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한 일을 기록해 두면 이력서를 쓸 때 지난 일을 처음부터 떠올리지 않아도 돼요. 이력서를 만든 뒤에는 진단을 받고 지원 준비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결정 속도 향상"
속도가 얼마나 빨라졌는지, 회의 횟수나 결정 리드타임 중 무엇을 측정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5년차 이력서를 진단한 예시예요.
이력서를 만드는 일부터 회사에 지원하는 일까지 네 단계로 이어져요.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정해진 양식에 맞추지 않고 항목을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크기로 둘 수 있어요. 쓰던 이력서가 있으면 파일을 올려 이어서 고치면 돼요.
한 줄만 적어도 충분해요. 기록이 쌓이면 AI가 다음에 할 일과 아직 마무리하지 않은 일을 알려 줘요. 정리한 기록은 커리어 데이터로 옮길 수 있어요.
이력서 진단을 받으면 채용 담당자가 보는 기준으로 항목마다 판정이 나와요. 고치면 좋을 문장은 이유와 함께 알려 줘요. 커리어 로드맵에서는 내 기록을 바탕으로 원하는 직무까지 무엇을 준비할지 볼 수 있어요. 이력서를 고칠 때는 AI 작성 보조가 진단 결과를 자동으로 참고해요.
지원한 회사와 진행 단계를 적어 두면 직무와 연차에 따른 단계별 통과율을 볼 수 있어요. 면접이 잡히면 그 회사와 공고에 맞춘 예상 질문을 준비해요.
70여 개 직무마다 진단 결과와 커리어 로드맵, 완성된 이력서 예시가 있어요.
많은 회사에 지원하는게 목표인데, 회사별 이력서를 쉽게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해요.
기술을 여러개 사용했다는 쪽으로 이력서를 작성했었습니다. 그런데 피드백/진단에서 그 방향보다 깊이를 내세우는 방향을 제시해줘서 어떻게 이력서를 쓰는게 좋은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력서 예시의 내용이 괜찮아보여서 해봤는데, AI 보조를 해보니까 비슷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진단이 은근히 좋아요.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다만 약간은 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답'을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직접 AI 쓴거랑 비교해봤는데, 범용 AI보다 자잘한 부분에서 깊이가 확실히 더 있어요. 개발 쪽은 확실히 좋아요.
기록 남기는걸 계속 써보고 있어요. 매년 연봉협상 할 때나 나중에 이직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도움될 것 같아요. 꽤 자세하네요.
커리어 로드맵 해봤는데 은근 생각하지 못한 좋은 얘기를 알려주네요. 나중에 PM해보고 싶은데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RA쪽은 이런게 별로 없는데(다른 서비스는 요즘 핫한 직무만 신경쓰더라고요), 참고할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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