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뱅크] Data Governance Manager 공고 분석

데이터 표준·품질·접근 권한·메타데이터 관리 같은 토스뱅크 전사 데이터 관리 체계를 Data Division에서 세우고, 개인정보보호법·전자금융감독규정 같은 규제 요건을 데이터 시스템과 정책에 반영하는 Data Governance Manager 공고입니다. IT·보안·법무·현업 조직과 협업하며 규제 준수와 데이터 활용의 균형을 조율하는 자리로 소개돼 있습니다. 같은 디비전의 Data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공통 파이프라인과 마트를 만든다면, 이 공고는 거버넌스 정책이 그 파이프라인과 시스템에 반영되도록 하는 일을 맡고 자격 요건에 연차는 없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뱅크 Head of Data는 2025년 8월 토스 커리어 아티클 '데이터로 금융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요'에서 700명이 넘는 토스뱅크 인원 가운데 약 70명이 데이터 조직에서 일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가장 먼저 집중할 일로 어떤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고 어떻게 흐르는지 진단하는 것을 꼽았고, 토스뱅크가 금융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규제 대응에서 쌓은 경험이 다른 산업으로 데이터 활용을 넓힐 때 기반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Data Division에서 데이터 표준, 품질, 접근 권한, 메타데이터 관리 체계를 세우고 규제 준수와 데이터 활용의 균형을 조율하는 일을 맡깁니다. 데이터를 많이 쓰는 조직에서 규제를 지키며 활용 범위를 넓혀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규칙으로 접근을 열었는지가 이 공고의 요구와 가장 가까운 사례입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전사 데이터 표준, 품질 관리 정책, 메타데이터 관리 체계 등 데이터 거버넌스 프레임워크를 수립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뱅크 Head of Data는 2025년 8월 커리어 아티클에서 어떤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고 어떻게 흐르고 활용되는지 진단하는 것을 첫걸음으로 꼽았습니다. 데이터 현황을 조사해 표준 용어나 품질 규칙으로 정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조사한 시스템 범위와 정리한 규칙 수가 그 경험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 데이터 오너십 정의, 접근 권한 체계 설계,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관리 정책(보존·파기)을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아티클에서 Head of Data는 데이터를 외부용으로 보여 주기보다 내부 의사결정과 활용에 쓰겠다는 토스뱅크의 '내부 100 / 외부 0' 원칙이 실제로 생활화돼 있어, 합류하자마자 필요한 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데이터를 내부에서 넓게 쓰는 조직에서 권한을 설계하는 일이라, 접근을 열어 두면서 통제한 설계 경험을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전자금융감독규정 등 주요 규제 요건을 데이터 시스템·정책에 반영하고, 내부통제 및 감사 대응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규제 조항을 데이터 보존 기간이나 마스킹 규칙처럼 시스템에서 확인되는 통제로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업무에 그대로 쓰입니다.

  •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품질 모니터링, MDM(마스터 데이터 관리) 등 거버넌스 도구의 도입과 운영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책 문서만이 아니라 도구 도입까지 맡습니다. 카탈로그나 품질 모니터링 도구를 고르고 붙여 본 경험은 도구를 고른 이유와 적용한 테이블·시스템 수를 중심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 데이터 엔지니어·분석가·보안팀 등 기술 조직과 협업해 거버넌스 정책이 파이프라인과 시스템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5년 8월 커리어 아티클에서 Head of Data는 700명이 넘는 토스뱅크 인원 가운데 약 70명이 데이터 조직에서 일한다고 밝혔습니다. 규모가 있는 데이터 조직이 따를 규칙을 만드는 일이라, 엔지니어가 파이프라인에 품질 검사나 메타데이터 수집을 넣도록 함께 설계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 거버넌스 활동의 성과를 KPI로 정의하고 수치 기반으로 관리하며, 단기 운영 효율에서 중장기 데이터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표준 적용률, 품질 오류 건수, 카탈로그 등록률처럼 거버넌스 활동을 숫자로 관리해 본 지표가 있다면 그 지표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 로드맵을 어떻게 세웠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IT·보안·리스크·현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조율해 전사적 데이터 관리 문화를 정착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규칙을 만드는 조직과 따르는 조직이 다릅니다. 현업 부서가 새 데이터 규칙을 실제로 지키게 만든 경험은 그 과정에서 나온 반대와 그것을 푼 방법까지 적는 편이 낫습니다.

2자격 요건

  •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프로세스를 직접 수립·운영한 실무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도 직접 수립하거나 운영한 정책·체계를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와 함께 수치로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체계를 만든 뒤 운영하며 고친 규칙이 있다면 운영 경험을 보여 주는 근거로 꺼낼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 전자금융감독규정 등 금융 규제 요건을 데이터 시스템·정책에 반영한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융권이 아니라도 개인정보보호법을 데이터 보존·파기 정책으로 옮겨 본 경험은 같은 법령을 다룬 경험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을 다뤄 봤다면 은행 데이터 시스템에 필요했던 통제를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 데이터 카탈로그, DW/Lakehouse 등 기술적 인프라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갖추고, DAMA-DMBOK·DCAM 등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체계를 설계한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DAMA-DMBOK·DCAM 같은 프레임워크로 체계를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영역(메타데이터, 품질, 보안 등)에 적용했는지를 프레임워크 이름과 함께 쓰는 편이 낫습니다. DW나 Lakehouse를 다룬 경험에서는 거버넌스 정책을 그 위의 파이프라인에 어떻게 반영했는지가 업무의 '파이프라인과 시스템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일과 연결됩니다.

  • 복잡한 이해관계자(IT·보안·법무·현업) 간 갈등을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 낸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가 갈등 상황과 해결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따로 요청했습니다. 데이터를 더 쓰려는 현업과 막으려는 보안·법무 사이에서 접근 범위를 합의한 사례처럼 규제 준수와 데이터 활용이 부딪친 장면이 팀 소개의 '균형'과 맞습니다.

  • 내부 감사·감독기관 검사 대응을 주도하고, 거버넌스 활동의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관리한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 안내는 규제 대응이나 내부통제 경험을 본인의 역할과 기여를 중심으로 서술해 달라고 했습니다. 검사에서 받은 지적 사항을 데이터 관리 지표로 바꿔 추적한 경험이 있다면 두 가지를 한 사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4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1, 13층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DW
  • Lakehouse
  • MDM
  • DAMA-DMBOK
  • DCAM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거버넌스 체계를 숫자로 정리하기

      이력서 안내는 직접 수립하거나 운영한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체계를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수치로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표준 적용 범위, 품질 오류 감소, 처리 기간 단축처럼 체계마다 숫자 하나를 붙여 두면 됩니다.

    2. 2

      갈등 해결 과정 하나 고르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합의를 이끈 경험은 갈등 상황과 해결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고 했습니다. 어느 부서가 무엇을 원했고 최종 합의안이 무엇이었는지를 한 사례로 묶어 두세요.

    3. 3

      규제 대응에서 내 역할 나누기

      규제 대응 또는 내부통제 관련 경험은 본인의 역할과 기여를 중심으로 서술해 달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팀 단위로 대응한 검사라면 본인이 맡은 영역과 직접 만든 자료를 따로 정리해 둡니다.

    데이터 엔지니어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