계 원칙의 장단점을 우대로 꼽았습니다. 영향받는 패키지만 돌리도록 파이프라인을 바꿨다면 줄어든 시간을 CI 로그 수치로, 모듈을 나눴다가 다시 합친 경험이 있다면 나눈 기준과 합친 이유를 함께 설명합니다.
외국인 고객 대상의 제품을 개발해 보았거나 영어로 협업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3년 영어 버전을 낸 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영미권 예약자도 빠르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국인 고객용 화면을 만들었다면 대상 국가와 그 국가에서 바꾼 점(결제 수단, 문구, 지도)을 쓰고, 영어 협업은 문서나 코드 리뷰를 영어로 한 범위까지 적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1월 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laude Code
- Codex
- Gemini
- TypeScript
- React
- Next.js
- Turborepo
- React-Query
- Tailwind CSS
- styled-components
- pnpm
- AWS
- Kubernetes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Head of Engineering·Head of Product·병원 운영 솔루션 Data Product Own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서울과 방콕 중에 근무지를 고르는 태국 Digital Marketer (Contents) 공고는 협업 인터뷰와 바레이저 인터뷰를 '온/오프라인'으로 적었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는 코딩 테스트 없이 직무 인터뷰(온라인)만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콘텐츠 마케터와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일본) 공고는 프로젝트별 기여도, 기획 당시의 가설이나 문제 의식, 성과 판단 기준과 결과, 후속 실험으로 연결한 내용을 함께 적어 달라고 했고, 10월 30일에 올라온 브랜드 마케터 공고도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roduct Owner 글로벌·파트너/정산·Group Lead 공고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 백엔드·FDE, 신사업 FDE, Analytics Engineer, Head of Engineering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에도 같은 안내가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국제화 구조 사례
언어나 국가를 추가한 경험 하나를 골라 바꾼 코드 범위, 번역·통화·시간대 처리 방식, 다음 국가를 붙일 때 줄어든 작업량을 정리합니다.
- 2
AI 에이전트 지침 사례
AI 코딩 에이전트가 기대와 다른 결과를 냈던 경우 하나를 골라 원인, 고친 지침 문서나 검증 단계, 그 뒤 줄어든 수정 요청을 순서대로 적습니다.
- 3
웹뷰 브릿지 설명
앱과 웹뷰 사이에 주고받은 메시지와 앱 버전별 호환 처리를 그림 한 장으로 그려 앱 개발자와 어떻게 합의했는지 말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